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시노라 서촌점
CAFÉ SINOLA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구 청운동 자하문로 116, 경복궁역에서 15~20분 걸어 올라가는 자리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 드립커피(7,000원)만 내리고, LP로 음악을 틀며, 프렌치토스트(2026년 4월부터 14,000원)와 샌드위치·스프·오믈렛 같은 브런치를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서촌점 글은 13건,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 나머지 17건은 같은 이름의 북촌점·연희점이나 같은 건물 옆 가게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16, 1층 (청운동)
- 가격대₩6,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8:0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17:00 | 3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6: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아주 적습니다. 네 글이 좁다고 적었고, 두 글이 같은 배치를 셌습니다 — 4인 소파석 하나, 2인석 넷, 1인석 하나. 다른 한 글은 「총 5개 좌석」이고 3인 테이블은 하나뿐이라 여럿보다 혼자나 둘이 맞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세 글이 이번에 기다렸다고 적었고(토요일 11시 30분에 앞에 한 팀, 평일 오후에도 대기), 한 글은 주말 오픈런과 평일 오후에 「널널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대기 방식만 적었습니다. 두 글이 입구 앞에 대기용 의자가 있다고 적었고, 한여름·겨울에는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연락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세 글이 가게 앞에 테이크아웃만 받는 창구가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를 기다리지 않고 커피만 사 갈 수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음식은 천천히 나옵니다. 두 글이 프렌치토스트가 준비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15~20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드립커피
재방문했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1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1건 중 2건
- 통창·채광 11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2건
- 혼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2층 자리가 있다는 말은 북촌점 글에서만 나왔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한 글이 테이크아웃 창구 바로 옆에 있고 문을 열면 바로 인도라 잘 잠그고 써야 하며, 한 사람 들어가기도 벅차게 좁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2 |
| 2025-06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9 | 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프렌치토스트는 2024년 12월 글에 12,000원, 2025년 6월 글에 13,000원, 2026년 4월부터의 글에 14,000원입니다. 드립커피는 내내 7,000원이라 커피와 프렌치토스트 한 끼 값은 지금 21,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까지의 글은 09:00-19:00(라스트오더 18:00)이었고, 2026년 2월·4월 글은 월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세 건은 모두 매일 08:00-17:00, 라스트오더 16:00 으로 적었습니다. 셋 다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중교통은 버스를 타고 왔다고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경복궁역에서 걸어서 15~20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이고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33-9249 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자리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촌 브런치 맛집 [카페 시노라 서촌점] 드립커피, 프렌치토스트, 샌.... 2026-10-05 · 일상의 연
- 서울 브런치 맛집 프렌치토스트 밤스프 시노라 서촌 2026-10-05 · 지야네
- [카페 시노라 서촌점] 청운동, Jazz가 흐르는 자그마한 브런치 공간 2026-09-30 · 사소한, · 다음 색인
- 서촌 | 우드톤 다락방 감성 LP 카페 :: 시노라 sinola 2026-06-15 · 우주의 여름 · 다음 색인
- 서촌 브런치 맛집 시노라, 데미안 허스트부터 프렌치토스트까지 하루 코스 2026-04-30 · T.I.N.A_목마름도 즐거움이다. · 다음 색인
- CAFE SINOLA_SEOCHON 2026-04-17 · 이레저래 · 다음 색인
- 시노라 서촌점 @ 서울 종로구 청운동 브런치 2026-02-13 · 잔나비의 기록 · 다음 색인
- 서촌 시노라 커피 2025-06-12 · 산책하며 공간을 기록합니다 · 다음 색인
- [서촌/종로] 빈티지 LP카페 •나만 알고싶은 • 시노라서촌 2024-12-10 · 숏다리 보쇼의 긴여행 이야기 · 다음 색인
- 청운동 서촌 카페 시노라 빈티지 유럽 감성 LP 카페 2024-12-04 · 라라의 맛있는 공간
- [서울 가볼만한 곳] 가을 당일치기 여행코스 추천 - 북촌맛집-삼청동수제비/경복궁/서촌카페-피포파... 2024-11-18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 다음 색인
후보 322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