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콘피에르 셀렉션 광화문 그랑서울점
Confier Selection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콘피에르 셀렉션 광화문 그랑서울점은 종각역 앞 그랑서울(스타필드 애비뉴 그랑서울) 4층에 있는 코리안 프렌치 코스 식당입니다. 시그니처 코스는 C 55,000원, B 69,000원, A 89,000원이고 코스마다 아뮤즈부쉬부터 닭곰탕·디저트·커피까지 차례로 나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C코스(15건)입니다. 단품도 있어서 라구 파스타 24,000원, 흑돼지 안심 스테이크 32,000원, 한우 채끝 스테이크 49,000원을 시킨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9월 20일 무렵 가을 메뉴로 바뀌어, 지금은 홍합 뵈르블랑소스와 한치·돈사골 능이버섯 라구 파스타·두부 아이스크림과 밤 티라미수가 나옵니다. 그 전에는 시금치 소스와 한치·홍새우 미나리 비스큐 파스타·블러드 오렌지 소르베였습니다. 생일·기념일·상견례 자리가 많고,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10건,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입니다. 2건은 다른 집 글이라 치웠고,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상업시설동 4층 403호 (청진동)
- 가격대₩12,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2 m² (약 9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1:30–21:30, 11건이 주말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30 | 14건 중 12건 |
|---|---|---|
| 주말 | 11:00–21:00 | 14건 중 11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30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거의 다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생일 레터링이나 자리(바·원형 테이블·부스·룸)도 예약할 때 고른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금은 1인 2만원이고 식사 뒤 수수료 없이 돌려받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평일 저녁에 간 글은 하나인데, 마침 취소된 자리 하나가 남아 앉았고 7시쯤에는 모든 테이블이 찼다고 적었습니다.
- 오픈 키친을 마주한 바 자리가 있습니다. 오픈 키친을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바 자리에서는 플레이팅과 마무리 데코 위주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주방이 다 보이는 탓에 서버가 다른 서버에게 혼나는 모습까지 보여 불편했다는 글, 식사 끝 무렵 화구 쪽 불꽃 소리가 거슬리게 컸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룸이 있어 가족 모임에 씁니다. 룸이나 별도 공간을 적은 글이 8건이고, 친정엄마 생신·상견례·아이 동반 부부 모임을 룸에서 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상견례 글은 룸이 3개쯤인데 통유리문이라 밖이 보이고, 정말 프라이빗한 룸은 하나로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룸은 5~8인」, 「룸은 코스 필수」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값이 싸다는 쪽입니다. 파인다이닝치고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15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4명이 C코스에 와인 페어링 2인분을 더해 287,800원, 코스 두 개에 아이 단품과 디저트를 더해 18만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솔직히 막 맛있는건 아닌데」라며 값에 비해 평범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3건입니다. 프라이빗 공간에 유아 의자와 아이용 그릇·수저가 있었고, 아이 메뉴가 마땅치 않다고 하니 목이버섯과 누룽지로 따로 만들어 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바 자리에 앉은 아이에게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줬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닭곰탕
비싸지 않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5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11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7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5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7건
- 와인 판매 27건 중 5건
- 통창·채광 2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3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 유아의자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5건 |
|---|
건물 주차장에 세운 글이 5건입니다. 나갈 때 직원에게 차량 번호를 말하면 3시간을 지원해 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있을 거면 일일 주차권이 싸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차 넉넉하고 좋았다」는 글이 하나인데, 차가 많아 지하 5층까지 내려갔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다른 글들의 「최대 3시간 지원」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10건
- 데이트 27건 중 7건
- 여럿이 27건 중 4건
- 차로 감 27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10건 |
에스컬레이터로는 4층까지 못 갑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에스컬레이터로 끝까지 연결이 안되어」 1층에서부터 엘리베이터를 타는 편이 낫다는 글, 「에스컬레이터 대신 tower1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다 PC방에서 길을 잃을 뻔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이 10건 모두 지하가 아니라 4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엘리베이터로 4층에 올라갔다는 글은 10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목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19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은 대체로 좋았다는 쪽이지만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11건이고, 아니라는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클렌저가 파스타보다 먼저 나와 물었는데 10분쯤 답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남자 서버가 「빠르게 설명하고 패스」하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페어링 와인이 첫 접시에 안 나왔다는 글과, 메뉴가 바뀐 첫날이라 설명을 버거워했다는 글은 갈림으로 셌습니다.
- 조용한지는 갈립니다. 소음이 차단돼 대화가 새어 나가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마냥 정적이지는 않은」 분위기였다는 글과 주방 소리가 컸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부스석은 조용했지만 홀 테이블은 간격이 좁아 시끄러워 보였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거의 모두 예약하고 가서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5시 30분 디너 시작을 10분쯤 기다렸다가 앉았습니다. 평일 오후 2시쯤 갔더니 런치 코스 주문이 마감되어 단품을 시켰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평일 11:30–21:30, 주말 11:00–21:00이라 적은 글이 11건이고, 평일 브레이크타임 15:30–17:30을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주말 시작을 11:30으로 적은 글, 「매일 11:30-21:30」이라 적은 글, 11시~21시30분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 다릅니다. 쉬는 날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코스 값은 글마다 같지만 술값은 갈립니다. 와인 페어링 값을 26,900원, 39,000원, 1인 33,900원으로 세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글라스 와인도 12,000원과 18,000원으로 갈립니다. 콜키지는 병당 20,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8-5981을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메뉴는 2026년 9월에 바뀌었습니다. 한 글은 「9월 20일부로 가을시즌 메뉴로 업데이트 되었다고 함」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코스 메뉴 바뀐 첫날이라」 직원이 설명을 버거워했다고 적었습니다. 10월에 올라온 글 중에도 시금치 소스와 한치·비스큐 파스타를 적은 글은 그 전에 간 것입니다. 9월 중순까지의 글에 나오는 메뉴는 지금 없을 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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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