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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건물 2·3층, 경복궁역 3번 출구 쪽 서촌 골목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흑백요리사의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의 가게라 대부분의 글이 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동파육(40,000원)과 어향가지튀김(35,000원)을 시키고 팔진 짬뽕(13,000원) 같은 식사를 하나 곁들이는 것이 흔한 주문이고, 둘이 동파육과 짬뽕을 먹고 53,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고, 못 잡으면 아침에 현장 대기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적은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백송빌딩 2~3층 (통의동)
- 가격대₩8,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6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5건 중 15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2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3: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 없이 가면 하루를 씁니다. 기다렸거나 앞에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저녁 대기표는 아침 10시에 나눠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8시 20분에 갔는데 이미 한 팀이 있었다는 글, 14시 20분에 20번을 받아 19시 30분에 들어갔다는 글, 12시에 10번을 받아 18시 5분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11시 30분에 갔더니 점심 현장 대기는 이미 「마감」이라 저녁 대기표 1번을 받아 17시에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기를 등록할 때 메뉴를 미리 골라야 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매달 25일 오후 6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리고, 「6시 1분에 예약 확정 알림톡이 왔으니, 정말 1분 싸움」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석 달 내내 실패하다 빈자리 알림으로 잡았다는 글, 전날 밤에 취소된 자리를 잡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예약 손님은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작은 천막에 의자가 6개」 있고 이동식 에어컨이 있어 한여름에도 덜 더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예약 손님도 시간 전에는 1층에서 기다리다 직원이 부르면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습니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느끼하지 않다는 글이 7건이고, 동파육 비계가 느끼해 후반에는 떼고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중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동파육이 「싱겁고 기대이하」라는 후기들을 봤다고 옮긴 글도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 어향가지튀김, 군만두, 양고기튀김, 유린기, 칠리새우 꼬리까지 이름이 나옵니다. 칠리새우는 소스에 덮여 「약간은 눅눅」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직원이나 셰프가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셰프가 식사 중에 테이블마다 돌며 맛을 묻고 사진을 찍어 준다는 이야기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직원이 동파육은 세로로 한 번, 어향가지는 반으로 자르라고 먹는 법을 알려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늦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동파육이 「1~2분 만에」, 「3분도 안 되어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등록 때 메뉴를 미리 받기 때문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물 대신 차를 내준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사기 주전자」에 미지근하게 담겨 나오고 찬물은 달라면 준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반찬은 짜사이와 오이·양배추 피클 두 가지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직접 걸어 본 글이 8건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는 「10분 조금 넘게」 걸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동파육
튀김옷이 바삭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6건)와 「튀김옷이 바삭」(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5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3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0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4건
- 포장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9건 |
|---|
건물 1층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가게가 아니라 따로 운영하는 주차장이고, 식사하면 1시간 무료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관리하는 분이 있어 앞차를 빼 주니 밥 먹다 나갈 일이 없었다는 글이 있는 한편, 주차장이 작다고 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다는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7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직접 걸어 본 글이 8건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는 「10분 조금 넘게」 걸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식당은 2층과 3층입니다. 2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3층은 룸이라고 직접 본 글이 4건입니다. 2층 홀은 테이블 사이를 파티션이나 나무창살 병풍으로 나눴다는 글이 여럿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에 대해서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직접 적었습니다 — 2층 매장 안에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있고 깨끗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별로」였다고만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화장실 남녀분리」는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1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30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8 |
| 2026-09 | 4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짬뽕이 매운지는 갈립니다. 맵다·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4건, 생각보다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5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처럼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 — 둘이 동파육과 짬뽕에 53,000원, 둘이 요리 둘과 짜장, 포장까지 해서 「15만원 정도」입니다. 아량차돌짬뽕은 13,000원과 15,000원으로 갈려 적혔습니다.
- 이용 시간이 90분으로 정해져 있다는 말은 여러 글이 캐치테이블 공지를 옮겨 적었고, 겪은 말로 적은 글은 2건입니다(「1시간30분인가 2시간인가」, 「한시간 반으로 정해져」).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에 적혔고 대부분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것입니다 —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13:30·20:30, 월요일 휴무. 한 글만 브레이크타임을 14:00부터로 적었습니다.
- 전화는 여섯 글이 0507-1432-0210 으로 적었고 한 글만 02-739-0145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가 아니라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글 두 건(신규 음식점 목록, 검색 서비스 분석)은 너무 길어 끝까지 읽지 못했고 셈에서 뺐습니다. 한 글은 주차·아이 동반·대기 시간을 남의 후기에서 모아 적어, 그 대목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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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