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중식
꽁시면관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꽁시면관은 명동2길 골목의 빨간 건물에 든 중식당으로, 도삭면·소룡포·꿔바로우를 먹는 집입니다. 우육도삭면이나 소고기 짬뽕 도삭면 한 그릇이 12,000원(2025년 10월~2026년 3월 글), 꿔바로우·마늘깐풍기가 26,000원(2026년 3월 글)이었고, 두 사람이 세 가지를 시켜 49,000원, 어른 둘과 아이 넷이 5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으로 시키고 먼저 계산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4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19건, 소개·목록·옮겨 적기만 한 글이 3건, 길 안내에만 이름이 나온 남의 가게 글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45 (충무로1가,(지상1,2층))
- 가격대₩1,5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3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30–22:00, 2건이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2:00 | 9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30–22:0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2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꿔바로우를 시킨 글이 여덟이고, 「쫀득 바삭」「겉바속촉」처럼 찹쌀 튀김옷의 쫀득함을 같이 적었습니다. 단골 한 사람은 포장해서 차갑게 먹어도 「전혀 문제없이」 맛있다고 했습니다. 지짐만두는 「바삭하게 구운 바닥」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육즙을 말한 글이 아홉입니다. 소룡포를 시킨 글이 여섯이고, 한 판에 8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뜨거운지도 모르고 순식간에」 먹었다는 글, 지짐만두도 「육즙이 줄줄 샌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2월의 한 글은 육즙은 있었지만 「약간 시큼한 맛」이 났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손님들도 대부분 중화권」이라고 한 글, 서양권 손님 비중이 높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직원이 거의 외국인이라 「말없이 딱 딱」 일한다는 글, 한국말이 잘 안 통할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다 먹지 못했지만 양 때문인지 다이어트 때문인지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마늘깐풍기를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남기고」 왔다는 글, 새우볶음밥이 「양도 진짜 많아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명동치고는 가격도 나쁘지 않은」, 소고기가 가득한 도삭면이 「이게 12,000원이라니」 같은 말이 나옵니다.
-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2006년부터 다닌 단골, 세 번째 왔다는 직장인, 두세 번째라는 가족이 있습니다. 2026년 2월의 한 글은 맛이 「무난한 수준」이라며 재방문 의사가 크게 없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우육도삭면
튀김옷이 바삭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육즙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4건
- 반찬 리필 18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2건
- 맥주 판매 18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8건 중 1건
- 포장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이고, 다른 글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차로 간 단골은 백화점이나 중앙우체국 주차장을 쓰고, 남산동 공영주차장은 좁고 골목이 위험해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4건
- 가족과 18건 중 3건
- 차로 감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8건) |
2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06년부터 다녔다는 단골은 두 사람이면 1층으로 안내하고 한가할 때는 2층도 내준다며 「1층은 정말 정신없어서」라고 적었습니다. 2층은 입구 말고 왼쪽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왼쪽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단골이 화장실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좁기에」 다른 곳에 들르라고 권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10 | 2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웨이팅이 있었거나 들어간 뒤 생겼다고 적은 글이 다섯,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토요일 15시 40분에 바로 들어갔는데 「바로 뒤부터 웨이팅이 생기더라」는 글, 평일 점심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단골 한 사람은 이제 「예전처럼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1층 테이블 사이가 좁다는 말이 겹칩니다. 「한 뼘도 안 되게」 붙어 있어 짐을 발밑에 둬야 했다는 글, 2인석에서 「모르는 사람과 같이 밥을 먹는 기분」이었다는 글이 있고, 조용히 먹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내가 「아담한 공간」이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셋, 일부 직원이 불친절한 것을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찬이 떨어지면 묻지 않아도 「더 드릴까요?」 한다는 글, 아이들에게도 친절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10:30-22:00, 그중 여섯이 라스트오더 21:2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오후 4시쯤 가서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좋았다는 글이 있는 한편, 2층만 13시 30분부터 쉰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주말인데 9시에 문을 닫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꿔바로우·마늘깐풍기 24,000원, 소룡포 8,000원, 소고기짬뽕도삭면 10,500원으로 다른 글보다 낮게 적었는데, 그보다 앞선 2025년 10월 글이 이미 지짐만두 10,500원, 소룡포 9,000~9,500원이라 언제 올랐는지는 가르지 못했습니다.
- 전화는 여섯 글이 02-778-8863으로 적었고, 한 글은 0507-1370-8863을 적었습니다. 「예약, 포장, 단체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두 쌍 있습니다. 아이디가 거의 같은 두 블로그가 같은 정보 블록, 2층 안내, 우육도삭면과 탕수육을 같은 순서로 쓴 글 두 건, 한 블로그가 꿔바로우·홍소 우육탕면·소룡포·소고기마라탕을 거의 같은 문장으로 두 번 쓴 글 두 건입니다. 글마다 셌지만 실제 방문은 각각 한 번일 수 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명동 맛집 추천, 도삭면이 맛있는 꽁시면관 데이트 2026-09-15 · 도토리쀼의 일상기록
- 명동 꽁시면관 본점 꿔바로우 홍소우육탕면 소룡포 마라탕 솔직 후.... 2026-09-13 · 먹고 노는 베짱이
- 명동역 근처 중식당 추천, 꽁시면관 다녀온 후기 2026-09-10 · 일단 한번 끄적여볼까?!
- 명동 꽁시면관 본점, 꿔바로우와 홍소 우육탕면의 완벽 조화 후기 2026-08-29 · 먹고 노는 베짱이
- 명동 중식당! 마라 소룡포 도삭면 꽁시면관 본점 {내 돈 내산 후기} 2026-08-29 · 채니 냠 일기
- 서울 명동 중식 도삭면, 짬뽕, 볶음밥이 맛있는 “꽁시면관 본점” 재방문 2026-08-28 · ✨뭉log✨ · 다음 색인
- 명동 직장인 점심 맛집 모음2 2026-08-02 · 리모 일기장 · 다음 색인
- [ 명동역 ] 꽁시면관 본점 명동 중식맛집 도삭면맛집 마늘깐풍기 추.... 2026-03-25 · ZLOG
- 명동/충무로 맛집 [꽁시면관] 중식당 중식 맛집 2026-03-13 · 오순도순 맛집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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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꽁시면관 본점, 도삭면과 소룡포 그리고 주차 꿀팁 2025-10-19 · Good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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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번째 먹기 - 당일치기 뚜벅 뚜벅 서울 맛집 투어 2025-06-11 · 일 말고 다른 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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