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담산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담산은 신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 현대백화점 뒤 연세로5다길 골목 1층에 있는 양푼 등갈비찜 집입니다. 등갈비찜 1인분 16,000원에 가마솥 곤드레밥 6,000원과 떡사리 2,000원을 더하는 것이 흔한 주문이고, 큰 메밀전 한 장이 값 없이 나옵니다. 직원이 타이머를 맞춰 상 위에서 끓여 주고, 맵기는 라면 이름으로 매긴 세 단계에서 고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5년 12월). 세 건은 동네 맛집 목록이나 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전 이름은 팔덕식당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5, 장평빌딩 1층 (창천동)
- 가격대₩1,000 – ₩16,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2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3건 중 1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14: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17건이 웨이팅을 겪었거나 줄을 보았다고 적었고, 5건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적힌 대기 시간은 10분, 10분, 10~15분, 20분, 20~30분, 30~40분입니다. 바로 들어간 다섯 건 가운데 셋은 오픈 직후, 저녁 영업 시작 무렵, 오후 5시 반쯤처럼 이른 시각이었습니다. 번호표는 번호를 새긴 간장 종지이고,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 수 있어 늦은 일행 때문에 「2번이나 뒤로 물러졌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게 앞에 평상과 의자가 있다고 14건이 적었습니다. 1월 방문 글은 대기 공간에 히터가 있었다고, 3월 글은 비바람이 불면 천막을 친다고 적었습니다. 더운 날 기다리는 손님에게 시원한 물을 주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메밀전 한 장이 값 없이 나온다고 23건이 적었습니다. 얇고 접시만큼 크며, 더 시키면 1,000원입니다. 고기와 콩나물을 메밀전에 싸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직원이 타이머를 맞춰 등갈비찜을 끓이고 콩나물을 넣고 먹을 때를 알려 준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타이머가 7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9개 더 보기
- 콩나물을 부르지 않아도 더 가져다주었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한 건은 장아찌를 여러 번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 맵기를 말한 19건 가운데 12건이 생각보다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덜 매운맛인데 생각보다 더 맵더라고요」, 안 매운맛(신라면)도 조금 매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6건은 결론이 서지 않았고, 한 건은 안 매운맛을 먹고 소스가 달아 더 매운 단계도 괜찮았겠다고 적었습니다.
- 양념이 달다고 8건이 적었고 한 글이 「막 달지 않은 매운맛」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단맛을 단점으로 꼽은 글이 하나입니다(「단맛이 꽤 강해서 약간의 호불호」).
- 직원이 친절하다고 20건이 적었습니다. 빨간 유니폼과 별명을 적은 모자, 손님이 들고 날 때마다 다 같이 외치는 인사, 앉자마자 내주는 앞치마와 머리끈을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인사 소리가 커서 「청력은 조금 깎이는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6건이 적었고 대부분 곤드레밥 이야기입니다 — 하나로 셋이 먹었다, 1인 1개로 시키면 다 못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 신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6건이 적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을 끼고 돌거나 KFC 골목으로 들어가 첫 골목에서 좌회전한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친구와 6건, 연인과 4건, 가족과 1건, 넷이서 2건입니다.
- 다시 간 사람이 쓴 글이 5건입니다 — 세 번째, 다섯 번 넘게, 열 번 넘게, 4년 만에, 대학 때부터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안내문에 「이용 시간 2시간」이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옮겼습니다. 실제로 재촉받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양푼 등갈비찜
직원이 친절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0건)와 「맵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7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2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4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0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6건
- 포장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
가게에 딸린 주차장이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한 건은 근처 민영주차장에 댔고, 단골인 한 건은 현대백화점 주차를 권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신촌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 6건이 적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을 끼고 돌거나 KFC 골목으로 들어가 첫 골목에서 좌회전한다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출입구휠체어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이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지 않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매장을 등지고 오른쪽 건물 반 층 위(1.5층)에 있고 비밀번호는 직원에게 묻는다고 했습니다.
화장실 남녀 구분은 모릅니다. 「남녀 구분」이라고 적은 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뿐이고, 한 건은 다른 가게 정보를 붙인 것이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3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8 | 3 |
| 2026-09 | 7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2026년 봄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월~4월 글은 11:00 오픈(한 글은 「11시 오픈런」으로 겪음)이고, 6월부터의 글 13건은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14:30 은 점심 마감이고 저녁 마감 시각은 한 글만 21:00 이라 적어 모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여럿입니다.
- 값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등갈비찜 16,000원, 곤드레밥 6,000원, 메밀전 1,000원, 사리 2,000원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둘이 추천 주문대로 먹으면 40,000원쯤입니다. 값이 좋다고 한 글이 1건,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2,000원을 깎아 준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7-8469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현장 번호표로만 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전화로 예약을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9월 21일~25일의 세 글은 같은 키워드 묶음과 비슷한 순서를 쓰지만 겪은 세부가 서로 달라 셌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이고, 2월 글 하나는 머리에 다른 가게 주소·시간·전화를 붙여 두어 그 정보는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10월 ❶ 2026-10-16 · Love conquers all · 다음 색인
- 신촌 맛집 담산 등갈비찜 곤드레밥 웨이팅 후기 2026-10-16 · 맛과 여행 일기
- 신촌 등갈비 맛집 ‘담산’ 맛있게 매운 등갈비찜 맛집! 내돈내산 2026-10-06 · Keeping Moments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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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5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