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퓨 을지로
PHEW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퓨 을지로는 을지로3가역 9번 출구 쪽 타워107 1층 안쪽에 있는 양식 다이닝입니다. 삼치 파스타·비스큐 파스타·리조또와 숯불문어 같은 요리를 수제맥주나 글라스 와인과 함께 먹는 곳이고, 2026년 9월 중순 이후 글에 적힌 값은 파스타·리조또 25,000~30,000원, 숯불문어와 로메스코 34,000원, 2인 쉐어 세트 99,000원입니다. 8월에 다녀온 글들에는 같은 음식이 더 싸게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7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후라토식당·차알·라운지107)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3건은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27, 1층 102호 (초동)
- 가격대₩6,500 – ₩9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7 m² (약 7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9건 중 1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20 | 10건 중 9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네 글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예약하고 간 글 여럿이 테이블에 이름과 환영 문구가 적힌 팻말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열한 글이 매장이 넓고 테이블 사이가 멀다고 적었습니다. 가운데에 여럿이 앉는 큰 테이블이 있고, 한쪽에는 비치는 커튼으로 나눈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70평」이라는 숫자는 가게가 내건 것이고 두 글은 80평이라고 적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일곱 글이 한쪽 벽이 통창이고 창밖으로 나무와 식물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밖에서 들여다보일까 걱정했는데 불투명한 커튼이 쳐져 있어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삼치 파스타는 가장 많이 시킨 음식입니다. 네 글이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두 글은 품절이라 먹지 못했고, 그중 하나는 「오전 11시 30분쯤 방문했는데도 벌써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크리스피 가지 튀김을 먹은 글 가운데 네 글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먹을때마다 빠삭빠삭 소리가 날정도」라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연인이나 남편과, 여섯 글이 친구와 갔습니다. 소개팅·청첩장 모임 자리로 권하는 글이 많고, 옆 테이블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이 다시 간 이야기입니다 — 여름 오픈 직후 회사 회식으로 처음 갔고 3개월 만에 남편과 다시 가서 「여전히 모든 음식이 다 맛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삼치 파스타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10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0건
- 통창·채광 23건 중 7건
- 와인 판매 23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7건
- 친구와 23건 중 6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지하가 아닙니다. 열 글이 타워107 1층이라고 적었고, 길가에서는 보이지 않아 건물 안으로 들어가 안쪽 끝까지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크래킹커피의 왼쪽 회전문」으로 들어가면 정면에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의 다른 식당 글이 이 집 이름으로 잘못 묶여 있었으니 주소의 호수(1층 102호)를 확인하십시오.
턱과 휠체어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을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닙니다. 한 글이 건물 화장실을 써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7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8월에 다녀온 글들은 삼치 파스타 23,000원, 숯불문어와 로메스코 26,000원, 유자 닭다리살 구이 21,000원, 비스큐 파스타 24,000원으로 적었고, 9월 중순 이후 글은 각각 30,000원, 34,000원, 28,000원, 2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가든 토마토 리조또는 두 시기 모두 25,000원입니다. 세 글이 싼 편은 아니라고 적었고 한 글은 와인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이 삼치 파스타와 숯불문어에 수제맥주 두 잔을 시킨 글의 한 끼 값은 82,000원입니다.
- 저녁에는 술을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저녁에 간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논알콜 음료로 대신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 1병 무료도 여러 글이 적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병을 가져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한 글은 비스큐 파스타 양이 「상당히 적었다」고 적었고, 다른 두 글은 넷이 여섯 접시를 먹고 배불렀다, 둘이 다른 음식과 나눠 먹기에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모릅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대부분 예약하고 갔기 때문에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글들이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20, 브레이크타임·휴무 없음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8월 글 하나만 라스트오더를 20:00으로 적었고, 9월 글 하나는 15:00~17:00에는 음료·커피만 주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이용은 입장 뒤 최대 2시간이라고 두 글이 본문에 적었습니다. 전화는 0507-1390-4546입니다.
- 같은 틀의 글이 많습니다. 23건 대부분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고, 「70평」「자극적인 기교 대신 재료 본연의 맛」 같은 가게 소개 문구와 예약석 팻말, 리뷰 이벤트를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섯 글이 리뷰를 쓰면 하우스 와인 한 잔을 준다고 적었습니다. 7~8월 글이 먹은 떠먹는 퀴노아는 10월 글이 옮긴 메뉴판에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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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3가역]을지로 맛집 퓨 을지로, 비스큐파스타와 리조또 후기 2026-10-12 · 햅삐한 생활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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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5건 중 본문 2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