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낙산냉면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낙산냉면은 동묘앞역 근처 창신동 골목(지봉로5길 8)에서 냉면 한 가지만 맵기 다섯 단계로 나눠 파는 집입니다. 순한냉면부터 덜매운·낙산(보통매운)·약얼·얼큰이까지 모두 10,000원이고, 곱빼기인 특냉면은 14,000원, 사리 추가는 4,000원입니다. 붉은 물비빔 국물 위에 오이채와 깨를 수북이 올리고 살얼음 대신 각얼음을 띄워 내며,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육수를 한 컵씩 줍니다.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고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지금 자리로 옮기기 전에는 낙산 언덕 위 가정집에서 팔았고, 그때를 직접 기억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10월 2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2건입니다. 한 건은 다른 냉면집 글이라 뺐고, 일곱 건은 목록·자료 정리·방송 요약·포장 기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지봉로5길 8 (창신동)
- 가격대₩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11건 중 11건 |
|---|---|---|
| 라스트오더 | 20:5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맵기 이름만 믿기는 어렵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일곱, 생각보다 안 맵다고 적은 글이 넷, 결론을 내지 못한 글이 둘입니다. 같은 약얼냉면을 두고 한 글은 「다 못먹고 남기고 나왔다」, 다른 글은 「입안이 얼얼하고 목구멍을 탁치는 매운 맛」이라 적었는데, 또 다른 두 글은 약얼이 「생각보다 순하게 느껴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여러 글이 첫입보다 먹을수록 매운맛이 쌓인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낙산냉면은 신라면보다 덜 맵다고 안내했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일반 한 그릇으로도 배부르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곱빼기를 시킨 글은 「곱빼기는 정말 양이 엄청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을 먹고 모자라면 사리(4,000원)를 더하라는 글도 있습니다.
- 점심때를 피하면 바로 앉았다는 글이 많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토요일 점심이 지나서, 주말 저녁, 점심시간을 벗어난 애매한 시간, 점심시간이 지나서 간 글입니다. 반대로 점심시간이 조금 지났는데도 「웨이팅 장난 없었음」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요일 오후 3시에 갔더니 4시에 2층이 만석이 됐다는 글도 있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로, 각각 20분, 20~3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은 원래 낙산 성곽 쪽 언덕의 가정집에서 냉면을 팔았습니다. 그 시절에 직접 가 봤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옮긴 때는 글마다 약 20~25년 전으로 적었습니다. 오랜 단골인 친구가 예전 맛이 더 자극적이고 오이도 더 많았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온육수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웨이팅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7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6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1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1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이전해 옴 21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2건
- 할인 2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포장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직접 차를 댄 두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창일공영주차장)에 대고 그 영수증을 가게에 내서 1,000원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에서 먼저 정산하고 영수증을 다시 가게로 가져가야 해서 「천원을 받으러 다시 돌아가는 과정이 조금 귀찮게 느껴졌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냉면 2그릇 이상일 때만 된다는 조건은 여러 글이 매장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5건
- 혼자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1건) |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2층으로 안내받았거나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지하가 아닙니다). 2층에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일요일 오후에 입식부터 차고 좌식이 나중에 찬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둘, 테이블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1층과 2층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10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을 타고 와서 걸어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동묘앞역에서 아이들과). 여러 글에 있는 '동묘앞역 9번 출구에서 도보 2분'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에 대한 말은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맵기를 물었다가 핀잔을 들었다며 「이모님들이 친절하시진 않아요」라고 적었고, 아이와 간 한 글은 「계란도 더 주시더라는」이라 적었습니다. 2층에서 손님 테이블을 밀고 창고 문을 열어 어수선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한 건이 모두 10:30~21:00,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그중 여섯 건은 라스트오더 20:50을 함께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브레이크 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설·추석 당일 휴무는 관광공사 자료를 옮긴 글 하나에만 있어 넣지 않았습니다.
- 값은 7월부터 10월까지 글마다 같습니다(일반 10,000원·특냉면 14,000원·사리 4,000원). 2018년에는 얼큰이냉면 7,000원, 특냉면 9,000원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값이 어떤지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가격이 단돈 10,000원」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곱빼기가 4,000원 더한다며 「저는 비싸다고 느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2-743-7285로 적었고, 한 글만 02-743-1653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포장은 손님들이 계속 포장해 가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비조리 포장·택배 안내는 매장 게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창신동 맛집] 낙산냉면 : 얼큰이냉면 | 맛집기록 내돈내산 2026-10-24 · YJ SM _foodtrip / 2013.3.27 ~ing
- 서울3대매운냉면 맛집 동묘앞역 낙산냉면 내돈내산 맵기 단계별 솔.... 2026-10-20 · 자매픽(PICK)
- 동묘 낙산냉면 서울 5대 매운냉면 맛집 2026-10-18 · 다람지
- 동묘 맛집 낙산냉면 서울 5대 냉면 맵찔이 토요일 방문 후기 2026-10-16 · 몽키의 주절주절 :)
- 동대문 문구시장 말랑이 구경하고 낙산냉면 먹기 2026-10-11 · 쪼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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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