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쵸이닷
CHOI.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쵸이닷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57 앙스돔빌딩 3층(1층에 NEBBIA가 있는 건물)에 있는 최현석 셰프의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점심은 애피타이저·파스타·메인·디저트에서 하나씩 고르는 4코스로 1인 118,000원, 저녁은 주전부리부터 쁘띠 푸르까지 열 접시 남짓 정해진 코스로 1인 218,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저녁에는 고추장 육회·계란찜·백합죽·매운탕처럼 한식 이름을 단 접시가 이어지고, 메인은 양갈비가 기본이며 채끝으로 바꾸면 3만 원을 더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것을 적은 글은 17건입니다. 한 건은 2025년 방문을 뒤늦게 적은 글이라 지금과 다른 지난 시즌 메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57, 앙스돔빌딩 지상3층 (청담동)
- 가격대₩5,000 – ₩2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9 m² (약 6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22:00, 3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7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7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17건 가운데 12건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언제 잡았는지는 갈립니다 — 두 달 반 전에 예약창이 열리자마자, 2개월 전, 한 달 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2026년 7월 저녁은 전날에도 자리가 있어서 2인 436,000원을 미리 결제하고 잡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 점심은 가게 스토리를 지켜보다 열리자마자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념일에 둘이 가는 집입니다. 8건이 남편·아내·짝꿍과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예약할 때 기념일이라고 적어 두면 티라미슈에 「Happy Birthday」 같은 글씨를 써서 초까지 켜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꽃을 꽃집에서 가게로 보내 두면 직원이 때맞춰 가져다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머니와 간 글이 1건, 셋 이상 모임으로 간 글이 2건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6건, 아니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지배인이 바로 맞아 자리로 안내했다, 와인을 친절하게 설명해 줬다, 앉자마자 냅킨을 무릎에 펴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건은 물수건에서 냄새가 나 바꿔 달라고 했는데 「사과는 커녕」 그냥 놓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양갈비에서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은 코스 값에 추가금이 더해지는 꼴입니다. 저녁 2인 기준으로 채끝 하나를 바꿔 466,000원, 둘 다 채끝에 와인 2잔씩을 더해 1인 313,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3건으로, 무조림 추가(40,000원)는 「플레이팅 값」 같았다는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저녁 값은 8건이 218,000원, 2026년 8월 방문기 한 건만 25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양갈비
직원이 친절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잡내가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2건
- 와인 판매 17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17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 커피 판매 17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1건
- 통창·채광 17건 중 1건
- 발레파킹 1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7건 중 8건
- 여럿이 17건 중 2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7건) |
|---|---|
| 엘리베이터 | 17건 중 4건 |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갑니다. 4건이 1층 NEBBIA 쪽 통로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내리면 바로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건은 3층에 내려 벨을 누르면 직원이 나온다고 적었고, 다른 한 건은 빌딩 입구의 「3F CHOI.」 표시가 잘 안 보여 택시에서 내려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 화장지의 향이 좋았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저녁 코스는 바뀝니다. 2026년 7·8월 방문기 두 건에는 일곱째 접시가 능이백숙이었고, 9월부터의 글에는 삼계탕입니다. 2025년 방문기 한 건은 간장게장·국밥·미역국·수제비가 든 지난 시즌 코스를 적었습니다. 위의 접시 이름은 2026년 가을 기준입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씩 갈립니다. 1건은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고, 1건은 청담역에서 1.1km라 「꼭 차로 가시거나 택시」를 타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은 어떻게 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 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시간 전에 가면 문이 아직 안 열려 있었다는 글이 하나, 12시 예약에 11시 50분에 도착해 잠시 기다린 뒤 52분쯤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1건, 넓지도 좁지도 않은데 테이블 간격은 조금 답답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안쪽에 룸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7건이 모두 12:00~22:00, 브레이크 15:00~18: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518-0318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5인 이상은 전화로 문의하라는 말은 들은 말로 한 글에만 있습니다.
- 30건 가운데 12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입니다 — 현대카드 고메위크 공지 세 건, 셰프 식당 목록 네 건, 라리스트 명단, 가구 회사 지아띠의 협업 홍보 등입니다. 이 글들의 값·시간·주차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최현석 셰프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청담 쵸이닷 런치 후기 2026-10-14 · 심아리의 먹방여행
- 서울 청담 파인다이닝, 최현석 셰프 쵸이닷 디너 내돈내산 방문 후.... 2026-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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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