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동묘마케트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묘앞역 6번 출구에서 골목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는 종로54길의 셀프서비스 와인펍입니다. 음식은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고, 와인·맥주·과자·컵라면은 손님이 진열대와 냉장고에서 직접 골라 카운터에 보여 준 뒤 나갈 때 한 번에 계산합니다. 물·얼음·잔도 손님이 직접 가져옵니다. 파스타·떡볶이·라자냐가 18,000~21,000원이고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푸드 버터 파스타(21,000원, 열 건)와 우삼겹 라구 떡볶이(19,000원, 여덟 건)입니다. 둘이서 네 가지를 시켜 50,000원, 49,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3건을 치웠으며,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4길 17-10, 지하1층 (창신동)
- 오늘오늘
- 가격대₩4,8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목요일 17:00–24:00, 15건이 금요일 17:00–01:00, 15건이 토요일 17: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24:00 | |
|---|---|---|
| 화요일 | 17:00–24:00 | |
| 수요일 | 17:00–24:00 | |
| 목요일 | 17:00–24:00 | 16건 중 15건 |
| 금요일 | 17:00–01:00 | 16건 중 15건 |
| 토요일 | 17:00–01:00 | 16건 중 15건 |
| 일요일 | 17:00–23:00 | 16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7:00–24: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을 꼭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음식 메뉴를 안시키고 주류만 주문해도 됐어요」처럼 술만 시켜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진열대의 과자를 안주로 삼아도 된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 안쪽에 따로 떨어진 방 자리가 있습니다. 방이나 룸 자리를 보았거나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구석진 방도 있는데 저희는 여기 앉았어요」, 미리 예약한 룸이 「좀 미로같이 생겨서 찾기 힘들었음」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10인 이하 룸」은 안내를 옮긴 것이고 직접 센 글은 없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시푸드 버터 파스타에 새우·오징어·홍합이 크게 들었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통베이컨 마늘크림파스타에는 「통베이컨이 2장」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베이컨이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와인은 안쪽 창고 같은 방에서 병을 직접 고릅니다. 와인을 마셨거나 골랐다고 적은 글이 열여덟, 맥주가 열다섯입니다. 와인 블로거 한 사람은 「3~5만원대 미국산·호주산 와인이 많았는데」 50종은 넘어 보였다고 적었고, 고른 레드 한 병이 38,000원이었습니다. 무알콜 와인·맥주·하이볼이 있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콜키지는 유료라고 옮겨 적은 글만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값을 다룬 글 열하나 가운데). 과자는 「편의점 수준」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이 글마다 갈리는 것도 있습니다 — 브라우니는 9,000원과 8,000원, 글라스 와인은 6,800원(두 건)과 화이트 한 잔 4,800원(한 건)입니다.
- 역에서는 가깝지만 찾기 어렵습니다. 걸어서 왔고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188m라는 숫자만 믿고」 걷다가 마지막 골목에서 다시 휴대폰을 꺼냈다는 글이 있고, 길은 「6번출구 정면 시즌빌딩 뒷편 동묘집 우측 골목」으로 적혔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시푸드 버터 파스타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4건 중 18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5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4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건
- 지하에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직접 적은 글은 하나로, 「전용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요」라며 근처 유료·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 나머지 「주차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6건
- 데이트 24건 중 5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는 가깝지만 찾기 어렵습니다. 걸어서 왔고 역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188m라는 숫자만 믿고」 걷다가 마지막 골목에서 다시 휴대폰을 꺼냈다는 글이 있고, 길은 「6번출구 정면 시즌빌딩 뒷편 동묘집 우측 골목」으로 적혔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4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층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층」인데 블로그 체크인 주소는 모두 「1층」입니다. 직접 본 것을 적은 글은 하나로, 「반지하층이라 창문으로 내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때 계단을 내려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24건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좁은 골목 안이고 반지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있다 문 열고 나가면 바로 옆이다」. 한 글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4 |
| 2026-09 | 7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운 좋게 웨이팅이 없어」), 평일 저녁에 테이블이 꽉 차 있었다, 주말 저녁에 거의 만석이었다, 오픈 1시간 만에 테이블 2개 빼고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네이버 예약).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월~목 17:00~24:00, 금·토 17:00~01:00 은 열다섯 건이 같습니다. 일요일은 23:00 마감이 열 건, 24:00 마감이 네 건으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 23:00·정기휴무 없음은 한 건만 적었습니다. 한 건은 17:30 시작으로 혼자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5-2062 로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070-7773-2050 을 적었는데 영업시간도 다른 글과 달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친절도·서비스에 별 다섯 개 중 두 개를 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은 셀프서비스 매장이라는 점을 까닭으로 적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셀프 시스템」이라 조금 귀찮다는 말도 있습니다.
- 홍보 글이 많을 수 있습니다. 「동대문 맛집 동묘마케트」 제목에 같은 태그(#동대문맛집 #DDP맛집 #동대문역맛집)가 되풀이되는 글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습니다. 식사를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 제 돈으로 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동대문 맛집 동묘마케트, 분위기부터 음식까지 만족스러운 DDP맛집 2026-10-15 · Cherish your starry life♡
- 동대문 데이트 맛집 추천 동묘마케트 미국 분위기 서울 동묘 시장 .... 2026-10-14 · 꿀바, 먹고 또 먹고
- 동대문 맛집 동묘마케트, 감각적인 분위기 가성비메뉴 DDP 데이트 코스 추천 2026-10-10 · 심약한 혜령이의 해피스토리 · 다음 색인
- [ 동대문맛집 ] 분위기 좋은 와인 데이트코스 추천, 동묘마케트 후기 2026-10-09 · 이지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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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