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강남구 청담동

한식

밍글스

Mingles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밍글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67길 힐탑빌딩 2층에 있는 한식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점심과 저녁에 코스 하나씩만 내고, 2026년 5월 이후 방문 글에 적힌 값은 런치 1인 32만 원, 디너 1인 42만 원입니다. 밍글링 팟과 장 트리오가 거의 모든 방문 글에 나오고, 디너에는 멸치국수(4만 원)를 더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3건입니다. 14건은 미쉐린·서울미식 100선 목록 글과 방문 전 조사 글이고,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2023년 11월 방문기 한 건은 예전 「더채플앳청담」 건물에서 지금 자리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일요일3건 중 3건
쉬는 날월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들어가려면 예약이 먼저입니다. 가서 먹은 13건 중 12건이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한 8개월 동안 예약에 실패하고」, 「1년 가까이 시도해 봤지만 예약 실패」처럼 여러 번 떨어졌다는 글이 많습니다. 캐치테이블 취소표나 빈자리로 잡았다는 글이 둘이고, 4인 테이블은 인원을 못 구해 취소가 나기도 한다는 팁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룸은 전화로 잡은 글과 이메일로 문의한 글이 하나씩입니다.
  2. 기념일 자리로 가는 집입니다. 가서 먹은 13건 중 8건이 배우자나 연인과 갔고, 친구와 간 글이 넷, 가족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생일·결혼기념일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레터링 디저트나 케이크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 글은 홈페이지의 예약 메일로 미리 요청했다고 적었습니다.
  3. 직원 이야기가 구체적입니다. 일곱 글이 서비스를 좋게 적었습니다: 화장실 문까지 안내해 준 것, 옆 테이블이 잠깐 소란스러웠다고 직접 만든 쿠키를 준 것, 네 명 앞에 동시에 접시를 내려놓는 서빙, 논알콜을 부탁하자 녹차 스파클링을 권한 것. 한 글은 같은 페어링인데 남자 잔에 와인을 더 따랐다며 아쉬워했습니다.
  4. 화장실 이야기가 넷입니다. 「완전 호텔급 화장실」, 「휴지도 예쁘게 삼각형으로 접혀」 있었다, 핸드워시 향이 좋아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크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세면대에 핸드타월과 룸 스프레이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주차는 발레입니다. 발레를 맡긴 글이 셋이고, 발레비를 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예약 시간 10분 전쯤부터 차를 받아 주니 너무 일찍 가면 거절당할 수 있다고, 다른 한 글은 차가 많아 발레 요청부터 정신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 룸이 있습니다. 두 글이 룸에서 먹었습니다 — 한 글은 8명까지 들어가는 룸에 세 커플이 앉았다고, 다른 글은 다섯 명으로 전화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3. 양은 모자라지 않았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배불렀다고 적었고(「코스가 꽤나 긴 편이고 양이 많아요」, 저녁을 건너뛰었다), 한 글은 접시마다 양은 작지만 코스 전체로는 배부르다고 적었습니다.
  4. 메뉴판 뒷면에 재료를 어디서 받는지가 적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제주 푸른콩 된장, 백말순 간장, 기순도 고추장, 프릳츠 커피 같은 이름입니다. 코스 중간에 그날 쓸 채소 바구니와 말린 재료를 가져와 보여 준다는 말도 거의 모든 방문 글에 나옵니다.
  5. 역에서 걸어간 글은 하나입니다. 차를 두고 전철을 타고 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걸어서 5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술을 마실 생각으로 택시를 탔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1/13가장 많이 시킨 것
장 트리오
7/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3건 중 7건
깨끗하다13건 중 4건
양이 많다13건 중 3건
조용하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13건 중 2건
화장실이 좁다13건 중 1건
비싸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12건
  • 커피 판매 13건 중 6건
  • 와인 판매 13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13건 중 4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4건
  • 셰프 수상 이력 13건 중 3건
  • 발레파킹 13건 중 3건
  • 통창·채광 13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이전해 옴 13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1건
  • 시즌 장식 1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장 트리오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3건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3건 중 8건
  • 친구와 13건 중 4건
  • 여럿이 13건 중 2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밍글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3건 중 4건
엘리베이터13건 중 1건

