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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
TROIS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가까이 을지로12길 골목, 옛 다방·호프집 간판이 남은 건물 2층의 와인바 겸 양식집입니다. 수비드 슈바인학센(39,000원, 특대 44,000원)과 파스타·뇨끼(19,000~21,000원), 치즈 안주에 글라스 와인(11,000~12,000원)이나 보틀을 곁들여 먹습니다. 2025년 12월부터의 글은 매일 17:00-02:00 으로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화~금 18:00 에 열고 월요일에 쉰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2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셋과 목록 글 하나를 빼면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19 (초동, 2층)
- 가격대₩5,000 – ₩44,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7:00–02:00, 3건이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2:00 | 17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7:00–02:00 | 17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학센이 맵습니다. 다섯 글이 학센 껍질이나 양념이 맵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맵찔이에게는 너모매웠어용」이라고 했습니다. 포르치니 파스타도 「살짝 매콤」했다는 글이 하나 있어 맵다고 적은 글은 모두 여섯입니다.
- 기름진 음식인데 느끼하지 않았다는 쪽이 많습니다. 여덟 글이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학센과 뇨끼가 「느끼하고 느끼했다」며 학센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 학센은 시간이 걸립니다. 기다린 시간을 직접 적은 글은 25분, 20분, 15분입니다. 「30분 이상 걸린다고 해서」 학센 대신 파스타를 시킨 글도 있습니다. 「20~30분 소요」라며 미리 주문하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술을 시켜야 합니다. 네 글이 1인 1주류나 와인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예약하면 주류가 필수라 논알코올로 시켰다고 했습니다. 논알코올 맥주·하이볼·와인도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시끄러운 을지로에서 조용한 곳으로 찾아온 글이 많습니다. 일곱 글이 조용하다거나 차분해서 이야기하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커튼으로 가리는 룸 자리가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고, 그 자리에 앉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수비드 슈바인학센
느끼하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8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5건 중 22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1건
- 맥주 판매 25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6건
- 통창·채광 25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할인 25건 중 1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5건 중 1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0건
- 데이트 25건 중 8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갑니다. 열한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고, 「계단 조심해서 2츠으로 올라가세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입구가 사격장 위의 낡은 계단이라, 2층인 줄 몰라 몇 번 지나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은 열하나이고 「엘리베이터 없음」을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턱이나 휠체어를 직접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계단참에 있습니다. 한 글이 「반층 내려가서」 문을 여는 남녀공용 화장실이고, 문 잠금장치가 잘 안 보이며 세면대 아래로 물이 흘러 바지가 젖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에 간 글도 「화장실은 매우 아쉬움」이라고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이 둘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5 | 1 |
| 2026-06 | 11 |
| 2026-07 | 5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예약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 8시쯤 예약 없이 가니 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이 생기면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된다는 말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화~금 18:00-24:00 · 토·일 17:00-02:00 · 월요일 정기 휴무, 2025년 9월 글 꼬리말은 17:00~01:00 이었고, 2025년 12월부터의 열일곱 글은 매일 17:00-02:00 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 둘은 월·화나 월요일에 쉬는 날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값은 조금씩 올랐습니다. 브리 앙 크루트는 2025년 12월 16,000원에서 2026년 6월 17,000원, 곶감 크림치즈 호두말이는 15,000원에서 1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콜키지는 와인 한 병에 3만원을 실제로 냈다는 글이 있는데, 2026년 6~7월 글 둘은 와인 2만원·위스키 4만원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셋이서 109,000원을 낸 한 건뿐입니다. 값이 적당하다는 글이 넷, 맥주가 비쌌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 0507-1397-1596 과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넓은지는 갈립니다. 세 글이 을지로치고 넓다고 적었고, 두 글은 「넓은 건 아니지만」「자리가 많지는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 19일부터 7월 1일 사이 열두 글이 같은 소개 문구와 같은 정보 블록, 같은 순서로 올라왔습니다. 그중 둘만 협찬·서비스를 밝혔고, 7월의 같은 꼴 글 하나도 #협찬을 달았습니다.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6~7월 글 세 건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았다고 적었는데, 철 지난 장식이라고 말한 글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 소개팅 데이트 청모 맛집 |분위기좋은 곳 (*트와 trois) 2026-10-16 · Archive ___D · 다음 색인
- 을지로 트와 리뷰를 곁들인 3주년 일기 2026-09-09 · 룰루랄라라내소비 · 다음 색인
- 트와 TROIS 중구 을지로3가 와인바 학센 파스타 청모 데이트 소개팅 .... 2026-09-07 · / :)
- 26년 7월의 일상 2026-08-19 · 일상기록 · 다음 색인
- 을지로 와인바 추천:: 트와 TROIS - 소개팅/데이트/청첩장 모임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2026-08-10 · 흘러가는 강물 블로그 · 다음 색인
- 을지로 맛집! 데이트 & 모임하기 좋은 감성 와인바 트와 TROIS 내돈내.... 2026-07-31 · 먹보땡보의 일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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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1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