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체부동 수제비와 보리밥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서촌 골목으로 조금 들어간 자하문로5길 16의 한옥 식당입니다. 얇게 뜬 수제비(감자·미역 12,000원, 들깨 13,000원)와 보리밥(12,000원)이 주이고, 수제비를 시키면 맛보기 보리밥이, 보리밥을 시키면 작은 수제비가 따라 나옵니다. 테이블에 놓인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덜어 보리밥에 비벼 먹고, 곁들이로는 파전과 도토리묵(18,000원)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29건이고, 다른 가게 글 3건을 치웠으며,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6, 1층 (체부동)
- 가격대₩12,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1:20–20:50, 4건이 토요일 11:2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20–20:50 | 10건 중 9건 |
|---|---|---|
| 토요일 | 11:20–19:00 | 10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50–17:00 | 7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20 | 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18:3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물 대신 숭늉이 나옵니다. 열두 글이 이것을 적었고, 여러 글이 보리 알갱이가 든 시원한 숭늉이라고 적었습니다 — 「따뜻한 숭늉이 아니라 시원하게 마시는 숭늉」, 「안에 보리밥알이 낭낭하게 들어가잇음」.
- 줄이 설 때가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약 20분을 기다린 글, 11시 7분에 갔는데 앞에 2~3팀이 있었던 글(사장님이 오픈 전에 들여보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11시쯤 이미 입구에 줄이 있었던 글, 평일 저녁 7시에 한 팀이 앞에 있었던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둘입니다 — 금요일 저녁에 「한자리만 있더라구요」, 평일 점심에 자주 오는데 「웨이팅한 적은 없었어요」. 한 글은 늦은 점심에 기다림이 별로 없었다고 들었다고만 적었습니다.
-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한옥의 작은 마당」, 「돌계단이 있는 야외 좌석」, 날씨가 좋아 「밖에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여섯 글이 경복궁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걸린 시간은 2분, 4분, 10분 정도로 적혔습니다. 2번 출구에서 GS25가 있는 골목으로 꺾어 들어간다는 길 안내가 두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감자수제비
재방문했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8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3건
- 반찬 리필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서촌민영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왔습니다. 차로 온 다른 한 글은 「먹는 도중에 주차 이슈가 있었지만」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를 딱지로 옮겨 적은 글이 넷 더 있지만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가게 앞 주차장이 옆 삼계탕집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3건
- 차로 감 18건 중 2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여섯 글이 경복궁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었고, 걸린 시간은 2분, 4분, 10분 정도로 적혔습니다. 2번 출구에서 GS25가 있는 골목으로 꺾어 들어간다는 길 안내가 두 글에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층에 대해서는 한 글이 「흰색 단층 주택 상가」라고 적었을 뿐,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미닫이문을 열고 한옥 마당으로 들어간다는 글과 돌계단 옆 야외 좌석을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저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혼자 먹기는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두 글이 「1인식사는 1시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 직장인 한 글은 그래서 점심 혼밥을 못 하고 동료와 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들깨수제비를 먹은 글이 하나 있지만 몇 시였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두 글은 넓다고(「꽤나 크고」, 「안쪽에 좌석이 꽤 많은 편」), 한 글은 「작은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은 한 글이 많다고, 한 글이 「양이나 크기가 다소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도토리묵은 먹은 두 글 모두 양이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1:20-20:50, 일요일 휴무로 대부분 같게 적혔습니다(한 글만 11:00 시작). 브레이크타임 시작은 15:50으로 적은 글이 셋, 16:00으로 적은 글이 넷으로 갈립니다. 토요일은 19:00까지(라스트오더 18:30)로 적은 글이 넷, 「재료 소진 시까지」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부분 안내문이나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기준입니다. 감자·미역수제비와 보리밥 12,000원, 들깨수제비 13,000원, 들깨현미옹심이 16,000원, 도토리묵 18,000원입니다. 파전과 동동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끼 값으로는 수제비 하나에 맛보기 보리밥이 따라 나오니 한 사람에 12,000~13,000원이고, 세 글이 값이 부담 없거나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722-6011을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일행이 모두 와야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경복궁 인근 맛집 체부동 수제비와 보리밥 2026-10-11 · 둘에서 넷, 그리고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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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