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화연산장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화연산장은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 쪽, 청담동 선릉로152길 건물 1층에 있는 한우·한돈 구이집입니다. 박공지붕과 나무 서까래로 산장처럼 꾸몄습니다. 저녁의 중심은 산장 석갈비 세트(2인 90,000원)로, 석갈비 600g에 낙지새우볶음밥·살얼음 동치미 냉면·깻잎순 된장찌개가 붙고, 가 본 글 25건 가운데 11건이 이 세트를 시켰습니다. 포삼겹(500g 59,000원)·꽃등심 주물럭(130g 38,000원) 같은 구이는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줍니다. 점심에는 한돈 고추장 불고기 정식(1인 14,000원, 2인분부터)에 솥밥과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7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2길 12, 담빌딩 지상1층 (청담동)
- 가격대₩6,000 – ₩9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5 m² (약 1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30–22:00, 4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5건 중 11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가 본 글 25건 중 19건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은 200~300명 수용이 가능한 크기」라고 한 글, 「12인 단체석까지」 있었다는 글이 있고, 따로 떨어진 룸을 본 글이 3건입니다. 「9인 이상 룸 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가게가 내건 안내입니다.
- 구이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7건이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줬다고 적었고, 포삼겹은 숯에 초벌해서 나온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만 한우 차돌박이는 「손님이 직접 구워먹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석갈비 세트는 사정이 달라서 주방에서 구워 잘라 고체연료를 넣은 돌판이나 냄비에 얹어 내온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한 글은 이것도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고추장 불고기 정식은 2인분부터입니다. 4건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혼자 갔다가 시키지 못해 왕 갈비탕(17,000원)으로 바꿨습니다. 정식에는 솥밥이 나와 물을 부어 누룽지까지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안쪽에 야외 테라스(뒷마당)가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여기서 흡연도 가능」하다고 한 글, 후식 믹스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공간으로 쓰이는 듯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주차는 가게 앞 발렛입니다. 직접 맡겼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값은 「2시간 30분에 5000원」입니다. 「가게 바로 앞에 발렛 부스」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차를 직접 댈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벽을 채운 연예인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BTS 뷔가 다녀간」 곳이라는 말은 훨씬 많은 글에 나오지만, 그 자리에 사진이 붙어 있다는 것 말고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5건으로 가장 많고, 친구와 3건, 회식이나 여럿이 2건, 가족과 1건, 혼자 1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산장 석갈비 세트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3건
- 오픈 주방 25건 중 3건
- 발레파킹 25건 중 3건
- 초벌해서 나온다 25건 중 3건
- 맥주 판매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TV 25건 중 2건
- 반찬 리필 25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2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5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넓은 1층 홀」이라고 1층임을 직접 적은 글이 1건이고, 지하나 계단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2건이 적었고 깨끗하다는 말이 함께 나왔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3-27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6 |
| 2026-08 | 4 |
| 2026-09 | 1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지 않다·합리적이라는 글이 6건, 값이 나가는 편이라는 글이 2건,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한돈 김치찌개 10,000원을 두고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라 적었고, 비싸지 않다는 쪽은 점심 정식 14,000원과 석갈비 세트의 구성을 들었습니다. 한우 차돌 된장찌개 값은 7월 두 글이 12,000원, 9월 한 글이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내렸는지 잘못 적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웨이팅이 길다는 소문」을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소문을 옮긴 것이고, 다른 한 글은 「12시 쯤 되면 홀쪽은 가득 찬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길을 직접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 닿는다는 글, 강남구청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게에서 「거의 1분 거리」에 내렸다는 글입니다. 「도보 3분」「도보 5분」 같은 말은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15건이 11:30~22: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00이 11건입니다. 대부분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한 글은 「연중무휴」로 옮겨 적었고,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런치 메뉴는 11:30~15:00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는 0507-1336-9282를 적은 글이 가장 많고, 02-544-9282를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2건, 식사를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이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2026년 3월 27일 같은 날 올라온 두 글은 소제목(「200시간 교차 숙성과 짚불 훈연의 마법」)과 문장이 거의 같고 값이 하나도 없어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7월의 몇 글은 협찬 글과 해시태그 묶음이 똑같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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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화연산장, 제육 먹으러 갔다가 2026-10-02 · JUNLOG
- 압구정 선릉 고깃집 추천 화연산장 주차 메뉴 내돈내산 후기 2026-09-27 · 딩굴댕굴 데이트 • 여행 • 리뷰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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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