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135 키친앤바
135 Kitchen & Bar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135 키친앤바는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 세종대로 135 코리아나호텔 1층 로비 오른쪽에 있는 호텔 뷔페입니다. 아침은 달걀 요리 하나를 고르는 조식 뷔페(어른 45,000원, 투숙객 39,000원), 점심은 뷔페에 메인 요리 하나를 고르는 런치(65,000원), 저녁은 와인을 무제한으로 내는 와인뷔페(2025년 글 기준 55,000원)입니다. 2025년 5월 무렵 공사를 마치고 새로 열었습니다 — 그 전에는 호텔 뷔페가 2층에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6건이고, 그 가운데 1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1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호텔 이야기라 뺐고, 1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 코리아나호텔 1층 (태평로1가)
- 가격대₩28,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1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07:00–10:00, 2건이 월~토 18: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20:30 | |
|---|---|---|
| 월~토 | 18:00–23:3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7:00–10: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5-07 | |
|---|---|---|
| 영업시간 | 11:30–14: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을 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했다고 적었거나 예약 방법을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네이버·캐치테이블·전화로 받습니다. 2026년 8월 한 글은 당일 문의에 「이미 풀 예약」이라는 답을 들었다가 5분도 안 되어 자리가 났지만, 당일 손님은 네이버 예약 10% 할인을 받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 와인 무제한을 다섯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자리에 샴페인·화이트·레드 잔 세 개가 놓이고, 와인마다 설명과 테이스팅 노트가 붙어 있어 직접 따라 마신다고 적었습니다. 가짓수는 갈립니다 — 2025년 5월과 2026년 4월 글은 8종, 2026년 8월 글은 샴페인 1·화이트 2·레드 3종에 산토리 하이볼과 맥주라고 적었습니다.
- 목요일·금요일 저녁에 재즈 공연이 있습니다. 공연을 직접 들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목요일, 금요일), 다른 글들의 「매주 목,금 LIVE JAZZ」는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따로 쓰는 룸이 있습니다. 네 글이 적었고, 파트 회식으로 간 글은 팀원이 다 들어가는 룸을 미리 예약했더니 「문 닫으면 완전 조용」했다고 했습니다. 7명이 간 다른 글은 15인 정도 앉을 자리로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매장은 크지 않습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대신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네 건이고, 테이블 간격은 넓다는 글과 「넓진 않지만」이라는 글로 갈렸습니다.
- 비싸지 않다는 쪽입니다. 네 글이 가격에 비해 낫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그래서 비싼가」 하면서도 가격 대비 괜찮다고 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할인을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 네이버 예약 할인(5%라는 글, 10%라는 글)과 투숙객 조식가입니다.
- 차로 가면 발렛을 씁니다. 발렛을 적은 글이 세 건이고, 한 글은 호텔 주차장은 발렛만 되고 직접 대려면 호텔 왼쪽 별관 주차타워로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대중교통이 편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한 사람은 시청역에서, 한 사람은 광화문역에서 내려 둘 다 걸어갔다고 했습니다. 광화문역 6번 출구와 시청역 3번 출구 사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디너 와인뷔페
비싸지 않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7건
- 와인 판매 13건 중 5건
- 통창·채광 13건 중 4건
- 할인 13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4건
- 커피 판매 13건 중 3건
- 발레파킹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라이브 공연 13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2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 친구와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대중교통이 편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한 사람은 시청역에서, 한 사람은 광화문역에서 내려 둘 다 걸어갔다고 했습니다. 광화문역 6번 출구와 시청역 3번 출구 사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13건) |
|---|
1층이라 들어가기 쉽습니다. 가서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 건이고, 「호텔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1층이라는 말은 많지만,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3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2025년 5월 무렵 새로 열었습니다. 「2층에 있었는데 새로 공사를 통해 1층에 생겼더라구요」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두 글도 「새로 오픈한」「새로 생긴」이라고 했습니다. 그 전 2층 뷔페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 디너 값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의 글 네 건은 디너 55,000원, 2026년 5월 글 한 건은 「(런치, 디너) 6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라 지금 값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런치 65,000원은 1년 내내 같았습니다.
- 디저트가 일찍 떨어진 날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한 글은 7시 40분쯤 케이크와 과일이 거의 동났고 직원이 다음 날 쓸 마카롱과 슈를 조금 꺼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한 글은 점심시간이 끝나니 예쁜 디저트 대신 흔한 디저트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2025년 글들은 과일을 바로 채워 주었다고 적어, 날마다 다른 듯합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디너 18:00-20:30 은 다섯 글이 같고, 한 글은 21:30까지(20:30에 음식 정리)라고 적었습니다. 하루 전체는 07:00-22:30(라스트오더 22:00)이라는 글, 간판 사진의 07:00-23:00, 바 18:00-23:30(월~토)이 섞여 있고 대부분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일요일 영업은 아무도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2-2171-7830 을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네이버 번호 0507-1495-7838 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이 번호나 네이버·캐치테이블로 합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11시 30분에 맞춰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고, 다른 한 글은 「평일 점심도 사람 많더라고요」라며 예약을 권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예약하고 간 글이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원고료를 밝힌 글 한 건, 지원·식사권·서비스를 받았다는 글 세 건이고, 그 가운데 두 글은 호텔 서포터즈였다고 적었습니다. 제 돈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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