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크루세
Cruce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크루세는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 코리아나호텔 2층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계란으로 바닥을 만든 새우 베이컨 에그피자, 하몽 에그 베네딕트, 갈릭 슈림프 필라프 같은 브런치 여덟 가지를 한 접시씩 내고, 2025년 7월 무렵부터 한 접시가 21,000~27,000원입니다. 평일에는 근처 회사 미팅 손님이, 주말에는 호텔 투숙객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1건이고, 그 가운데 2건은 같은 호텔의 다른 식당 글이라 뺐으며, 실제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 (태평로1가)
- 가격대₩3,9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5 m² (약 10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7:00–15:00, 2건이 11:00–15:00, 2건이 월~토 07:3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15:00 | |
|---|---|---|
| 매일 | 07:00–15:00 | 9건 중 3건 |
| 월~토 | 07:30–18:00 | |
| 라스트오더 | 14:30 | 4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아서 남길 뻔」, 「한 줄 평 양 많음!!!!」. 에그피자 한 판을 다 시키면 3~4인분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새우 필라프는 「양은 적습니다」라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면 식기가 미리 놓인 자리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점심에 「생각보다 금방 자리가 차더라고요」, 다른 테이블이 「손님이 가득 차있어서 예약 해놓길 잘했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여섯 글이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 사이가 거리가 꽤 되서 말소리가 전달 안되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낮고 편한 소파 자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창문이 없어」 바깥이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에그피자가 싱거웠다고 적었습니다. 계란 요리가 많아 먹다 보니 느끼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맵기는 한 글이 「매콤한 그런 메뉴들은 아님」이라고, 다른 한 글은 새우 크림 파스타에 고춧가루 매콤함이 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와인도 판다고 적었습니다. 와인샵을 같이 운영해 그 와인은 식사 때 콜키지가 없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새우 베이컨 에그피자
매장이 넓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6건
- 와인 판매 13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3건 중 2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3건 중 6건 |
|---|---|
| 엘리베이터 | 13건 중 3건 |
여섯 글이 호텔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 리셉션 옆이나 정면의 계단, 또는 엘리베이터입니다. 엘리베이터로도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셋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크루세 양쪽 끝에 두 군데」 있다고 적었을 뿐, 매장 안인지 호텔 복도인지, 남녀 구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13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2 | 2 |
| 2025-06 | 1 |
| 2025-07 | 3 |
| 2025-09 | 1 |
| 2025-12 | 3 |
| 2026-04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5년 7월 무렵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메뉴판에는 에그피자 21,000원, 에그 베네딕트 24,000원, 프렌치 토스트 19,000원이었는데, 2025년 7월 중순부터의 글은 에그피자 27,000원, 에그 베네딕트 26,000원, 9월 글은 프렌치 토스트 21,000원·필라프 24,000원입니다. 브런치와 함께 시키는 아메리카노도 3,900원에서 2025년 12월 4,500원이 되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하나,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고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4년 12월~2025년 2월 세 글은 07:30-18:00(일요일은 16:00까지), 2025년 6~7월 세 글은 매일 07:00-15:00(라스트 오더 14:30), 2025년 12월 이후 글은 11:00-15:00 또는 15:30으로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2026년 4·5월 글 두 건에는 그 전에 없던 일식 프렌치토스트와 수플레 팬케이크가 나오고, 11시부터 파스타·피자 세트를 판다고 적었습니다. 메뉴가 바뀌는 중일 수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점심에 자리가 금방 찼다는 글, 다른 테이블이 가득 찼다는 글, 인기 메뉴가 재료 소진으로 품절이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2-2171-7847로 적었지만, 02-2171-7834와 0507-1412-7912를 적은 글도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전화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에 대해서는 한 글이 「접객이 매끄럽진 않았어요」, 커트러리가 얼룩져 있었다고 적었고, 그 밖에는 말한 글이 없습니다.
- 가 본 16글 가운데 다섯 글은 협찬·호텔 서포터즈·호텔 제공으로 쓰였고, 그중 서포터즈 글 하나는 같은 블로거의 다른 호텔 글과 해시태그 26개가 똑같습니다.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화문 호텔.코리아나 호텔. 광화문 브런치 2026-04-16 · 엄마의 일기 · 다음 색인
- [코리아나호텔 크루세 브런치] 연어샐러드 오믈렛 피자 먹어본 후기 2025-12-29 · soyoung’s stories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시청역 브런치식당 코리아나호텔 ‘크루세’ 평일 점심 후기 2025-12-25 · 기록: 부모가 되어가는 중! · 다음 색인
- Cruce_크루세_광화문 브런치 맛집 2025-12-17 · 해 보자! · 다음 색인
- 광화문 시청 호텔 브런치 맛집 코리아나 2층 <크루세> 2025-09-16 · 뚤기로운 생활
- 호텔 브런치 크루세 Cruce 새우 베이컨 에그피자 추천 2025-07-24 · food,wine & travel
- 광화문 호텔 브런치 카페 크루세 Cruce 메뉴 음료 2025-07-16 · 쟁토리의 다락방
- [광화문브런치맛집] 점심 약속은 여기에서 코리아나 호텔 ‘크루세 cruce’ 2025-07-01 · 쩝쩝박사 백프로 · 다음 색인
- (광화문/시청) 광화문 브런치 맛집 🥐 코리아나호텔 2층 ‘크루세(CRUCE)’ 솔직 후기! 2025-06-19 · 쁘띠꼬숑의 기록 · 다음 색인
- <호텔 코리아나 서포터즈 2기_ver5> 크루세 브런치 이용 후기 2025-02-28 · 방송ㅣ행사ㅣ강의 ✨ 폴아나 · 다음 색인
- 광화문 브런치 맛집~ 호텔 코리아나 2층 크루세 Cruce 2025-02-24 · limlim's life story · 다음 색인
- [광화문역 카페] 코리아나 호텔 브런치 맛집 크루세 2024-12-29 · blue and yellow
- [서울여행] 광화문 브런치 카페 '크루세' 차분한 공간에서 만난 여유.... 2024-12-27 · 유진이랑 함께 여행 고
후보 24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