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관북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각역과 광화문 사이 청진동 골목(종로5길 32-5) 1·2층에 있는 함경도식 순대국집입니다. 대표 메뉴 관북순대국은 15,000원으로, 두 글 모두 들깨 맛이 세고 걸쭉하다고 적었습니다. 일반 순대국은 11,000원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곁들이는 양파·부추는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2건이고, 두 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 아직 글이 적어 아래 말은 모두 한두 글에 기댄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 32-5, 삼선빌딩 1, 2층 (청진동)
- 가격대₩8,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1 m² (약 9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0:00–21:50, 2건이 토요일 10:00–20:50, 2건이 일요일 09:30–19:5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00–21:50 | |
|---|---|---|
| 토요일 | 10:00–20:50 | |
| 일요일 | 09:30–19:50 | |
| 라스트오더 | 평일 21:15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0:15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19:15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 줄이 섭니다. 한 글이 평일 11시 10분쯤 갔을 때는 바로 들어갔지만 11시 40~50분쯤 나올 때 줄이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번호가 적힌 주걱을 하나 뽑아 대기 명단에 인원수와 함께 적고, 번호가 불리기를 기다리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토요일 오후 2시 넘어 가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두 글 모두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사진을 보고 고른 뒤 바로 결제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키오스크 사진만으로는 관북순대국과 일반 순대국이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2층에 문이 닫히는 룸이 있습니다. 회사 점심 회식으로 여럿이 간 한 글이 2층 룸으로 안내받았고, 2층은 4인 테이블이 놓인 넓은 홀과 룸으로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곁들이는 양파·부추·쌈장은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한 글은 「셀프바라고 크게 적혀 있는 건 못 봤는데」 다른 손님들이 가져가는 것을 보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한 글이 밥이 먼저 나오는데 「밥 양이 꽤 적은데」 더 달라고 하면 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관북순대국
깨끗하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건 중 1건
- 2층이 있다 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건 중 1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한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도 같은 내용을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근처 주차장을 앱으로 찾으라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건 중 1건
- 여럿이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건 중 1건 |
|---|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다는 말은 있지만, 입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종각역 2번 출구에서 약 300m, 걸어서 5분쯤이고 스타벅스 종로수송점을 끼고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이 회사 동료 10여 명, 다른 한 글이 남편과였습니다. 두 건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평일 10:00~21:50, 토요일 10:00~20:50, 일요일 09:30~19:50, 라스트오더는 마감 35분 전입니다. 다만 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두 글이 적은 것이 같습니다(관북순대국 15,000원). 한 글이 일반 순대국 값을 생각하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 번쯤 먹어 볼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점심 예약 안 받아요」라고 적었을 뿐, 직접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 청진동 종각 광화문 국밥 맛집 함경도 이북식 순대 순댓국 관.... 2026-09-18 · 새해 있는 그대로의
- 서울 종로 맛집 관북 순대국 한식 점심 2026-08-28 · 오리의 오늘 - 여행&맛집&리빙 스토리
후보 422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