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란주칼면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 소공로 64, 신세계백화점 본점 맞은편에 있는 도삭면 중식당입니다. 칼로 깎은 넓적한 도삭면을 간짜장·짬뽕·볶음으로 내고, 찹쌀옷을 입힌 사천탕수육(꿔바로우)을 곁들여 먹는 집입니다. 시킨 글들이 적은 값은 삼선해물볶음간자장도삭면 10,000원, 삼선해물짬뽕도삭면 11,000원, 삼선해물볶음도삭면 13,000원, 꿔바로우 29,000원입니다. 줄을 서서 매장 안 대기석으로 들어가면 메뉴판을 받아 미리 주문하고, 자리를 배정받는 순서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건은 다른 가게(충무로 카페) 글이라 치웠으며 나머지 29건은 모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64 (충무로1가, 동남도서빌딩 B101호)
- 가격대₩2,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5 m² (약 5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1:20, 4건이 11:00–21:2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20 | 18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20 | 1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3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기다림을 다룬 25건 모두가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이 세 글, 20분이 네 글, 30분이 여섯 글, 40분 안팎이 세 글이고, 토요일 오후 1시 5분에 줄을 서서 2시 2분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오후 3시에 일부러 갔는데도 앞에 사람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토요일 오픈 전 10시 33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길었으며 10시 50분부터 차례로 들여보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캐치테이블·테이블링 같은 원격 줄서기가 없고 현장에서만 기다린다고 겪어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온 순서대로 기다리는 옛방식」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매장 안에 앉아서 기다리는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다만 밖에 줄이 짧아 보여도 안쪽 대기석이 이미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라, 바깥 줄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앉으면 짜사이·단무지가, 글에 따라 땅콩까지 값 없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짜사이가 맛있었다는 말이 따로 여러 번 나왔고, 리필은 요청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개 더 보기
- 양을 다룬 14건 가운데 13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둘이서 면 하나에 꿔바로우 하나면 충분하다는 말, 다 못 먹어 남은 것을 싸 왔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남은 음식 포장은 용기 하나에 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꿔바로우를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소스가 묻어도 눅눅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고, 한 글은 찹쌀옷이 너무 바삭해 딱딱하고 고기가 얇았다고 적었습니다.
-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넷이 세 가지만 시키려다 1인 1메뉴라고 해서 볶음밥을 더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사천탕수육(꿔바로우)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5건)와 「양이 많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7 · 아니다 3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6건
- 포장 29건 중 6건
- 맥주 판매 29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4건
- 1인 1메뉴 29건 중 2건
- 반찬 리필 2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를 몰고 간 두 글이 주차 공간이 없어 신세계백화점·공영주차장이나 길 건너 스테이트타워(10분 1,500원)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를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글은 더 많지만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9건 중 5건
- 혼자 29건 중 3건
- 친구와 29건 중 2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데이트 29건 중 2건
- 차로 감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등록 주소는 「동남도서빌딩 B101호」인데 블로그 체크인은 모두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갔다거나 1층이었다고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 진입은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뿐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8 | 4 |
