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중식
라오상하이
LAOSHANGHAI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신촌역에서 연세대 쪽 골목, 연세로12길 건물 2층에 있는 중국·대만 차 찻집입니다. 잎차를 고르면 찻잎 5g과 개완·차판·물이 저절로 채워지는 전기 주전자가 자리에 놓이고, 손님이 직접 여러 번 우려 마십니다. 글에 적힌 잎차 값은 8,000원에서 10,000원, 밀크티는 600~620ml에 9,000원이었습니다. 매장 한쪽에서 찻잎과 다구를 팔고, 차덕후마켓과 다회가 열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12길 27, 2층 (창천동)
- 가격대₩3,5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8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3:00–21:00, 4건이 13: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3:00–21:00 | 12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3:00–21:00 | 12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8개 글이 사장님이나 직원이 우리는 법을 자리에서 알려 줬다고 적었습니다. 철관음은 「70~80도 정도의 온도로 약 15초」라고 들었다는 글, 개완을 「한손으로 잡는 법, 양손으로 잡는 법」까지 배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얼음을 부탁하자 동방미인을 조금 더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 5개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평일 오후나 늦은 오후에 간 글들입니다. 그러나 주말 오후에 간 한 글은 「온 테이블과 룸이 만석」이었다고, 주말에 혼자 간 다른 글은 사람이 꽤 많고 옆에서 단체 다회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3개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밀크티 600ml·620ml가 주전자로 나와 「각자 3잔 이상씩」 마셨다는 글과 「양 많음」이라는 글, 밀크티 빙수가 「산처럼 수북하게」 나왔다는 글입니다. 한 잎차를 여럿이 나눠 우려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3개 글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 「가격대는 평균 7-9천원으로 합리적인 선이에요」, 「중국식 차 문화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찻집」, 감성 카페라면 한 잔에 9천 원일 텐데 600ml라 넉넉하다는 글입니다.
1개 더 보기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와 8건, 연인·남편과 3건, 혼자 1건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밀크티(일월담 밀크티 등)
직원이 친절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2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8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11개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건물 바깥의 빨간 철제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입구는 건물 옆 빨간 철제계단을 타고 올라가는 구조예요」). 밤에 간 두 글은 계단이 어둡다고 적었습니다 — 「캄캄한데 철제 계단이라 조금 위험해 보여서」, 「올라가는 길이 캄캄해서 영업하는 것 맞나」.
들어가는 길로 적힌 것은 바깥 철제 계단뿐입니다. 한 글이 「내부 계단도 있는거 같았지만」 바깥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내부에 화장실 있습니다」, 다른 글은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3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5월에 간 한 글이 「냉방도 그리 세지 않아」 뜨거운 차 대신 차가운 밀크티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냉방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오후에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기다렸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2개 글이 적었고 11개가 13:00-21:00(대부분 「매일」)으로 같지만, 대부분 글 끝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3월 글 하나만 「매일 10:00~22: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브레이크 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밀크티 값이 갈립니다. 2026년 2월 글의 메뉴 설명은 「밀크티&베리에이션 티 - 6,000원」, 2026년 3월과 5월 글은 600~620ml에 9,000원이었습니다. 크기 차이인지 값이 오른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한 끼 값이 아니라 차 한 주전자 값이며, 2026년 7월 글은 메뉴판 값이 9,000원부터 37,000원까지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6개 글이 0507-1406-1542로 적었고, 2025년 6월 글 하나만 02-715-1542로 적었습니다. 단체룸(8인)·세미나실(12인) 예약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2월 글과 2025년 9월 글은 해시태그 더미·메뉴 가격 나열·주소와 영업시간 블록이 같은 꼴이고, 2025년 6월 글은 「지금 바로 방문해보세요」로 끝나는 소개문입니다. 셋 다 협찬을 밝히지 않았지만 홍보 원고일 수 있어 따로 적어 둡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신촌 찻집 라오상하이 서울 조용한 카페 추천 2026-10-13 · 쁘띠갸또
- 14. 고운류향(옛 운치 속에 향이 머무르다)-신촌역 중국전통찻집 라오상하이 2026-10-06 · cream_272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편하게 차마시기 좋은 라오상하이 신촌점 2026-09-15 · hey, say · 다음 색인
- 서대문구/신촌 - 라오상하이(8/9) 2026-08-23 · 먹이공급자의 기록
- 서울 신촌 중국차 카페 “라오상하이” | 개완차부터 밀크티빙수까지! 중국차, 보이차 입문에도 추천!! 2026-08-08 · 아키민의 취향지도 · 다음 색인
-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차로 푸는 으른 되기! 직접 물 끓여가며 마시는 차향 가득한 신촌 라오상하이 2026-07-17 · wininarow · 다음 색인
- 서울 찻집 라오상하이 신촌점 방문후기 2026-07-13 · 스밍
- 언니냉둥 2026-06-22 · 서서서 · 다음 색인
- 260531 안잔다고 월요일 아닌거 아닙니다 모드 ON 2026-06-01 · eternity · 다음 색인
- 5월 말 이것저것 2026-05-31 · 둥실둥실 둥둥 · 다음 색인
- 라오상하이 신촌점 | 동양 차에 관심이 있다면 | 서대문 연세로 찻집 2026-05-20 · msentr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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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 카페 전통 중국찻집 라오상하이 신촌점 후기 2025-06-07 · 퇴직금으로 여행하는 심플수트
후보 26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