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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창성동

한식

온지음

Onjium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온지음은 서울 종로구 효자로 49,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건물 4층에 있는 한식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경복궁 서쪽 담 건너편이고, 조은희 방장과 박성배 셰프가 고조리서와 반가·궁중 음식을 바탕으로 두 달 남짓마다 바뀌는 코스 하나를 냅니다. 2026년 3월 이후 점심 코스는 200,000원, 저녁 코스는 300,000원이고, 그 전의 글들은 170,000원과 250,000원을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없는 한입거리와 접시가 코스 중간중간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식사가 3시간 걸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11건입니다. 15건은 미쉐린·서울미식 100선 같은 목록과 소개 글이고, 4건은 아름지기 전시·팝업과 다른 식당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4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4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토요일·일요일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2:00–21: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들어가기 가장 어려운 것은 예약입니다. 가 본 11건 가운데 6건이 예약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약 2개월정도 대기」, 「몇 번의 시도 끝에 겨우」, 「운 좋게 취소석」. 예약 경로로는 캐치테이블이 적혔고, 한 글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라고 했습니다.
  2. 4층 통창으로 경복궁 쪽이 내려다보입니다. 창밖 풍경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025년 7월에 간 글은 「창밖이 온통 초록이라」 야외에서 먹는 듯했다고 했고, 6월 저녁에 룸에서 먹은 글은 산이 탁 보이는 뷰를 적었습니다. 4월에 간 글은 비가 와서 뷰가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3. 간이 약한 집입니다. 세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간이 세지 않고」, 「전반적으로 슴슴해서」). 그중 한 글은 「소금인간인 저에겐 다소 간이 약했지만」이라고 했고, 4월에 간 글은 한식을 많이 접하지 않은 손님에게는 밍밍할 수 있겠다고 적었습니다.
  4. 다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네 글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2월에 간 글은 셰프가 자신을 두고 「맨날 가을에 왔었다고」 했다고 적었고, 철마다 메뉴가 바뀌어 코스가 바뀔 때마다 오고 싶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서도 한 사람은 2월과 7월에, 다른 사람은 5월과 7월에 다녀와 두 번씩 썼습니다.
2개 더 보기
  1. 응대와 설명을 좋게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접시마다 내력과 먹는 순서를 설명해 준다는 내용이 많고, 한 글은 「흐트러짐 없이 단정하게 쪽진 머리를 한 스태프분들」을, 다른 글은 와인 두 병을 바로 열어 준 것을 적었습니다.
  2. 술은 전통주 페어링이 중심이지만 와인도 있습니다. 와인을 마셨거나 와인 리스트를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글은 「와인 리스트가 좋지만 가격은 살짝 애매하다」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통주 페어링을 권했습니다. 직접 빚은 소주나 영귤주가 페어링에 끼어 나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6/11가장 많이 시킨 것
점심 코스
6/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1건 중 6건
재방문했다11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1건 중 3건
조용하다11건 중 1건
양이 많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11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6건
  • 통창·채광 1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1건
  • 이전해 옴 1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점심 코스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1건

주차는 가 본 글 하나만 「주차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목록 글들은 발레파킹이 된다고도, 건물 벽면에 3대 남짓뿐이라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써야 한다고도 옮겨 적어 서로 다릅니다. 가 본 글로는 어느 쪽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온지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1건)
엘리베이터11건 중 2건

식당은 건물 4층이고,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1층에서 확인 후 엘리베이터로 4층 이동」,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세 글은 4층에서 창밖을 내려다본 이야기를 해서 지하가 아님이 분명합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둘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리뷰 키워드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 「화장실이 깨끗해요」 17회가 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4하루에 2건
2026-10-12하루에 2건
2026-10-08하루에 2건
2026-10-0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71
2026-081
2026-09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2026년 3월에 올랐습니다. 2월까지의 글은 점심 170,000원·저녁 250,000원, 전통주 페어링 점심 70,000원·저녁 100,000원을 적었고, 3월 이후의 글은 점심 200,000원·저녁 300,000원을 적었습니다. 저녁에 전통주 페어링을 더해 한 사람 42만 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값이 비싼지는 갈립니다 — 한 글은 「꽤나 합리적」, 한 글은 「부담이 꽤 있는 편」이라고 했습니다(1 대 1).
  • 온지음은 원 테이블 연구소로 시작해 2018년 지금의 4층 식당으로 옮겼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가 본 글 하나, 옮겨 적은 글 하나). 가 본 글은 이전 전에는 「6인 원 테이블」이었고 지금은 자리가 마흔 석쯤으로 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전 뒤의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화~금 점심 12:00–15:00, 저녁 18:00부터라고 네 글이 적었고, 월·토·일은 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이 끝나는 시각은 22:00이라는 글이 둘, 21:00(마지막 주문 20:00)이라는 글이 둘로 갈립니다. 네 글 모두 정보 칸을 옮겨 적은 것이라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는 모릅니다.
  •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만 들어간 글뿐이라, 예약 없이 가면 자리가 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지인과 갔다는 글이 둘뿐이고, 가족이나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혼자 온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쓴 사람 자신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 아이와 함께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가 「10세 이하 아동의 입장이 제한되는 노키즈존」이라고 옮겨 적었지만 가 본 글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는 02-6952-0024를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소개 글은 02-6272-5678도 함께 적었는데, 이는 다른 목록 글에서 모수의 번호로 나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이고,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목록·소개 글 15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2월의 두 건은 네이버 리뷰 키워드 수(「특별한 메뉴가 있어요」 92회)를 그대로 옮긴 같은 틀이고, 한 소개 글은 미쉐린 2스타라고 잘못 적었습니다(다른 글들은 모두 1스타).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예약하기 어려운 한식미슐랭 온지음 다녀왔습니다 2026-10-08 · 야옹해야지 · 다음 색인
  2. 온지음 레스토랑, 사계절 모두 다른 매력. 가을메뉴 후기 2026-09-16 · 라이프 큐레이터, 림빠꾸 ️
  3. 서촌 온지음|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디너 후기 2026-09-15 · 주로 먹는 얘기를 합니다
  4. 온지음 레스토랑 솔직 후기 | 경복궁 한식 파인다이닝, 런치 코스, .... 2026-09-13 · 솔PD의 발견
  5. [온지음 레스토랑 Onjium] 경복궁 - 한식의 근본(★) 2026-09-10 ·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6. 창성동 온지음 레스토랑 2026-09-06 · 일상
  7. 서촌 한식 파인다이닝<온지음> 6월 밤것상 후기 (feat. 전통주 코스 + 시크릿 메뉴) 2026-08-22 · 갓생 갬희 - 먹고 살고 배우는 하루 · 다음 색인
  8. [서울/효자동] 미슐랭 1스타, 아시아 14등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 2026-07-15 · 아란치니의 식도락
  9. 창성동 온지음 2026-05-17 · 일상
  10. [서촌] 온지음 (4월 런치) ★ 2026-04-20 · You Only Live Once
  11. [서울/창성동] 아시아 10등, 미슐랭 1스타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한.... 2026-03-15 · 아란치니의 식도락

후보 347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