
고깃집한식
몽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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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은 삼각지역 가까운 용산구 백범로99길 50의 오래된 벽돌 건물 1·2층에서 짚불에 초벌한 양념 우대갈비(280g 35,000원, 2인분부터)를 직원이 구워 주는 고깃집입니다. 둘이 우대갈비 2인분이면 7만 원이고, 마무리로 양파볶음밥(5,000원)과 된장찌개(9,000원)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1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이 몽탄을 길 안내로만 쓴 5건은 치웠고, 맛집 목록 4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9길 50 (한강로1가,(지상1,2층))
- 가격대₩5,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8 m² (약 8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2:00–22:00,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2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1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가 본 21건 모두 기다림을 다뤘고 18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30분(평일 정오, 15번째), 30분(수요일 저녁), 30분(추석 연휴 마지막 날), 약 1시간(평일 오후 2시 37분 등록 → 3시 40분 입장), 1시간 10분(일요일 오후 4시 30분 35팀 → 5시 41분), 1시간 15분(주말 오후 3시 42번), 1시간 반(오후 6시 34번째), 2시간(토요일 오전 11시 15분 36번째 → 오후 1시 20분), 2시간(한글날 오전 11시 21분 34번째)입니다. 기다림이 거의 없었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화요일 12시 44분에 「웨이팅 전혀 없었어요」라고 했습니다. 등록은 오전 11시부터 가게 앞 캐치테이블 기계로만 되고 앱으로는 대기 현황만 볼 수 있으며, 일행이 다 와야 들여보내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두 글은 일행이 늦어 순서를 취소하고 다시 뽑았습니다. 주말 저녁 웨이팅이 오후 4시 50분, 5시 10분, 7시 20분에 이미 마감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21건 가운데 18건이 직원이 살을 발라 굽고 잘라 주었다고 적었고, 13건이 고기가 짚불에 초벌되어 석쇠째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다 구운 고기는 갈빗대 위에 얹어 주고, 뼈에 붙은 근막 살은 따로 모았다가 마지막에 구워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첫 점은 아무것도 찍지 말고 먹으라고 권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우대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고, 추가도 2인분 단위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1인 추가 주문이 안되어요 처음부터 3인을 주문해야해요」. 280g에 뼈 무게가 들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이 원산지 표시를 보고 「소고기 : 미국산 / 돼지고기 : 캐나다산」이라고 옮겼습니다. 한우가 아니라고 그 글은 적었습니다. 육회만 한우 보섭살이라고 메뉴판에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우대갈비
육즙이 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8건)와 「육즙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8건
- 초벌해서 나온다 21건 중 13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7건
- 오픈 주방 21건 중 6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2건
- 와인 판매 21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입구에 근처 용산 베르디움 프렌즈 주차장(20분당 1,000원, 하루 최대 15,000원) 안내판이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4건
- 친구와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7건 |
|---|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2층으로 안내받았거나 2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한 글은 2~3인 테이블 위주에 한 테이블 최대 4인이고 따로 넓은 룸은 없어 5인 이상이면 나뉜다고 적었습니다. 1층 가운데 유리 너머로 짚불 초벌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고, 글들이 말한 자리는 1층과 2층뿐입니다. 2층으로 계단을 오르는지 엘리베이터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5 |
| 2026-09 | 3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일곱 글이 양을 말했고, 많다 2건(「둘이서 4인분은 좀 많았습니다」), 많지 않다 2건(「양이 많지 않아서 4인분 주문할걸」), 결론 없음 1건입니다. 처음 잘라 준 살만 보면 적어 보이지만 뼈에 붙은 살까지 나오면 꽤 된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비싸다 3건, 가성비가 나쁘지 않다 1건입니다. 둘이 가도 최소 7만 원이라는 글, 우대갈비 3인분에 105,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값은 2026년 8~10월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캐치테이블 예약도 전화 예약도 안 되고 현장 기계 등록만 된다고 했습니다. 전화번호 02-794-8592는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매일 12:00-22:00으로 같게 적었고 7건이 라스트오더 21:00을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한 글만 2층은 12:30-21:00, 라스트오더 20:00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한 글(88716)은 「인생 고기집」「강력하게 추천」 같은 홍보 원고 꼴이 짙고 건물 내력도 들은 말로 적어서, 그 글의 말은 다른 글과 맞는 것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100년 넘은 적산가옥」「짚은 몽탄면에서 가져온다」는 옮겨 적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3대 고기집 몽탄 우대갈비 극악의 웨이팅 뚫고 다녀온 솔직 내.... 2026-10-15 · 정잭슨의 운동일지
- 서울 용산/몽탄 웨이팅 없이 혼밥 해보기! 2026-10-14 · 문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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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