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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종로구 창신동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기타 · 종로구 창신동

자료 기준 · 발행 ·

솟대는 동묘앞역 7번 출구로 나와 바로 보이는 롯데리아 건물 3층에 있습니다. 간판과 손님들이 부르는 이름은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입니다. 먹으러 가는 집이 아닙니다 — 등록된 업태는 「기타」이고, 실제로 하는 일은 사주·신점·관상·타로 상담입니다. 상담료는 55,000원이고 음료는 따로 계산합니다. 예약으로만 굴러가고 한 자리에 한 사람씩 30분 단위로 받습니다. 매일 오후 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6, 3층 302호 (창신동)
전화02-765-4080
가격대₩5,000
면적95 m² (약 29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3: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3:00–21: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이 없으면 못 봅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받고 한 자리에 한 사람씩 30분 단위로 나뉘어 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추천을 받고 그 자리에서 예약하려 했더니 2주치가 완전히 마감이어서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고 평일 점심 자리를 겨우 잡았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금·토·일 위주인데 예약 타이밍 놓치면 보기 어려운 정도의 티켓팅 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100% 예약제」라고 적었습니다.
  2.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2025년 10월 글이 「엘베가 없읍니다... 당황하지 않기...」라고 적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 벽면에는 이미 다녀간 사람들의 후기가 빼곡히 붙어 있고, 입구 옆에 「지금, 여기서 우리 행복할 것」이라는 문구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3. 상담소에 카페가 붙어 있는 꼴입니다. 들어가서 왼쪽에 음료를 주문하는 자리가 있고, 직원에게 예약자 이름을 말하면 자리로 안내해 준다고 2024년 12월 글이 적었습니다. 칸막이와 나무로 자리를 나눠 두었고 큰 몬스테라를 비롯한 화분이 놓여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상담료는 결제가 선불이 아니라 끝나고 나가면서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4. 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지가 갈립니다. 2024년 11월 글은 「카페는 음료 필수 주문」이라고 못박았는데, 2024년 12월 글은 「주문이 필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0월 글은 「커피는 안 시켜도 됨」, 2025년 12월 글은 「사주카페지만 음료는 안시켜도 되어서 신점비만 내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이른 글 하나가 필수라고 적고 뒤의 셋이 아니라고 적었으니 규칙이 바뀐 것일 수 있지만, 어느 것이 지금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5.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이 「저 입구 들어가기 전 화장실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라고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 3층 복도의 건물 화장실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안이 어떤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6. 벽이 연예인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벽면을 가득 채운 수많은 연예인들의 사인」과 함께 「지금, 여기서 우리 행복할 것 솟대」라는 문구를 보았다고 적었고, 개그우먼 신기루가 다녀갔다는 문구를 읽고 「진짜 유명한 곳이구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7. 붐비는 집이 아닙니다. 예약이 30분 단위로 한 사람씩 나뉘어 있어서 기다릴 일이 없다고 2026년 7월 글이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토요일 오후에 갔는데 앞 타임에 손님이 한 명 있었고 끝나고 보니 아예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잡기는 어려운데 가게 안은 한가하다는 뜻입니다.
  8. 2층이 아니라 3층이고, 올라가는 길은 계단뿐입니다. 동묘앞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롯데리아가 보이고 그 위 3층에 간판이 크게 걸려 있다고 2024년 12월 글이 적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심장이 터질뻔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벽면에 다녀간 사람들의 후기가 빼곡히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2025년 10월).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웨이팅이 없다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6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6건 중 5건
카페 겸업6건 중 5건
1인 1메뉴6건 중 3건 — 아니라고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2건
커피 판매6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카페라떼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6건 중 2건
혼자6건 중 1건
데이트6건 중 1건

