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유닭스토리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촌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연세로4길 골목의 닭한마리 집입니다. 맑은 닭한마리 2인분이 29,000원, 얼큰닭한마리 2인분이 30,000원이고, 냄비를 테이블에서 끓여 양배추에 간장소스·다대기·겨자·마늘·레몬을 섞은 소스에 찍어 먹은 뒤 칼국수 사리(2,000원)와 죽(3,000원)으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먹었다고 대부분의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이 28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3건, 식사를 제공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며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4길 7, 1층 (창천동)
- 가격대₩5,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1:50, 5건이 11:00–21: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50 | 19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50 | 1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50 | 12건 중 1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서는 집입니다. 기다림을 다룬 15건 가운데 11건이 대기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남짓, 15분, 20분, 20분, 30분이고, 금요일 저녁 7시쯤 앞에 6팀이 있어 30분을 기다렸다는 글, 월요일 저녁 6시에 앞에 2팀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12시 30분에 바로 들어간 글과 주말 오전 11시 문 열자마자 1등으로 들어간 글, 2건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미리 예약하고 가서 거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12건이 매장에서 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적었고, 서빙하는 이모님들이 중국인 손님과 중국어로 대화했다는 글, 옆 테이블이 중국 여성 손님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테이블의 먹는 법 안내가 영어·일본어·중국어로도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칼국수 면 두 개를 넣었다가 남겼다는 글, 2인분인데 냄비 밑에서 닭고기가 계속 나왔다는 글, 칼국수까지 먹고 배가 불러 죽은 못 먹었다는 글이 2건입니다.
- 닭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은 없고, 퍽퍽한 살 비중이 높게 느껴졌다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즉시 나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닭이 거의 익어 나와 끓기 시작하면 먹어도 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2인석·4인석을 붙여 단체도 앉힌다는 글, 4인석과 8인석이 대부분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벽과 천장을 피규어·캐릭터 장식과 연예인 사진으로 채웠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연예인 사진이나 사인을 봤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소스를 잘못된 순서로 만들자 지나가던 직원이 다시 알려 줬다는 글, 사장님이 대기 줄을 챙기며 농담을 했다는 글, 앞치마를 가져다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국물에서 짧은 머리카락이 나왔고 직원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체험단이 많은 거냐」며 날카롭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손님이 많아 직원이 일일이 끓여 주지는 않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닭한마리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1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반찬 리필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가족과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2건
- 차로 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휠체어 출입 가능」이 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은 1건뿐입니다. 정보 블록에 「매장 앞쪽」「남/여 화장실」이라고 옮겨 적은 글과 「카운터 옆에 있다고 하네요」라고 들은 말을 적은 글이 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8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신촌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이고, 「약 195m」「도보 4분」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이 매일 11:00-21:50, 13건이 라스트오더 20:50 으로 같게 적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말도 여러 번 나오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겪어서 적은 것은 추석 연휴에 문을 열었다는 한 글뿐입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사이에 갈리지 않았습니다. 둘이 닭한마리 2인분에 사리·죽을 더하면 33,000원(모듬사리), 43,000원(초계국수·칼국수면), 44,000원(얼큰·닭칼국수·죽)이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리뷰를 쓰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를 봤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적혀 있습니다 — 0507-1320-9563 을 10건이, 02-6012-9563 을 3건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여러 번 나오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1건입니다.
- 같은 해시태그 28개를 글자와 차례까지 똑같이 단 글이 4건이고, 리뷰 수 위젯을 지우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15년 전통」과 「30년 전통」, 「블루리본 2년 연속」과 「4년 연속」, 「국내산 생닭」과 「하림 닭」 같은 말이 글마다 섞여 나오는데,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촌맛집 유닭스토리 닭한마리 신촌점 | 30년 전통 닭한마리 맛집 2026-10-16 · 물레방아 인생
- [신촌 닭한마리 맛집] 유닭스토리 | 소주가 술술~~ 2026-10-16 · 예인, yeon.YEIN / 喜怒哀樂 · 다음 색인
- 신촌닭한마리 유닭스토리 닭한마리 신촌점 닭칼국수 맛집 2026-10-16 · 쿨~ 하고싶은 소소한 일상
- 05.25-31 일상(feat. My BD🥰) 2026-10-15 · 쥬나의 소소한 블로그 · 다음 색인
- 신촌닭한마리 유닭스토리 블루리본 맛집 칼국수 죽 마무리 2026-10-13 · 행복한 상상♡ · 다음 색인
- [유닭스토리 신촌점] 신촌맛집 인정! 2027 블루리본 닭한마리2인분+면.... 2026-10-13 · 바이 영이
- 신촌맛집 유닭스토리 닭한마리 신촌점, 블루리본 선정 닭한마리 후.... 2026-10-12 ·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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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4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