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오우가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역 10번 출구 근처 명동8가길 37, 1·2층에 있는 쌈밥 정식집입니다. 고추장불고기·돼지갈비찜·떡갈비 같은 메인 하나를 시키면 솥밥과 반찬 일고여덟 가지, 여러 종류의 쌈채소가 같이 나오고, 다 먹은 솥에 물을 부어 숭늉으로 마무리합니다. 고추장불고기 정식은 14,000원, 돼지갈비찜 정식은 15,000원이었습니다(2024년 10월). 지금 자리는 옛 매장 맞은편 새 건물이며, 2024년 10월에 이미 옮긴 뒤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은 여덟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37, 1,2층 (충무로2가)
- 가격대₩11,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95 m² (약 8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가 본 여덟 글 가운데 네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고, 오후 서너 시에 간 한 글은 「대부분 외국인 이었지요」라고 적었습니다. 간판에 중국어·일본어가 적혀 있다는 글, 직원이 외국인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정식은 1인분씩 시킬 수 있습니다. 세 글이 정식은 한 사람 몫씩 따로 주문할 수 있고, 전골만 2인분부터라고 적었습니다. 둘이 가서 서로 다른 정식을 하나씩 시킨 글이 셋입니다.
- 세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새 건물이라 「더 깔끔하고 쾌적하다」며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있다고 했고, 한 글은 주방을 보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고추장불고기 정식
깨끗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맵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7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7건 중 2건
- 이전해 옴 7건 중 2건
- 반찬 리필 7건 중 1건
- 2층이 있다 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2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7건 중 1건 |
|---|
매장은 1·2층입니다. 한 글이 2층으로 「계단 올라가는건 무서웠습니다」라며 2층에 올라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고, 1층 자리가 어떤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2층에 있다고 하네요」라고 들은 말로 적었을 뿐,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이전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은 역에서 걸어오다 「불 꺼진 오우가 간판」을 보고 이전한 것 같다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기존 위치의 맞은편으로 이전」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월의 한 목록 글은 아직 옛 주소(명동8가길 42)를 옮겨 적었습니다. 정확한 이전 달은 모릅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이전 뒤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오후 5시쯤 간 한 글이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고, 점심에 웨이팅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점심 시간에 가서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이 둘(어머니와, 아이들과),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거나 여럿이 회식으로 간 경험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운 정도는 1대1로 갈립니다. 한 글은 고추장불고기가 「너무 맵지 않은」 매콤달콤이라고, 다른 한 글은 제육이 「맛있게 맵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11:0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두 글은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4년 10월 방문기와 2025년 1월 목록 글의 것(고추장불고기 정식 14,000원, 돼지갈비찜 정식 15,000원)이 마지막입니다. 그 뒤로는 2026년 7월 글이 쌈정식 「1만1천원」만 적어서, 지금 메인 정식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2-753-7533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지도 정보와 「(단체석 예약 가능)」 같은 안내 투의 말뿐이고, 직접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용슐랭가이드] 깔끔 푸짐 쌈밥, 오우가 2026-08-24 · 용하다한의원
- 서울 중구 충무로 맛집 솥쌈밥 전문 오우가 합리적인 직장인 맛집 2026-07-13 · 얼렁뚱땅 공대생 일기
- 을지로 종로 직장인의 일상 점심 식사 & 회식 추천 리스트 또간집 또또간집 2탄 🌮🍜🍚🥪🍤 2026-05-13 · 말랑말랑 기억 · 다음 색인
- [서울 중구] 오우가 : 깔끔하고 맛있는 명동 한식 맛집, 쌈밥집 2025-03-05 · Foodprint 맛집 기행
- 오우가 (명동 맛집 / 명동 쌈밥 정식) 2025-02-27 · 동동이와 튼튼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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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맛집]오우가 - 고소한 씨앗쌈장과 즐기는 불고기와 솥 쌈밥! 2024-10-10 · 요니의 다이어리
후보 3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