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부가네얼큰이 신촌점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촌 먹자골목(연세로9길 22)에서 제주식 매운 닭날개와 닭발을 파는 저녁 술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불에 바로 구운 통날개 한판(양념구이·소금구이, 2인 25,000원)이고, 매운맛을 달래려고 주먹밥(4,000원)·계란말이(5,000원)를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QR로 주문하고, 오후 5~7시에는 생맥주가 2,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7월쯤 마포(경의선숲길)에서 이곳으로 옮겨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9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9길 22, 1층 (창천동)
- 가격대₩2,000 – ₩25,000
- 면적면적 110 m² (약 3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7:00–0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1:3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00:5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맵습니다. 가 본 여섯 글 가운데 다섯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덜맵게 해달라고 해도 매우니까 맵찔이분들 조심하시고」, 같이 간 사람이 「콧물,인중땀 흘리며 먹음」, 「불닭정도 맵기」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캡사이신을 쓰지 않았다고 들었다고 적었지만 가게에서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자리에 앉으면 콩나물국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가 본 글 넷이 적었고, 한 글은 뻥튀기도 나왔다고, 다른 한 글은 보리차를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닭날개·닭발이 2인분 기준이고 추가는 1인분씩 된다고 했습니다.
- 가 본 글 셋이 생맥주를 이야기했고, 셋 모두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8시 50분에 들어가 바로 생맥주부터 시켰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직화 통날개 한판(양념구이·소금구이)
맵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6건 중 4건
- 맥주 판매 6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2건
- TV 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 이전해 옴 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한 글이 폴딩도어가 열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 「휠체어 좌석 이용 가능」이 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화장실에 자기가 쓴 붓글씨 액자가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는 2026년 7월쯤 마포(경의선숲길)에서 신촌으로 옮겨 왔습니다. 「경의선숲길에서 있던 그 부가네가 신촌에 재오픈했습니다」라고 한 글이 적었고, 두 글은 마포점에서 이전했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전 뒤의 것이라 옛 매장 이야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금천구 시흥점은 다른 지점이고, 그 폐업은 이 가게의 일이 아닙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신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 6분」은 두 글이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두 글은 먹자골목 안이라 찾기 쉬웠다고 했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알 수 없습니다. 한 글이 수요일 밤에 따로 웨이팅하지 않았다고 적었을 뿐이고, 주말이나 이른 저녁의 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셋이고 셋 다 친구와 갔습니다. 혼자, 가족이나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그런 자리에 맞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네 글이 모두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1:30, 라스트오더 00:50이라고 적었지만 넷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통날개는 한정수량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의 메뉴판에서 왔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계란탕(5,000원)이 조금 작아서 살짝 비싼 감이 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닭날개가 큼직하고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02-1094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고, 한 글은 포장을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고 받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2026년 7월)은 사장님 의뢰로 이 가게 메뉴판 붓글씨를 쓴 사람이 썼습니다. 끝에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지만 가게와 얽힌 사람의 글이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촌 맛집 부가네얼큰이, 제주 매운 닭날개를 서울에서 즐길 수 있.... 2026-10-11 · 햅삐의 해-피한 일상
- 26년 10월 1부 2026-10-10 · 과분수의 기록 · 다음 색인
- [서울 신촌] 부가네얼큰이 신촌점|닭날개 맛집|직화통날개 양념.... 2026-10-09 · _KKON_Diary
- 매운 거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여기로... 닭발 닭날개... 너무매워요 | 내돈내산 신촌 부가네 얼큰이 2026-09-16 · 遺書 · 다음 색인
- [서울/신촌] 신촌 맛집 부가네얼큰이|제주에서 온 직화 닭날개 양념·소금구이 내돈내산 후기 2026-08-22 · 챕둥’s · 다음 색인
- 신촌 맛집 추천: 제주도 부가네얼큰이 신촌점 후기 2026-07-24 · 임단미 IMDANMI
후보 41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