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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대문구 창천동

양식

뽁식당 신촌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촌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연세로5나길, 건물 1층부터 위층까지 쓰는 셀프서비스 양식당입니다. 체인 뽁식당의 신촌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파스타·리조또·피자·스테이크를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다 되면 1층 픽업대에서 직접 받아 와 먹은 뒤 반납합니다. 가장 싼 메뉴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5,500원이고, 스테이크 세트(2인)는 2026년 8월부터 34,7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7건입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가게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24, B1~4층 (창천동)
  • 가격대₩2,000 – ₩34,7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8 m² (약 1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20건 중 17건
요일 안 적음11:00–21:0020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30–16:3012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30–16:3012건 중 7건
라스트오더20:00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태블릿으로 하고 음식은 직접 가지러 갑니다. 열한 글이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음식이 되면 화면에 알림이 뜨고 1층 픽업대에서 받아 온다고 했습니다. 물·피클·수저는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음료 무한리필은 카운터에서 컵을 받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10분도 채 안 돼서 모든 메뉴가 나왔다」는 글을 비롯해 다섯 글이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 가 본 27건 가운데 26건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적힌 계산은 다섯 가지 메뉴 35,000원, 메인 셋과 무한리필 둘 35,700원, 2인 스테이크 세트 38,000원, 스테이크 세트에 추가 메뉴를 더해 44,500원, 단품 넷 50,200원입니다. 한 글(2026년 6월)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가성비 맛집이라기보단 전체적으로 가격만큼의 양이 제공된다는 느낌」.
  3. 열한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큼직하고 간격이 넓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1층 안쪽 문 밖 테라스 자리를 본 글이 셋, 분수와 야자수·레몬 장식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1층 테라스 공간이 「냉방이 잘되고 있어 시원했어요」라고 했습니다.
  4. 벽에 유명인 사인이 걸려 있습니다. 여섯 글이 직접 보고 적었고, 「서장훈을 비롯한 연예인들의 사인」, 「주우재의 사인」처럼 이름을 댄 글이 둘입니다.
6개 더 보기
  1.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간 글은 「따로 웨이팅은 없었다」고 했지만 1층이 차서 2층에 앉았고, 9월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거의 만석이었는데도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음」이라 했습니다. 낮 12시에 간 글은 「12시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금새 꽉 차서」 나갈 때는 2층까지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셋입니다.
  2. 파스타는 맵게로 바꿀 수 있는데,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매콤했다고 적은 글이 넷(「매콤하게 하길 잘했다」),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생각보다 하나도 맵지 않아서」)입니다.
  3.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4월의 그 글은 리코타 치즈가 너무 적었고 「양이적어 남학생은 안오는듯」이라며 「다음엔 안갈듯」이라고 했습니다. 2025년 8월의 한 글은 리뉴얼로 「가격이 내려가면서 양도 줄긴 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4. 아홉 글이 신촌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5분으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5.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다섯, 친구와 간 글이 넷, 혼자 간 글이 셋, 아이를 데려간 가족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세 글은 모두 혼자 먹기에 불편함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6. 술을 가져간 글이 하나입니다(2025년 7월). 「반드시 콜키지 사전 예약을 해야 준비를 해주시며」 「위스키는 안되고 와인만 가능 합니다」라고 했지만, 위스키를 가져갔는데도 컵과 얼음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가 무료인지는 옮겨 적은 블록끼리 갈립니다 — 2026년 6월 글은 「콜키지 가능 : 무료」, 9월 글은 「콜키지 가능 - 유료」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1/27가장 많이 시킨 것
음료 무한리필
26/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1/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6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7건 중 26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11건
양이 많다27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6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3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2건
조용하다27건 중 1건
달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6건
  • 커피 판매 27건 중 4건
  • 통창·채광 27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2건
  • 냉방 2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7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음료 무한리필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5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혼자 2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뽁식당 신촌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글이 신촌역에서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5분으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10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2층과 3층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열 글이 2층 이상에 앉았거나 위층 자리를 둘러봤다고 적었고, 세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2026년 글 둘은 「2층에도 셀프바와 퇴식구가 따로 있어서」 그릇은 2층에서 반납하면 된다고 했지만, 음식 픽업과 음료 코너는 1층에 있어서 2025년 9월의 한 글은 「2층에 앉으면 오르락내리락 해야 하는 점」을 단점으로 꼽고 1층 자리를 권했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B1~4층」이라 되어 있지만 지하를 말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입구는 1층입니다. 지하에 자리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 진입,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위층에는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층수가 높고 오래된건물이라」고 했습니다. 음식 픽업이 1층이라 위층에 앉으면 계단을 오가야 합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은 2층에 있고 일회용 가글까지 준비해두셨어요」라고 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한 글의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을 말한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2-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10304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081
2025-091
2025-112
2026-031
2026-043
2026-061
2026-084
2026-097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 스무 건이 모두 매일 11:00-21:00 로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30-16:30 은 열두 건이 적었는데, 네 건은 평일만이라 했고 한 건은 매일이라 했습니다. 라스트오더 20:00 은 여섯 건입니다. 2025년 7~9월 글 세 건은 브레이크타임을 적지 않아, 그때부터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소갈비살 찹스테이크는 2025년 11월과 2026년 2월에 12,900원, 2026년 9~10월에 13,900원이었고, 스테이크 세트(2인)는 2026년 3월 33,700원에서 8월 34,700원이 되었습니다. 등심 스테이크(19,900원)는 2025년 글에만 나오고 2026년에는 같은 값의 부채살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한 글은 파스타가 5,900원부터라고 적어 다른 글들의 5,500원과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바뀌었습니다. 2025년 7~9월 글 세 건은 0507-1382-2618,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070-7733-7789 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이 셋입니다.
  • 같은 문구를 쓴 홍보 글 묶음이 있습니다. 열 건 가까이가 「흑백요리사출연쉐프」「도심속의휴양지」와 같은 해시태그를 같은 꼴로 넣었고, 그중 한 건만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다섯 건입니다. 가게가 직접 쓴 글 하나와 동네 열거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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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8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