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중림각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림각은 서울역과 충정로역 사이, 중구 청파로 443(약현성당 옆) 건물의 1·2층을 쓰는 중식당입니다. 짜장면 7,000원, 짬뽕 10,000원, 탕수육 소 23,000원이고, 탕수육이나 깐풍기 소자에 짜장면·짬뽕을 묶은 2인세트가 38,000~40,000원입니다.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둘이 세트를 나눠 먹거나 직장 회식으로 쓰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건은 같은 건물 1층 호수집과 이웃 쌀국숫집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겪은 것을 댈 수 없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7건입니다. 이 글들은 여섯 주 사이에 같은 해시태그와 같은 문장으로 몰려 올라왔습니다 — 아래 수는 그 점을 안고 읽어 주십시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43, 1동 1,2층 (중림동)
- 가격대₩2,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4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월~토 10: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0:00–21:00 | 20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0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6건 중 16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주문하고 한 5분」, 「한 5분 걸린 것 같아요」, 「주문 10분 이내로 한꺼번에」, 「10분을 기다렸을까」입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태블릿에는 제로콜라가 없어서 말씀드리고」 받았다는 글이 있고, 「원산지도 주문할 때 태블릿에서 바로 확인가능」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4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탕수육은 소자인데도 양이 많고」, 짬뽕은 「양이 너무 많아서 못먹었다」, 깐풍새우 소자에 「왕새우가 8마리」라고 적었습니다. 다르게 적은 한 글은 짜장면이 「딱 1인분으로 먹기 적당한 정도」라고 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9건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짜장면 7,000원, 간짜장 8,000원을 두고 「요즘 짜장면 만원시대 아닌가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물 대신 차를 내준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물은 생수가 아닌 차로 나와서」, 「자스민차는 시원하고 향긋」. 기본 반찬은 단무지·양파·춘장입니다.
-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4건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적은 글은 「테이블이 끈적한 느낌이 나는 곳도 있는데… 그런 느낌 없이」, 「기름때 하나 없이」, 「딱봐도 깨끗해 보이는 주방」입니다. 이 말은 같은 틀의 글들에 거의 빠짐없이 들어 있어 그만큼 덜어 읽어야 합니다.
-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충정로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정도」,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
- 짬뽕·깐풍새우·유린기가 맵다고 적은 글이 9건,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1건, 맵기를 똑 부러지게 말하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기본 짬뽕을 두고 「신라면보다 살짝 더 매운 느낌」, 「맵찔이분들이 계속 먹기엔 조금 매콤할 수 있어」라고 적었습니다.
- 남편·아내·연인과 둘이 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 밖에 부모님과, 친구와, 회사 동료들과 갔다는 글이 있고, 가게 안에 회식하는 테이블이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짬뽕
깨끗하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4건)와 「매장이 넓다」(2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2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2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9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7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4건
- 맥주 판매 27건 중 3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2건
- 주차 규모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1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고 약 120m 떨어진 실로암 주차장을 결제 금액에 따라 지원한다는 안내가 여러 글에 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원 기준을 3만 원부터 적은 글과 5만 원부터 적은 글이 갈립니다. 실제로 그 주차장에 대 본 글은 1건으로, 「금요일 저녁 시간대였는데도 불구하고 주차 자리가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6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차로 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충정로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정도」,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3 (읽은 글 2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2건 |
들어가는 곳은 큰길이 아니라 골목 안, 건물 옆 계단입니다. 그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가 먹었다고 적은 글이 23건입니다. 「출입구가 대로변에서 바로 확 보이는 구조는 아니라」「1층 문 앞으로 가니 2층으로 올라오라고 되어있더라구요」처럼 1층 문에 2층으로 가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1층에 10인 룸과 홀이 있다는 문장은 거의 모든 글에 같은 꼴로 나오지만 1층에서 먹었다는 글은 없고, 「1층은 점심시간에만 오픈」이라는 글과 「1층은 불은 켜져 있으나 운영은 하지 않는 듯」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2층으로 가는 길은 건물 옆 계단이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 문으로 들어가 먹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2층에 있는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다른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8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가득가득」「빈자리 찾기가 쉽지가..않」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웨이팅이 있을까봐」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2층 입구에 대기석이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콜키지가 무료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술을 가져가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10:00에 열어 21:00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17건, 11: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10:00 쪽은 거의 모두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꼴이고, 11:00 쪽의 한 글은 가게에 붙은 시간표를 보고 「라스트 오더가 20시50분」이라 적었으며 다른 한 글은 라스트오더를 20:30으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에 찍힌 메뉴판과 영수증 기준입니다. 짬뽕을 9,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10월 5일) 있고 그 앞뒤 글은 모두 10,000원이라,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2인세트는 탕수육이 든 것 38,000원, 깐풍기가 든 것 40,000원이고 곱빼기는 2,000원 더 받습니다. 둘이 세트로 먹은 한 끼 값은 음료를 더해 42,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3-0035로 적은 글이 10건이고, 한 글은 02-364-9999라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고 갔다는 글이 있고, 예약 화면에 점심 12시~12시 30분에는 예약해도 10분쯤 기다릴 수 있다는 안내가 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 본 글이 모두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14일 사이에 올라왔고, 「#중림동맛집 #서울역짬뽕맛집 #충정로역중식맛집」 해시태그와 「1층엔 10인룸과 홀, 2층은 전체 홀」, 「출입구가 대로변에서 잘 안 보인다」 같은 문장이 거의 같은 꼴로 되풀이됩니다. 협찬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깐풍기 2인세트를 시켰다고 하고 끝에서는 탕수육 2인세트라 적었습니다. 이런 글은 맛 평가보다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만 믿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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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림동맛집 ‘중림각‘ 메뉴 추천 2026-10-13 · 하늘은 팔레트처럼
- [중림동맛집] 중림각, 깔끔하고 넓은 충정로역 중식 맛집 추천 2026-10-11 · 꽃을 사랑한 고양이
- 서울역] 중림동맛집 중식당 중림각 2026-10-10 · a sunny day · 다음 색인
- 중림동맛집 중림각, 2인세트로 탕수육 짜장 짬뽕까지 2026-10-07 · 셰프의 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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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1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