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목석정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목석정은 서울 종로구 팔판길 29, 삼청동 한옥 골목 안의 한정식 맡김차림 집입니다. 코스는 목(木) 48,000원·석(石) 68,000원·정(情) 98,000원 세 가지이고, 한입거리·찬(날것)·온기·솥밥·맺음 다섯 차림이 차례로 나옵니다. 값은 우리가 읽은 기간 내내 같았고, 차림 안의 음식은 봄·여름·늦여름으로 철마다 바뀌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가족 모임·생신·상견례로 간 글이 10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9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길 29 (팔판동)
- 가격대₩32,000 – ₩9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2:00–21:00, 11건이 주말 12:00–21:30, 4건이 매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00 | 17건 중 4건 |
|---|---|---|
| 평일 | 12:00–21:00 | |
| 주말 | 12:00–21:30 | |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1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 14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4:00–17:00 | 14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8:00 | 14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30 | 6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1:00 | 6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이 집을 고르는 까닭입니다. 17건이 룸을 적었고, 이름은 해밀재와 청운재 둘입니다. 해밀재는 2~4인(132910) 또는 8인까지(132906), 청운재는 4~8인이라고 적었습니다. 132911 은 청운재가 「외부와 차단된 문이 아닌 천으로만 덧대진 곳」이라 해밀재를 골랐다고 적었고, 8인이 해밀재에 앉은 132906 은 「공간이 여유롭지는 않은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룸 차지는 3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다르게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32886 은 홀 자리에서 「주변 소음이 조금 들려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하다는 글의 다수는 룸에 앉았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와 달리 3월에 간 132907 은 「대체적으로 음식이 좀 달았던걸로」 기억한다며 편백찜·가오리찜 소스가 달았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7건, 적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32894 는 셋이서 「배 두드리면서 나왔」다고, 132907 은 배가 너무 불러 「석코스보다는 목코스도 좋았겠다」고 적었습니다. 132889 는 「양이 많으신 분들은 부족할 수 있는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예약금은 목·석 1인 3만원, 정 4만원이고, 132889·132897 은 도착하거나 계산할 때 예약금을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생신이라고 예약 메모를 남겼더니 미역국과 「축 생신」 다식, 초를 준비해 주었다고 적은 글이 2건(132889·132786)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말린 대추칩·메밀칩
조용하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0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0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17건
- 통창·채광 26건 중 5건
- 반찬 리필 26건 중 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1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가게 바로 옆에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2건(132889·132895)입니다. 132889 는 주차장이 「생각보다 넓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4대까지」「180분 10,000원, 60분당 10,000원 추가, 최대 30,000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132910 은 차를 가져갔지만 정독도서관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10건
- 데이트 26건 중 6건
- 차로 감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132912)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3월에 간 132907 한 건만 적었습니다. 룸 바로 옆, 홀에서 보이는 자리에 있고 「남녀공용」이라 「미리 다른곳에서 다녀오시는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6 | 4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림 안의 음식은 철마다 바뀌었습니다. 3~4월 글은 타락죽·참돔회·도가니 미역국, 5~7월 글은 참외 백태콩물·문어 초무침·제육저냐(목)와 연어 솥밥(석), 8월부터의 글은 초당 옥수수 범벅·갑오징어 토마토 물회·들깨 크림 삼계구이(목)였습니다. 132891 은 10월 중순에 다시 바뀐다고 들었다고 적었으니, 지금 차림은 우리가 읽은 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한 것은 아닙니다.
- 한 끼에 두 시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132910 만 「1시간 내외」라고 적었습니다. 132897 은 「음식이 다소 늦게 나오는 편」이라고 적었고, 132906 은 브레이크타임 전에 디저트가 「조금 급하게」 마무리됐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은 늦지 않게 가는 편이 낫겠습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6건은 「매일 12:00-21:00, 브레이크 14:30-18:00」, 11건은 평일 12:00-21:00(브레이크 14:30-18:00, 라스트오더 20:30)과 주말 12:00-21:30(브레이크 14:00-17:00, 라스트오더 21:00)로 갈렸습니다. 휴무는 「연중무휴」라고 옮긴 글이 2건입니다. 석 코스가 점심에도 되는지도 갈려서, 저녁만이라고 옮긴 글이 4건이지만 실제로 점심에 석을 먹은 글이 2건입니다.
- 값은 코스 세 가지가 3월부터 10월까지 같았습니다. 술을 곁들이면 한 끼 값이 오릅니다: 132897 은 둘이서 목 코스 점심에 「거진 10만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룸 차지(3만원)와 콜키지(병당 3만원, 최대 2병)는 따로 붙는다고 옮긴 글이 있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 본 길을 적은 글은 132905 한 건으로,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01A 버스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안국역에서 도보 15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걸어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로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많고, 132906 은 11시 10분쯤 도착했는데 문이 11시 40분쯤 열려 그전에는 근처에서 기다려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0-1074 를 9건이 적었고, 132906 한 건만 010-2257-1048 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 여러 글이 같은 정보 블록과 문장을 같은 순서로 실었습니다(132912·132914 의 「가족, 상견례, 접대, 데이트 등 중요한날」, 132892·132894·132902·132910 의 예약금·콜키지 블록).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안내문을 받아 쓴 글일 수 있어, 그 문구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4건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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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1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