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국밥집한식
지리산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북구 하월곡동 오패산로1길, 월곡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 거리 골목에 있는 설렁탕·흑돼지 집입니다. 낮에는 10,000원짜리 설렁탕(특 15,000원)과 돌솥비빔밥·찌개를, 저녁에는 180g 19,000원인 흑돼지 오겹살·목살과 수육전골을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9건이고, 그 가운데 4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남은 5건은 모두 가서 먹은 글이며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14일 사이 두 주에 몰려 있습니다. 네 글이 설렁탕을 먹었고, 한 글이 고기를 구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1길 1, 1층 (하월곡동)
- 가격대₩4,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토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09:00–21:00 | 4건 중 4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직접 덜어 다시 먹습니다. 세 글이 리필을 적었고, 한 글은 두 번 리필했다며 반찬마다 집게가 따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나온 반찬은 글마다 조금씩 달라 두부조림·깍두기·겉절이·오이무침, 김치·깍두기·미나리 무침 등으로 적혔고, 한 글은 「반찬은 그때마다 다르게 나오는것 같은데」라고 적었습니다.
- 설렁탕에 소면과 고기가 넉넉하다는 말이 세 글에서 나왔습니다. 한 글은 「만원짜리 설렁탕인데 고기도 가득」이라 적었고, 밥도 공깃밥 그릇에 가득 담아 줬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식사류는 설렁탕·김치찌개·된장찌개·돌솥비빔밥·막국수가 모두 10,000원입니다.
- 세 글이 벽과 메뉴판 둘레에 걸린 사인을 보았고, 세 글 모두 임영웅의 사인을 짚었습니다. 한 글은 국회의원 사인이 많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사인에 「운현궁 설렁탕」이라는 가게 이름이 적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 예전에 하던 가게의 사인입니다.
2개 더 보기
- 네 글이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새로 연 집이라 「다 새거새거 느낌」이라 한 글이 있고, 컵 소독기와 정리된 수저통을 짚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인 테이블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를 구운 글은 한 건뿐입니다. 그 글은 사장님이 초벌한 고기를 솥뚜껑 불판에 올려 줘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상추를 따로 청하지 않아도 듬뿍 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설렁탕
깨끗하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5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2건
- TV 5건 중 1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5건 중 1건
- 짐 보관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2건
- 가족과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며, 2층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두 글이 사장님에게서 예전에 다른 곳에서 설렁탕집을 오래 하다가 월곡으로 옮겨 왔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고, 옛 가게가 어디였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가게 글은 모두 이 주소로 옮긴 뒤의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월~토 09:00~2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둘은 장소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게 글 다섯이 두 주 안에 몰려 있고, 그중 셋은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지도 링크로 끝나며 한 글은 같은 「월곡역삼겹살 맛집」 문구를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글은 「아무 곳이나 신청하지않아요」라 적었습니다. 홍보 원고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2시쯤 가서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점심·저녁 붐비는 시간에 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507-1457-9299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한 글의 장소정보 블록에 「단체 이용 가능」이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 두 글은 친구나 지인과, 한 글은 부모님과 갔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어서 혼자 먹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월곡역맛집 지리산_진한 국물과 넉넉한 고기로 든든한 설렁탕 한 그.... 2026-10-14 · 세렌티피티
- [서울 성북]지리산(월곡역 근처 뜨끈한 설렁탕이 생각날땐 여기) 2026-10-14 · ♩
- 월곡설렁탕 맛집 <지리산> 2026-10-14 · 뉴진의맛집탐방기
- [성북/월곡] 월곡역삼겹살 맛집 지리산 방문 후기 2026-10-06 · 일상을 기록하는 dream_log
- 월곡역 숨겨둔 맛집, 지리산 설렁탕·돌솥비빔밥 솔직 후기 2026-09-30 · 마토의 서울 취향기록
후보 3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