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셀프 마라탕
셀프 마라탕 21/29 이 시켰습니다글 21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충무로3가

중식

하우마라탕

HAWOO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과 충무로역 사이 퇴계로27길 건물 2층에 있는 마라탕집입니다. 재료를 바구니에 직접 담아 저울에 올리고 키오스크로 계산하며, 마라탕은 100g에 2,000원, 마라샹궈는 3,200원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꿔바로우를 한 조각 3,500원에 따로 팔고, 공깃밥은 셀프바에서 무료로 퍼 오고, 나갈 때 메로나를 하나씩 집어 갑니다. 마라탕 한 그릇 값은 10,240원, 10,500원, 11,000원, 12,000원처럼 1만 원 초반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5월 말부터 글이 올라온 새 가게로, 두 글이 「생긴지 얼마 안 된」 곳 같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부터는 문 닫는 시각이 21시에서 16시로 바뀌어 적혀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7길 42, 2층 (충무로3가)
  • 가격대₩2,000 – ₩13,000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11:00–21:00, 3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6:00
매일11:00–21:00
라스트오더15:3013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11건 중 8건
쉬는 날없음11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21:00 16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0:30 13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셀프입니다. 열일곱 글이 재료를 담아 저울에 올리고 키오스크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바구니 무게는 빼고 재며, 토핑바 쪽에 중간에 무게를 재 보는 저울이 따로 있어 담으면서 값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꼬치에 꽂지 않고 낱개로 담을 수 있어 유부·꼬치류 값이 따로 붙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음식이 나오면 번호를 보고 픽업대에서 가져오고, 다 먹으면 퇴식구에 갖다 둡니다.
  2.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가격에 별 셋을 준 한 글은 결론이 안 섰습니다). 다른 마라탕집에서 비슷하게 담으면 「2~3천 원 정도 더」 나온다는 글, 마라샹궈 최소 13,000원이 다른 집의 15,000~20,000원보다 낮다는 글이 있습니다. 혼자 담아 15,000원이 나왔는데 「하루 죙일 먹을 양」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소고기 50g 무료 쿠폰이 입구 입간판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꿔바로우가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한 조각을 가위로 자르니 「7조각이나」 나왔다는 글, 네 등분해 나눠 먹었다는 글이 있어 한 조각이 큰 편입니다. 소스를 부어 내지 않고 따로 내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소스가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다고, 다른 한 글은 소스가 조금 신 편이라 홍콩쑤라우를 권했습니다.
  4.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넷,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테이블이 「약 20개」라는 글, 「40석넘는 규모」라는 글이 있고, 사장님이 혼자 요리하면서도 중간중간 테이블을 닦는 것을 보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셀프바에 가글·껌·머리끈까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1/28가장 많이 시킨 것
셀프 마라탕
14/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비싸지 않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14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12건
튀김옷이 바삭28건 중 11건
깨끗하다28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5건
재방문했다28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2건
양이 많다28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6건
  • 쿠폰 28건 중 4건
  • 냉방 2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3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짐 보관 2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건
  • 포장 28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 마라탕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8건 중 3건
  • 혼자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하우마라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10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들어가는 길은 계단입니다. 열 글이 계단으로 한 층 올라갔다고 적었고, 엘리베이터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말했습니다. 가게 안에 있고 깔끔했지만 「공용」이라고 적어, 남녀가 나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4
2026-0611
2026-076
2026-082
2026-09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맵기와 얼얼함을 각각 0~3단계로 고르는데, 생각보다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3단계도 「꽤 마일드한 편」이었다는 글 포함), 맵다고 적은 글이 셋(1단계가 「꽤 매콤하게」 느껴졌다는 글 포함)입니다.
