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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충무로2가

술집한식

드렁큰 콰이즈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역 10번 출구 건너편, 1층에 이마트24가 있는 건물 2층의 호프집입니다. 주로 반반치킨에 테라 생맥주를 먹고, 김치찌개·오징어볶음·골뱅이무침 같은 소주 안주와 마른안주, 커피 음료도 팝니다. 2025년 3월 글 기준으로 반반치킨 22,000원, 생맥주 500cc 5,500원입니다. 2024년 12월에는 21,000원과 5,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4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4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00-1, 2층 (충무로2가)
  • 가격대₩4,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17:30–01:30, 2건이 매일 17:30–0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30–01:3020건 중 17건
매일17:30–01:3020건 중 2건
쉬는 날화요일18건 중 1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입니다. 가서 외국인 손님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저희만 한국인이었고」, 「거의 외국인 손님들이었어요」처럼 한국인은 자기 테이블뿐이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메뉴판에 영어가 적혀 있고 메뉴마다 사진이 붙어 있다고 했고,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함께 적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일본인 손님에게 메뉴를 통역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 두 면이 큰 창입니다. 창 밖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열두 글입니다. 「양쪽으로 큰 창이 있어」, 「명동역 사거리가 한눈에」라고 했고, 해가 지면서 남산타워가 보였다는 글이 있지만 「비록 남산이 보이지 않았지만」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자리에 앉으면 강냉이가 값 없이 나옵니다.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2번의 리필」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생맥주·하이볼·콜라·감자튀김·야채떡볶이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4. 치킨은 주문하면 그때 튀깁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사장님이 튀깁니다」라고 쓴 글을 포함해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 글, 속이 촉촉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국내산 생닭」「염지도 사장님께서 직접」은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개 더 보기
  1. 혼자 앉을 바 자리와 테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바 형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혼자 간 글이 둘이고, 친구와 간 글이 다섯, 연인과 간 글이 하나, 아이와 가족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5/23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맥주(테라) 500cc
17/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튀김옷이 바삭」(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17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10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8건
깨끗하다23건 중 7건
양이 많다23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4건
맵다23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2건
달다23건 중 2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7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5건
  • 통창·채광 23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1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1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6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3건 중 4건
  • 흡연실 23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3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3건 중 1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테라) 500cc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혼자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드렁큰 콰이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6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가게는 2층에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1층 이마트24 옆 문으로 들어가 계단을 오르는데, 「계단은 가파르니까 조심」, 「좁은 계단을 따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있습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은 남녀 공용 한 칸이라고 했습니다(「남녀 구분 없이 하나만 있어요」). 가게 안에 흡연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3
월별 수치
달글
2024-124
2025-015
2025-024
2025-0310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모두 이른 시간입니다(토요일 오후 6시 「웨이팅 없이」, 평일 저녁 전, 오픈 직후). 한 글은 「두테이블 외에 모든 테이블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늦은 밤이나 주말 밤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글마다 갈립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시간이 좀 걸렸지만 오래는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장님 혼자 일하는 시간이 있다는 말(「월요일은 아르바이트생이 없어서」)은 들은 말입니다.
  • 값은 2025년 초에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 30~31일 글 셋은 반반치킨 21,000원·생맥주 500cc 5,000원, 2025년 3월 글들은 22,000원·5,500원으로 적었습니다. 수제돈까스(17,000원→18,000원), 새우튀김(17,000원→19,000원)도 2025년 2월 글에서 더 비쌌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025년 3월 뒤의 값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아홉 글이 17:30~01:30, 매주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만 「10:00-22: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명절과 12월 31일에도 연다는 말이 있지만 하루짜리 공지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86-2252 로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약 전화를 010-3862-8907 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실제로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홍보 글로 보이는 흔적이 있습니다. 글 하나는 체험단으로 갔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는 앞선 두 글의 문장(위치 설명, 상호 풀이, 사장님 칭찬)을 글자 그대로 옮겼는데, 먹은 기록은 있어 세되 옮긴 대목은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를 단 글도 여섯 건이지만 본문과 먹은 기록이 제각각이라 셌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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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7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