가는 길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3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 하나뿐입니다 — 그것만으로 「못 들어간다」고 쓰지는 않겠습니다. 「없다」와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다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101207
월별 수치
달글
2024-122
2025-101
2025-12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열 건 가운데 여섯 건만 셌습니다. 「솟대」는 마을 앞에 세우는 전통 장대의 이름이기도 해서 상호 토막만으로 딴 글이 딸려 왔습니다. 같은 블로그가 2026년 8월 하루에 올린 판박이 장문 두 건은 대전 유성·오류동 일대 상호와 사찰을 끝없이 늘어놓으면서 「솟대·장승·한자·먹태」를 한자 글자 이름으로 쓴 것이고, 창신동도 종로 336도 사주카페도 한 번 나오지 않습니다. 또 한 건은 학생의 일상 일기로 「솟대 이만큼 기울어져있어서」·「물도 채워놓고 솟대도 다시 세워둠」이라며 실제로 세워 둔 장대를 말한 것입니다. 이 셋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어 뺐습니다. 남은 한 건은 「동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열거 글로 우리 가게가 다섯 번째 한 단락에 들어 있을 뿐이고 다녀왔다는 대목이 없어 가 본 글에서 뺐습니다.
  • 먹은 기록이 거의 없는 집입니다. 여섯 사람이 쓴 것은 상담 이야기이고, 마신 것을 이름까지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 카페라떼 한 잔과 아이스 페퍼민트 티 한 잔입니다. 값이 같이 적힌 것은 카페라떼 5,000원 한 줄뿐이고, 또 한 글은 「음료는 무난하게 맛있음」이라고만 적어 무엇을 마셨는지 모릅니다. 값을 나누거나 곱해서 품목별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래 차림표에 이름이 선 메뉴는 두 가지뿐입니다 — 가게가 두 가지만 판다는 뜻이 아니라, 음료 차림표를 옮겨 적거나 찍어 온 글이 한 건도 없다는 뜻입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음료 목록이 없고, 상담료 55,000원 말고 다른 값을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상담값이 55,000원이라는 데는 다섯 글이 일치하지만, 카드 추가금 이야기는 한 글에만 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상담 금액은 5만 원 + 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금 붙음」이라고 적었고, 한 달 뒤 2024년 12월 글은 「가격은 부가세 포함 5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합계는 같지만 현금이면 5만 원인지, 카드든 현금이든 55,000원인지를 가릴 수 없습니다. 2025년 10월·12월과 2026년 7월 글은 모두 55,000원이라고만 적었고 결제 수단 이야기가 없습니다.
  • 칸막이가 옆자리를 막아 주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2026년 7월 글은 「테이블 간 간격도 넓고 칸막이가 잘 되어 있어 프라이빗하게 상담받기 좋았다」고 적었는데, 2025년 12월 글은 일찍 도착해 기다리다 앞 두 사람의 상담을 엿들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따로 온 두 사람이었고 점사 내용이 완전히 달랐다고 덧붙였습니다). 남에게 들려도 괜찮은 이야기만 할 수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섯 가운데 넷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둘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 없는 둘 가운데 2026년 7월 글에는 「자주 묻는 질문 / Q. 접근성 관련 질문 / Q. 혼잡도 관련 질문」처럼 틀이 박힌 문답이 붙어 있어 원고를 받아 쓴 자국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1인당 55,000원을 냈고 무엇을 마셨는지, 앞에 누가 앉아 있었는지가 적혀 있어 가 본 글로 두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여러 가게가 든 한 달치 일상 일기입니다.
  • 다시 오겠다는 말이 갈립니다. 2025년 12월 글은 2주 뒤에 두 번째 예약을 잡아 실제로 다시 왔고, 첫 상담에서 받아 적어 준 종이를 수십 번 읽다가 디테일한 궁금증이 생겨서였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4년 11월 글은 「재방문 의사: 없음(추가로 더 안 봐도 될 것 같아서)」이라고 적으면서도 「주변에 추천: 한다」고 나란히 적었습니다. 나머지 넷은 제 발걸음 얘기를 하지 않아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7월 일상 Photodump | 수숯불직화꼬치바베큐•대명소곱창•솟대 광수쌤 신관상•여름야호(?) 2026-07-20 · 도리의 트래블로그 ! · 다음 색인
  2. 서울 데이트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커플 신 관상! 2026-07-14 · 무무 노트 · 다음 색인
  3.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I 2번이나 재방문 후기 2025-12-17 ·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 · 다음 색인
  4. [SosoLog] 뚝섬 난포, 퍼먼트, 또보겠지, 동묘 영미네곱창, 솟대, 고기튀김 2025-10-30 · Soso한 일솽 · 다음 색인
  5. 신년운세 맛집 |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광수 선생님 신점 내돈내산 솔직 추천 후기 2024-12-22 · 리숑의 갬성로그‍ · 다음 색인
  6. [종로/동묘/동대문] 솟대 사주카페 동대문점 2024-12-15 · Siru_Think · 다음 색인

후보 30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