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해목 서촌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목 서촌점은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자하문로 대로변으로 몇 분 걸으면 나오는 나고야식 장어덮밥(히츠마부시) 집입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시작한 해목의 서울 지점입니다. 1·2층이 원목으로 된 일본식 실내이고, 히츠마부시 한 마리는 40,000원, 한 마리 반은 59,000원, 카이센동은 38,000원입니다. 히츠마부시는 장어를 넷으로 나눠 그대로, 야쿠미를 얹어, 오차즈케로, 마지막은 마음에 든 방법으로 먹습니다. 같이 시킨 덮밥으로는 참치+연어+네기도로(25,000원)가 가장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입니다. 부산 해운대점 글 2건은 치웠고, 4건은 목록이나 소개뿐이라 셈에서 뺐으며, 가 본 글 24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6-1, 지상1~지상3층 (통의동)
- 가격대₩3,5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1 m² (약 9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2:00, 8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20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0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9건 중 1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언제 갔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예약 없이 간 글 가운데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6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적어 둔 대기 시간은 20분, 15분, 5분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들은 평일 저녁, 오픈 시각, 브레이크타임 직후, 평일 점심 피크를 피한 때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도착할 때는 대기가 없었는데 나갈 때는 「대기가 꽤 많이 있던」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8건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입구에서는 테이블링으로 원격 줄서기를 받습니다(한 글은 캐치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 장어 맛은 대체로 깨끗하다는 쪽입니다. 6건이 비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잡내도 전혀 없었어요」). 한 글(87336)만 「은은하게 흙내음이 났는데 호불호가 꽤 갈릴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양은 5건이 많다고 적었습니다(「모든 메뉴가 성인 남성 1인분을 기준으로」).
- 비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기본적으로 4만 원 전후의 가격대」, 「이 돈 주고? 싶기도 했다」). 2026년 1월 영수증(87336)과 10월 글이 모두 히츠마부시 40,000원이라, 읽은 기간 안에서 값이 바뀐 흔적은 없습니다. 리뷰를 쓰면 매실 음료를 준다는 이벤트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음식을 내올 때 직원이 먹는 법을 다시 설명해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그 설명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87319)은 「우리 테이블 맡으셨던 여직원분 서비스는 정말 별로였으나」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한 글(87333, 넷이 간 모임)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별 특징이나 매력은 없습니다」라고 했고, 장국은 「살짝 간간하고 평범」하며, 이 집을 간다면 논현점으로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가 본 글은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히츠마부시(한 마리)
잡내가 없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6건)와 「비싸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2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장은 없다고 보입니다. 다만 직접 겪은 글은 1건뿐입니다(87336, 「동네 특성상 어려웠으며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추천 주셨습니다」). 나머지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처 유료 주차장으로 백송·끄레아·삼원 주차장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9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4건) |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9건이 2층으로 안내받았거나 2층 좌석을 적었습니다(「예약했다고 하니까 2층으로 바로 안내해주셨어요」). 1층에 대해서는 4건이 「다찌식으로된 창가석」과 4인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2층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경험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출입 가능」은 3건이 붙여 넣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붙여 넣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화장실을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7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0건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 11:00–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주말은 브레이크 없음. 그러나 거의 모두 붙여 넣은 블록이고,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10건이 0507-1477-6003으로, 1건이 02-722-600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적었고, 「전화예약은 운영 되고 있지 않습니다」라는 예약 페이지 문구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한 글(87255)도 「전화예약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룸은 4~8인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같은 틀로 쓴 홍보형 글이 많습니다. 8건이 글머리에 영업시간·전화·주차·콜키지 블록을 붙이고 같은 검색어를 되풀이하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수증으로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6건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촌맛집ㅣ해목 서촌점ㅣ경복궁맛집 히츠마부시 웨이팅 없이 즐긴 .... 2026-10-15 · 웽이의 취미생활
- 경복궁맛집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선정 장어덮밥 해목 서촌점 후.... 2026-10-15 · 살구씨 이야기
- 경복궁역 서촌 미슐랭 맛집 카이센동 장어덮밥 일식집 추천 2026-10-15 · 주요미’s daily
- 17주-19주차 임산부 일상 모음(맛있는거 먹고 열심히 돌아다님) 2026-10-12 · Simple is the best
- [서울]시골쥐 서촌나들이(feat.소품샵 추천/서촌 얼스어스) 2026-10-11 · 신나는 유랑기 · 다음 색인
- Leica d-lux8) 서촌 그랑핸드/콤포타블커피 궁정동점/오에프알서울/프리터/옥토버드마그넷 2026-10-10 · 지미는 비타민 · 다음 색인
- 종로 해목, 파피어프로스트 2026-10-08 · 나 다운 삶 · 다음 색인
- <해목, 파피어프로스트, 인텔리제시아> 종로 서촌 골목길 한바퀴 2026-10-07 ·
- 경복궁역 서촌에서 맛보는 정통 일본 장어덮밥의 맛 :: 해목 서촌점 2026-10-07 · 오롯이 나를 위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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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