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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강동구 천호동

미술관 흑염소숯불화로구이전문점

식육(숯불구이) · 강동구 천호동

자료 기준 · 발행 ·

미술관은 천호역 2번 출구에서 걸어 4~5분, 천호동 공구거리 쪽 광진타워빌딩 1층에 있는 흑염소 숯불구이집입니다. 그림을 보러 가는 미술관이 아니고 맛 미(味) · 빚을 술(術) · 정성 관(館) 이라고 두 글이 따로 적었습니다 — 정성을 빚어 만든 음식이라는 뜻입니다. 벽에 그림이 걸려 있어 이름과 맞아떨어지고, 그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100평이라고 들었다고 적었고, 단체석과 별실이 있어 회식·가족 모임으로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간판은 흑염소 숯불구이인데 실제로 그것을 먹고 쓴 글은 한 건뿐이고, 아홉 가운데 다섯이 돼지 왕갈비를 먹었습니다. 숯불구이를 시키면 꽃게탕이 값 없이 함께 나오고, 무한 샐러드바가 따로 있습니다. 매일 11시에 열고 21시 30분에 닫습니다. 우리가 받은 후보 글은 서른 건이었지만 아홉 건만 이 집 이야기였습니다. 상호가 「미술관」이어서, 같은 강동구에 있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 팝업 방문기가 열세 건이나 딸려 왔고, 프랑크푸르트 슈타델 미술관·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서울시립미술관·용인 호암미술관 글과 「미술관 같은 인테리어」라고 쓴 다른 고깃집 글까지 들어왔습니다. 그 스물한 건은 이 집 이야기가 한 줄도 없어서 빼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165, 광진타워빌딩 1층 (천호동)
전화02-442-2342
가격대₩13,000 – ₩60,000
면적195 m² (약 59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1:30 7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라스트오더20:3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는 아홉 글이 빠짐없이 적은,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고깃집에 이런 것이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 만족스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완전 뷔페인 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한 리필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올라와 있던 것을 적은 글들을 모으면 미니 부침개·잡채·단호박 샐러드·양상추 샐러드·곤약무침·청포묵무침·콘옥수수 샐러드·김치·마늘·쌈장이고, 여기에 마실 것으로 매실차·오미자차·블루베리차·망고주스·아메리카노·믹스커피가 있습니다. 기본 반찬은 따로 차려져 나옵니다.
  2. 고기를 직원이 굽습니다 — 손님이 집게를 잡지 않습니다. 숯불 화로를 가져와 올린 뒤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준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너무 바짝 익으면 질기다」며 먹을 때를 알려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타지 않게 장인의 손길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바쁠 땐 어떨지 모르겠지만 왠만하면」이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대화하면서 먹을 수 있어 대접받는 느낌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아홉 가운데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성비 대만족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이 가격에 이런 보양식을 샐러드바와 같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값이 움직인 흔적은 하나뿐입니다 — 돼지 왕갈비가 신메뉴로 나오면서 정가 20,000원을 18,000원에 팔았고, 그렇게 적은 글이 셋입니다(2026년 5~8월). 흑염소탕은 점심에 12,000원, 평소 15,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값을 적은 글 가운데 여섯이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이고, 가장 자세한 메뉴판은 2024년 10월 글에 있습니다 — 두 해 전 값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4. 단체로 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100평이라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이렇게 큰 고깃집이 있는 줄 몰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엄청 크고 트여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환기가 잘 되어 있어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어르신 손님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뒷문을 열면 바깥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렇게 적은 글은 그 한 건뿐이고 2024년 10월 글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9건 중 6건
깨끗하다9건 중 6건
직원이 친절9건 중 5건
재방문했다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9건 중 2건
양이 많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셀프바 표시가 없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9건 중 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7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9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9건 중 4건
할인9건 중 3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9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9건 중 1건
포장9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영양 흑염소탕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9건 중 4건

