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절벽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절벽은 종로구 평창동 평창문화로 130 귀빈예식장건물 지하에 있는 오래된 실내포차입니다. 직화로 구운 돼지구이(15,000원)가 대표 메뉴이고, 메뉴판을 옮긴 한 글에는 탕·전·구이·무침·면 안주가 마흔 가지 넘게 적혀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양배추와 초고추장이 기본 안주로 나오고, 술은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의 계산은 돼지구이·짜파게티·소주와 맥주 네 병·사이다 두 병에 45,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29건입니다. 그중 19건은 「절벽」이라는 낱말 때문에 걸린 다른 곳 글(창신동 절벽마을, 절벽 뷰 카페 더 피아노, 단풍 여행 목록)이라 치웠고, 남은 10건 가운데 8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30, 귀빈빌딩 (평창동)
- 가격대₩4,000 – ₩23,000
- 면적면적 132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02:00 | 5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01: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서 먹은 8건 가운데 7건이 기본 안주 양배추와 초고추장을 적었습니다. 「초장이 진짜 킥」, 「단순한 기본 안주인데도 왜 이렇게 맛있는지」라고 적었고, 한 글은 「맨날 여러번 리필함」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흡연실이 따로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문을 열면 담배 냄새가 나서 비흡연자로서는 싫다고 하면서도, 네 번 가는 동안 쓰는 것을 본 적은 없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가격도 괜찮아서」「요즘 물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부담 없는 편」「평균적으로 높지 않은 가격」).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돼지구이 15,000원, 짜파게티 6,000원, 소주 5,000원입니다.
- 돼지구이를 먹은 5건 가운데 3건이 양념이 달다고 적었습니다 — 「달달하면서도 불향이 은은하게」, 「달짝지근한 돼지갈비 양념」, 「단짠단짠 양념」. 간은 한 글이 돼지구이를 「짭짤하니 소주안주로 굿」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감자부침을 「간이 딱 좋았습니다」라고 해서 음식이 달라 갈립니다.
2개 더 보기
- 다시 와서 쓴 글이 2건입니다 — 스무 살부터 10년 가까이 다녔다는 동네 단골, 네 번째 방문이라는 글. 단골은 돼지구이를 「무.조.건」 시키라면서도 처음 먹어 본 해물계란탕(15,000원)을 「강추」했고, 네 번째 방문한 글은 「네번 중에 세번은 오로지 해물계란탕을 먹기 위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 이모님이나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마감 01시가 가까웠는데도 친절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사장님이 계란후라이를 서비스로 챙겨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은 노트에 손으로 적은 주문을 보고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양배추와 초고추장(기본 안주)
비싸지 않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7건 중 7건
- 흡연실 7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7건 중 1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7건 중 1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7건 중 4건
- 여럿이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1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7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완전 지하보다는 반지하에 가까우며」. 주소의 「지하」 글자는 셈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단차가 있다고 사진과 함께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남녀 구분은 한 글이 「구분인 듯(?) 구분 아닌(?)」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위생은 한 글이 「엄청 깨끗하진 않지만 급할때 쓰기 나쁘진 않음」, 다른 글이 「흐린눈 하시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옛 자리 이야기는 4건에 나옵니다 — 길 건너편 「진짜 절벽」 아래에서 40년 넘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됐다는데」, 「사장님이 보여주심」처럼 들은 말이거나 언제 옮겼는지 적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자리의 글이라 시기에 따라 갈리는 것은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어떻게 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택시로 갔고, 한 글은 「접근성이 좋은 곳은 아니지만」 대중교통을 타라고 권하기만 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공휴일 4시 15분쯤 갔을 때 손님은 없었지만 안쪽 칸막이 자리는 이미 예약돼 있었다는 글이 1건, 월요일 8시 30분에도 사람이 꽤 많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5건이 「월~토 16:00~02:00」을, 그중 4건이 라스트오더 01:00을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일요일 휴무는 간판을 직접 본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보통 새벽 01시까지 영업」이라고 적어 마감 시각이 갈립니다.
- 전화번호 02-379-8484는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전화 예약이 된다는 말도 안내로만 나오고,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평창동 노포 감성 실내포차 '절벽', 돼지구이부터 계란탕까지 내돈.... 2026-10-15 · 꿀꿀이의 돼지런한 일상
- 평창동 맛집 절벽|불향 제대로인 돼지구이와 얼큰한 김치찌개 2026-09-25 · 김파리도 블로그 한다 · 다음 색인
- 맛집 ] 종로 노포 술집 N번째 방문한 실내 포장마차 평창동 절벽 내돈내산 후기 ( + 해물계란탕 강추! ) 2026-09-18 · ღ 쩝쩝박사 도닝 ღ · 다음 색인
- 평창동 술집 '절벽' | 4번째 방문한 노포 포차, 진짜는 해물계란탕 2026-09-10 · 일단 살아보는 중 · 다음 색인
- 우리 술은 마시고 살자 2026-08-10 · :o · 다음 색인
- 서울 평창동 노포 술집 포장마차 절벽 후기 2026-07-31 · my name is hyeon ji · 다음 색인
- [평창동] 절벽 2026-06-08 · noiceee · 다음 색인
후보 38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