가게는 건물 2층입니다. 가서 먹은 글 넷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1층 통유리문 안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주세요」라는 안내 스탠드가 있고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도 밍글스 표식이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직원이 화장실 문까지 안내해 줬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3하루에 3건
2026-10-12하루에 2건
2026-10-09하루에 3건
2026-10-07하루에 2건
2026-10-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2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5월 디너 메뉴판에는 「420」이 찍혀 있었고, 8~10월 방문 글은 런치 32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에 올라온 한 글은 런치 28만 원·디너 35만 원이라고 적었는데 방문 날짜가 없어 옛 값으로 보았습니다. 페어링 값도 발렌타인데이 무렵 방문한 글은 4잔 20만 원, 5월 이후 글은 22만 원입니다. 비싸다고 잘라 말한 글은 하나이고, 세 글은 비싸지만 값을 한다는 쪽으로 말을 흐렸습니다.
  • 이전한 집입니다. 2023년 11월 방문기 한 건이 「예전 '더채플앳청담' 건물에 있을 때부터」 두세 번 다녔고 지금 자리로 옮긴 뒤 처음 갔다고 적었습니다. 옮긴 때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센 방문 글은 모두 힐탑빌딩 2층 시기입니다.
  • 다시 가겠냐는 말은 갈립니다. 「딱 한 번 먹을만 하다」고 한 글과 다시 간다면 모수로 가겠다고 한 글이 둘이고, 예전 건물 때부터 두세 번 다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술을 들고 갈 수는 있지만 무료는 아닙니다. 한 글이 일행이 가져온 샴페인 한 병에 콜키지 15만 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몇 병까지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문 앞에서 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만 들어가는 곳이라 대기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한 글은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12시 5분 전쯤 문을 열어 줬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안내뿐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방문 글 셋은 모두 일·월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시간은 런치 12:00-15:00·디너 18:00-22:00(한 글), 12:00-22:00(한 글)입니다. 한 글은 「월별 휴무일 변동 가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런치를 11시 30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옛 값을 적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515-7306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매달 1일에 두 달 뒤 날짜가 열린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여는 시각은 한 글은 0시, 한 글은 오후 2시라고 적어 갈립니다. 룸이나 기념일 레터링은 전화나 이메일로 따로 문의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밍글스 디너 후기 |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 예약 • 가격 • 코스 .... 2026-10-14 · joyful, nini
  2. 밍글스 런치 | 밍글스 런치 후기, 미슐랭 3스타 밍글스, 강민구 셰프 .... 2026-10-14 · 꿀단지해 꿀로그
  3. 밀린 일기(라 쓰고 먹은 것들 기록이라 한다.) 2026-10-13 · Daily · 다음 색인
  4. 결혼 1주년 기념 미슐랭 3스타 밍글스 평일 런치 후기|익숙한 한식.... 2026-10-10 · 쏠쏠한 하루
  5. [국내 청담동 맛집] 미쉐린 2스타 시절에 다녀온 밍글스(Mingles) 런치 .... 2026-10-09 · 노아초이 로그
  6. [압구정로데오]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mingles) 디너 후기 2026-10-09 · 채채의 맛집소개
  7. 압구정 밍글스 런치 후기|미슐랭 3스타 파인다이닝 프라이빗 룸 식.... 2026-10-09 · ・̑◡・̑
  8. 밍글스 런치 솔직후기|미쉐린 3스타 파인다이닝, 그리고 모수와의 비교 2026-10-09 · 얌이 DIARY · 다음 색인
  9. 밍글스 디너 코스 후기|청담 미쉐린 3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가격·.... 2026-10-07 · 햄버거의 낭만기행
  10. [청담] 미쉐린 3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밍글스 런치 후기 2026-10-06 · 찰나
  11. 청담 밍글스 런치 후기 | 만족도 높은 미슐랭 3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2026-08-31 · Holiday Mood On
  12. [강남구 | 청담동] 강남구청역 한식 파인다이닝 밍글스 디너 및 페어.... 2026-08-18 · avoavocado04
  13. 압구정 밍글스 -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어렵게 .... 2026-07-25 · 조금,느리게 많이 담기

후보 287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