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일식
오양회참치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광화문역 6번 출구 쪽 세종대로21길에 있는 참치 횟집입니다. 저녁에는 참치회와 코스를 팔고, 점심에는 회덮밥·알탕·생대구탕 같은 단품을 직장인들이 먹습니다. 회덮밥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네 글이 모두 10,000원이라고 적었고, 꽁치나 청어 한 마리와 김치찜이 반찬으로 따라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4건이고, 그중 한 건은 옆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한 건은 정보만 옮겨 적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49 (태평로1가)
- 가격대₩5,000 – ₩12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7 m² (약 16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3건 중 3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1층에 바 자리, 일반 테이블, 크기가 다른 룸이 있다고 했습니다. 점심에 여럿이 가면 예약하는 게 낫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예약하면 룸으로 안내받기 쉽다고 했고, 그날 룸에서 조용히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 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오는 길에 줄이 길게 선 한식당, 국밥집, 피자집 몇 곳을 지나왔다고 했고, 다른 글은 1층은 만석이었지만 2층은 자리가 넉넉했다고 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점심시간이 되자 「금세 자리가 가득 차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값에 비해 낫다고 적었습니다. 근거는 10,000원 회덮밥에 생선 한 마리가 포함된 반찬이 따라 나온다는 점, 그리고 소주·맥주가 5,000원이라는 점입니다. 생대구탕은 2026년 8월 글에 17,000원으로 적혔습니다.
- 계단 벽에 유명인 사인이 붙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그 계단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생선구이 반찬(꽁치·청어)
양이 많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4건
- 2층이 있다 8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8건 중 2건
- 맥주 판매 8건 중 2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8건) |
가게는 1층과 2층을 씁니다. 세 글이 2층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1층이 차서 2층으로 갔다는 글이 있고, 11시 50분쯤 가도 매번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은 손님이 적고 조용하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이 매장이 1층과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한 글이 옮겨 적은 주소에는 「1층, 지하 1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매장 입구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이라고 썼지만, 그게 입구 계단인지 2층으로 가는 계단인지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가 본 글 중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은 플레이스 편의사항을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장 최근 두 글(2026년 8월·9월)은 제목 문구, 「40년 전통」, 「일반 참치집보다 훨씬 큰 사이즈의 고급 참치」, 콜키지 안내, 해시태그가 겹칩니다. 한 글에는 리뷰 수 위젯이 붙은 채 남아 있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같은 틀에서 나온 글로 보입니다. 먹은 기록은 있어서 셈에 넣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5월까지의 두 글은 평일 23:00까지라고 했고, 그중 한 글은 토요일만 21:00까지로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9월 글은 월~토 11:30-22:00입니다. 다만 둘 다 같은 틀에서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일요일 휴무는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네 글이 광화문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6번 출구에서 관광안내소 쪽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했고, 「도보로 5분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직장 동료입니다. 팀원들, 회사 동료, 전 직장 동료, 팀장님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남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아이 의자나 놀이 공간은 모릅니다.
- 코스와 참치회 값은 가 본 글이 직접 적지 않았습니다. 「인당 4만원부터」라는 글 하나와, 플레이스 목록을 옮긴 50,000원~120,000원이 전부입니다. 저녁 한 끼 값이 실제로 얼마였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736-1001은 세 글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에 여럿이 가면 예약을 권한 글은 하나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광화문역참치 광화문역활어회 오양회참치, 40년 전통 맛집 추천 2026-09-15 · ✨️여니의 일상로그✨️
- 광화문역참치 맛집 오양회참치에서 광화문 점심식사 후기 2026-08-27 · 직딩맛집과 페어링
- 광화문 오양회참치 대구탕 점심 후기 2026-08-04 · 먹고 마시고 여행다니는 막돼먹은 순자씨 · 다음 색인
- [오양회참치 광화문본점] 서울 종로 직장인 점심 메뉴 추천 2026-05-04 · octoberbreeze
- [광화문 맛집] 오양회참치 광화문 본점 2026-03-08 · 9년 차 블로거의 은퇴생활일기
- 광화문 푸짐하고 건강한 회덮밥 맛집 [오양회참치] 2025-11-25 · 내돈내산 멋진 나나의 이것 저곳 블로그 · 다음 색인
- [광화문역] 점심 웨이팅 없고 가성비 괜찮은 곳 <오양회참치> 2025-07-10 · 미니고래, 하늘을 날다! · 다음 색인
- 광화문 맛집 오양회참치 점심메뉴추천 회덮밥 2025-05-31 · 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후보 340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