주차 위치를 적은 글이 갈립니다. 건물 뒤편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뒷문 쪽」·「뒷쪽에 주차장도 따로」·「건물 뒤편에 공간」), 매장 앞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 내라고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다·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몇 대가 들어가는지 세어서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천호역 쪽은 주차가 애매한데 이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그래서 자차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9건 중 7건
여럿이9건 중 5건
데이트9건 중 2건
차로 감9건 중 1건

가는 길

미술관 흑염소숯불화로구이전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홉 글 가운데 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출입문 폭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과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 하나가 있을 뿐인데, 그 말은 자리 사이 이야기이고 들어가는 길 이야기가 아닙니다. 유아의자와 기저귀 교환대도 같습니다 — 「아기의자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도 옮겨 적은 정보 칸이고, 아이를 데려간 글이 아홉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십시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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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5-091
2025-121
2026-031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82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 매장 내부」·「실내화장실 구비」라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셋 다 주소·전화번호·영업시간과 함께 늘어놓은 정보 칸에 있는 말이고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모양입니다. 칸이 몇 개인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깨끗한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 그것조차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입니다.
  • 1층입니다 — 그리고 그것 말고는 층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광진타워빌딩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2층이나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하지만 입구에 계단이 몇 단인지, 문턱이 있는지, 가게 안에 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좌식 자리와 테이블이 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렇게 적은 글은 그 한 건이고 다른 여덟 글 어디에도 좌식이 나오지 않습니다. 신을 벗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같고 한 글이 다릅니다. 매일 11:00~21:30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고르게). 한 글만 매일 11:00~22:00이라고 적었고, 같은 글이 지하철 출구도 6번이라고 적었는데 다른 글들은 2번입니다. 그 한 글은 믿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30이라고 적은 글이 셋, 20:4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휴무일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아홉 글 가운데 셋이 돈의 출처를 밝혔고 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힌 셋은 이렇습니다: 체험단을 통해 이용권을 받았다고 맨 앞에 적은 글 하나, 맨 끝에 「식당으로부터 약간의 서비스를 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 줄을 붙인 글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 하나. 아무 말이 없는 여섯 가운데 하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5만 명에 「촬영·협업 문의」를 받는 마케터의 글입니다 — 협찬이라고 적혀 있지 않지만 그것을 알고 읽는 것이 낫습니다. 꽃게탕·메밀전병·버섯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것은 고기를 시키면 누구에게나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값을 치른 손님도 같은 것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흑염소를 먹으러 간 집인데 흑염소 숯불구이를 먹은 글이 한 건뿐입니다. 「서울 최초 흑염소 숯불구이 전문점」이라고 적혀 있고 한 접시 45,000원인데, 아홉 가운데 여덟이 그것을 지나쳤습니다 — 둘은 메뉴판에서 보고 「대낮이라 참았다」·「안 먹어본 거라 나중에」라고 적었고, 나머지는 흑염소탕이나 돼지 왕갈비로 갔습니다. 그러니 이 집의 간판 메뉴가 어떤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그 한 사람의 말만 있습니다 — 양고기를 못 먹는데 잡내가 없었고 불고기 같았다고, 2024년 10월에 적었습니다. 전골·수육·소갈비전골·육갈비탕도 메뉴판에만 있고 먹은 글이 없습니다.
  • 웨이팅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일 저녁에 자리가 널널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을 조금 넘겨 갔더니 손님이 너무 많아 놀랐다는 글이 하나인데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예약은 방문 1~3일 전 전화를 권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말 저녁엔 미리 예약하면 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피크에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우리가 읽은 아홉 가운데 주말 저녁에 간 글이 없습니다.
  • 셀프바의 표시가 헷갈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깨라고 써있어서 부었더니 고추장이 나와서 놀랐다」고 적었고, 같은 사람이 저녁 시간이 가까워 올라와 있던 것이 많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도 적었습니다. 저녁 늦게 가면 셀프바가 처음 차림만큼은 아닐 수 있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은 이 한 건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천호동 고깃집 미술관후기 2026-08-14 · ⭐️인생은 한번⭐️
  2. 강동구 왕갈비 맛있는 미술관 흑염소숯불화로구이전문점 2026-08-10 · My little aqu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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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7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