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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팔판동

양식

팔발라

FALBALAS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청동 초입 삼청로 61, 갤러리 진선 옆 빨간 2층 건물에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입니다. 1층은 와인 진열대와 계산대, 주방이 있고 그 앞 은행나무 아래가 야외 테라스입니다. 2층은 유리 온실 같은 창가석입니다. 글들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리다리 콩피(35,000원, 열한 글), 까르보나라(23,000원, 열한 글), 어니언 수프(15,000원, 열 글)입니다. 파스타는 23,000~28,000원, 메인은 35,000~6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쓴 글은 2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61, 1,2층 (팔판동)
  • 가격대₩6,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4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일요일 11:30–20:00, 8건이 월~토 11:30–22:00, 5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30–22:0017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7건 중 5건
매일11:30–22:0017건 중 2건
일요일11:30–20:0017건 중 9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15건 중 14건
라스트오더월~토 20:0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일요일 18:0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20:0010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일곱 글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봄·가을에는 가게 앞 은행나무를 보며 먹는 자리이고, 2024년 12월 글은 겨울에 방풍벽을 둘러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실외 & 실내 테라스 자리는 예약을 해도 지정할 수 없다고 한다」고 적었고, 그래서 주말 첫 타임에 가서 먼저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테라스가 이미 차 있어서 못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양을 다룬 열세 글 가운데 열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고,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곱 명이 간 글은 「양이 넘적어요 국밥 먹고 올걸」이라 적고 비프 부르기뇽과 까르보나라를 하나씩 더 시켰습니다. 둘이 세 접시를 시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다섯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친구와 둘이 파스타·콩피·뽈보를 먹고 「8만 원 넘게 나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가격은 진짜 비싸고 … 양은 적어용」이라며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맛과 공간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열두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입니다. 예약금은 갈립니다. 2026년 10월 글은 「1인당 1만원의 예약금이 있었어요」, 노쇼·당일 취소는 전액이 차감된다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은 「(예약금X)」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저녁에는 테이블당 와인 한 병을 시켜야 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2026년 4월, 일행이 진판델 한 병 59,000원). 다른 한 글은 같은 말을 들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와인을 마셨다고 적은 글은 그 밖에도 여럿입니다.
  2. 열 글이 친구와 갔고, 세 글은 여럿이 갔습니다(직장 동료들, 여섯 명 연말 모임, 부모님·조카까지 일곱 명). 1000일 기념으로 간 커플이 하나, 강아지를 차에 태우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3. 강아지를 직접 본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옆 테라스 테이블에 한복 입은 강아지 셋이 유모차에 앉아 있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치와와를 데리고 야외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가방이나 유모차 필참 시 2층 가능」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1/27가장 많이 시킨 것
프렌치 오리다리 콩피
6/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적다」(10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7건 중 6건
재방문했다27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2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1건
조용하다27건 중 2건
맵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7건 중 10건
비싸다27건 중 5건
느끼하다2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2건
  • 와인 판매 27건 중 9건
  • 시즌 장식 2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7건 중 1건
  • 커피 판매 2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프렌치 오리다리 콩피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0건
  • 여럿이 27건 중 3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팔발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1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열다섯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열두 글이 창가와 채광을 적었고, 통유리 온실 자리에 은행나무가 들어온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한 글은 「좁고 가파른 검은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과 2026년 5월 글은 2층 온실 자리가 더웠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이야기는 없습니다. 열다섯 글이 적은 대로 1층과 2층으로 된 집입니다. 1층 안에는 자리가 거의 없고 계산대·와인 진열대·주방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2층 계단이 가파르니 「어르신이나 유모차는 1층이 편해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화장실도 내부에 위치해있고 깔끔해서 좋더라구요」입니다. 「화장실 매장內」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남녀 구분과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11120103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113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44
2026-056
2026-063
2026-071
2026-081
2026-091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이사나 이름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값은 까르보나라 하나가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팔발라 까르보나라 21.0」, 2026년 3월부터의 글은 2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세 글이 안국역에서 걸어서 10~1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국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가야한다」고 적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평일 오전, 손님이 없던 평일 오후, 2022년 주말). 대신 열두 글이 예약하고 갔고, 주말에 「오픈런 했는데도 자리 없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한 글이 「음식 나오는 속도가 느리고」라고 적었고, 두 글은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홉 글이 평일·토요일 11:30~22:00, 일요일 11:30~20:00으로 적었고, 브레이크 타임은 열네 글이 15:30~17: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여덟 글이 20:00, 네 글이 일요일 18:00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2026년 6월)은 브레이크를 16:00~17:00, 라스트오더를 20:30으로 적었고, 한 글(2025년 11월)은 11: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만 「휴무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가지가 적혔습니다. 열 글이 0507-1361-8898, 네 글이 02-723-8885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이나 전화로 받는다고 적혔고, 다섯 명 이상은 전화로 예약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드뭅니다. 둘이 세 접시에 8만 원 넘게 냈다는 글, 둘이 까르보나라와 어니언 수프로 36,000원을 냈다는 2024년 12월 글이 있습니다. 보틀 와인은 6만 원대부터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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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0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