  • 냉방은 갈립니다. 두 글은 에어컨이 「빵빵」했다고 적었고, 한 글(8월 방문)은 매장이 덥고 튀김 연기로 공기가 「매캐할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5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글 열세 건은 11시부터 21시까지(라스트오더 20시 30분)로 적었고, 9월 글 세 건은 「11:00 ~ 16:00」, 라스트오더 15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글쓴이가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고, 9월 1일 글은 저녁 6시 반쯤 갔다고 적어 바뀌기 전에 다녀온 것으로 보입니다. 쉬는 날은 토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셋이며, 토요일에 찾아갔다가 휴무로 못 먹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저녁에 가려면 지금도 여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 값이 올랐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5~6월 글 넷과 8월 영수증(512g에 10,240원)은 마라탕 100g에 2,000원인데, 9월 17일 글 하나는 2,200원, 마라샹궈는 3,200원 대신 2,9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라 바뀐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을지로3가역 9번출구」에서 걸어 4~5분, 충무로역 6번 출구에서도 가깝다는 말은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 6시 반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점심 피크에는 기다릴 수도 있겠다고 짐작만 한 글이 둘입니다. 점심때 실제로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10-2241-5357로 적은 글이 넷이지만 0507-1405-5357, 0502-5551-3647로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체험단으로 가려던 한 글은 「매장 번호가 없어서」 연락이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열다섯 글이 「서울시 중구 유일 식약처 위생등급」과 부천 자체 소스 공장 같은 같은 문구를 되풀이합니다.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가게 소개 문구를 그대로 붙여 넣었고, 6월 14일 글은 가게가 리뷰노트로 체험단을 모집했다고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체험단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직장인 점메추 뚝딱 26.9월 5주차 (점심메뉴) 2026-10-02 · 율리 · 다음 색인
  2. 하우마라탕 을지로 마라탕 구수한 매력으로 꿔바로우 한 입 2026-09-17 · 여행 = 일상?
  3. 유난히 피곤했던 아이|0908-0913|시청역,을지로3가,합정,파주(헤이리마을) 2026-09-15 · 믄지니의 하루 · 다음 색인
  4. 을지로 마라탕 맛집 하우마라탕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04 · 맛집의숲 · 다음 색인
  5. 을지로 하우마라탕 내돈내산 후기|직접 먹어본 솔직한 맛 평가 2026-09-01 · Lucy의 일상
  6. 7월 일상 지독한 여름 더위와 에어컨이 고장난 우리집 2026-08-26 · ᐕ)ノ ⁾⁾ 힘들어도 힘내자 =3=3
  7. 을지로내돈내산맛집 을지로마라탕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매운맛3단.... 2026-08-25 · 맛본맛
  8. 을지로 충무로 마라탕 '하우마라탕', 탕화쿵푸 제치고 내 원픽된 이.... 2026-07-30 · 쇼니 blog
  9. 직장인 점메추 뚝딱 26.7월 4주차 (점심메뉴) 2026-07-26 · 율리 · 다음 색인
  10. 을지로 마라탕 맛집 하우마라탕 내돈내산 후기 2026-07-15 · 9ujini Archive · 다음 색인
  11. 06 붉게 물든 Sunset 나를 재촉해 다 져버리기 전에 뭔가 해야 돼 2026-07-05 · 소소하게, 특별하게 · 다음 색인
  12. 을지로마라탕 충무로마라탕 낫베드 하우마라탕 2026-07-02 · 사랑스런 일상
  13. 을지로3가맛집 국내산소스 마라탕 식약처 위생등급 받은 하우마라.... 2026-07-02 · 용로그
  14. 을지로 마라탕 공깃밥 공짜, 메로나 무료인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혼.... 2026-06-30 · 이수가 사는 세상
  15. [260621] 충무로 맛집 하우마라탕 / 을지로미라탕 맛집 충무로 점심 을.... 2026-06-29 · 교니의 데일리 리포트:)
  16. 충무로 점심 맛집 을지로 하우마라탕 깔끔함과 맛 모두 굿! 2026-06-18 · 고고제인 여행맛집지도
  17.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충무로 맛집 / 을지로 마라탕 추천후기! 2026-06-18 · 더 잘 기억하기 위한 공간
  18.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내돈내산 을지로3가 맛집 추천, 을지로직장.... 2026-06-17 · 민브 | MINTBREEZE
  19. [일상] 6월 초중순 2026-06-16 · 현둥의 일상 아카이브 · 다음 색인
  20. 충무로역 마라탕 맛집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국산마라탕 소스 식약.... 2026-06-11 · 이커의 일상✅️
  21. 을지로 마라탕 추천 하우마라탕, 충무로 마라탕 맛집 추천! 2026-06-10 · 사진일기장
  22. 을지로 충무로 마라탕 원탑!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솔직 방문기 2026-06-03 · 히쓰의 맛집 여행
  23. 을지로3가 맛집 하우마라탕|직장인 혼밥추천 충무로 마라샹궈 맛.... 2026-06-03 · 찌니꾸 블로그
  24. 을지로 마라탕 맛집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마라샹궈 솔직 후기! 2026-06-01 · Dream it,
  25. [하우마라탕 을지로] 가성비 좋은 을지로 마라탕 맛집 솔직후기 2026-05-29 · 상경한 미식가 지망생
  26. 을지로 맛집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솔직후기✨ 2026-05-29 · 유목민 라이프 기록"*
  27. 을지로데이트 을지로 마라탕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후기!! 2026-05-27 · 메롱이의 일상 블로그
  28. 충무로맛집 을지로데이트 '하우마라탕 을지로점' 2026-05-25 · 또니의 백수일기

후보 305건 중 본문 11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