| 2026-09 | 10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늦었다고 적은 글이 일곱(주문 30분 뒤에 나왔다, 세 가지가 따로따로 나와 함께 먹지 못했다, 짬뽕이 누락된 듯 한참 안 나왔다 등), 빨랐다고 적은 글이 셋, 20분쯤 걸릴 수 있다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 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 3~4개가 든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은 둘 대 둘로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둘, 누락에 사과가 없었다·친절도가 아쉬워 재방문하지 않겠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을 다룬 8건 가운데 넷이 값이 부담 없다고 적었고, 꿔바로우가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사천유슬볶음간자장도삭면 값은 메뉴판을 옮긴 두 글이 11,000원, 시킨 한 글이 13,000원이라 갈립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만 있습니다. 18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1:20, 두 글이 21:30, 한 글이 21:10까지라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20:30입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오후 3시에 갔다고 겪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꿔바로우 등 요리류는 평일 12:30·주말 11:00부터, 수제탕수만두는 평일 점심에만 판다는 안내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는 02-779-480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또간집 방송 이후 줄이 훨씬 길어졌다」고 오랜만에 다시 간 두 글이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신메뉴」라 적힌 삼선해물초당순두부짬뽕이 2026년 9월 글에 나오지만 언제 생겼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명동 ‘란주칼면’ 풍자 또간집 도삭면 맛집 / 주말 웨이팅, 메뉴 비교 맛 후기 2026-10-06 · SARANGLOG · 다음 색인
- 풍자 또간집 명동 란주칼면, 줄 서서 먹을 만할까? 2026-10-06 · 순기록
- [명동 맛집] 란주칼면|도삭면·사천탕수육 웨이팅 후기 2026-10-06 ·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 명동 란주칼면 웨이팅 후기 | 남대문시장 맛집 도삭면과 꿔바로우 2026-10-05 · 안녕 나의 여행
- 명동 란주칼면 <재방문> 주말 아침 웨이팅 30분 “10시 반 도착 후기.... 2026-10-05 · MINEON
- 란주칼면 주말 웨이팅 후기 2026-10-05 · 난 돈 이렇게 쓴다 · 다음 색인
- 명동 맛집 란주칼면 풍자 또간집 도삭면 웨이팅 후기 2026-10-05 · Jjin_jin Log ꨄ
- 또간집 1등 [란주칼면]본점 2026-10-04 · 두아들아빠의 맛집 연구소 · 다음 색인
- 2026 맛집결산 (3) 2026-10-03 · diari
- 9월 결산 2026-10-01 · 월요일 좋아 · 다음 색인
- 명동맛집*란주칼면*+길거리 음식후기 2026-10-01 · 시안이의 하루하루 · 다음 색인
- 명동 맛집 란주칼면 웨이팅 꿀팁|풍자 또간집 도삭면 꿔바로우 내.... 2026-10-01 · ㅤ채리커플 이야기
- 명동 란주칼면, 풍자 또간집 도삭면 맛집 2026-10-01 · 갓성비 서울 웨딩마치 준비일기
- [명동 맛집] 란주칼면 / 명동 신세계 도삭면 맛집 일요일 오픈런 후.... 2026-09-30 · 덕배의 후루룩짭짭
- 명동 맛집 란주칼면 | 또간집 나온 도삭면 맛집 솔직후기 2026-09-30 · 노을의 먹고 예뻐지는 기록
- 명동 란주칼면 웨이팅 비추 후기 2026-09-28 · 아끼고, 벌고, 공부하고 굴리는 이야기
- 명동 중식당 도삭면 맛집 [란주칼면] 내돈내산 | 회현역 점심 회식 .... 2026-09-28 · 여니의 리뷰로그♥
- 명동 또간집, 도삭면 중화식당 내돈내산 찐후기 | 란주칼면 2026-09-22 · 레아반장의 바르고 먹는 생활ಇ
- 명동 맛집 란주칼면 평일점심 웨이팅 30분, 꿔바로우는 꼭 먹자! 2026-09-12 · 우당탕탕 단추네 · 다음 색인
- [서울] 명동 또간집 1등 란주칼면 재방문하여 주말 저녁 30분 웨이팅 .... 2026-09-10 · I can do it
- 2026 Sep_1 원하는 색을 맘대로 섞어 단숨에 들이켜 2026-09-08 · 다 울었니? 이제 할 일을 하자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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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도삭면 맛집 란주칼면 솔직후기|풍자 또간집, 웨이팅, 메뉴추.... 2026-08-30 · 시루코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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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맛집] 란주칼면 후기|풍자 또간집 1등 도삭면, 사천유슬볶음.... 2026-08-28 · 담백한 하루
- 웨이팅 길다던 란주칼면, 평일 오후 3시에 가보니.. 명동 중국집 맛집 2026-08-26 · 보물찾기 · 다음 색인
- 풍자 또간집 인증 완료! 명동 도삭면 찐맛집 ‘란주칼면’에서 짜사.... 2026-05-18 · 잠자는 아기공주의 콧털 건드리기(아콧건)
- 명동 란주칼면 도삭면 후기 | 메뉴 추천 웨이팅 후기 2026-04-08 · 공유하고 싶은 공간
후보 340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