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홍어모녀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홍어모녀는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59-1(중곡동), 아차산 등산로 쪽 큰길가에 있는 홍어 전문점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어사시미·홍어무침·홍어애를 조금씩 내는 3종 구성(메뉴판에 없는 구성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삼합은 소 45,000원부터, 사시미는 소 30,000원부터입니다. 막걸리를 곁들이고, 김치와 쌈무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6건입니다. 26건 가운데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2건,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1건이며, 9~10월에 몰린 글 다수가 같은 해시태그 줄과 같은 문구를 달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이전 언젠가 주택가 골목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영화사로 59-1, 1층 (중곡동)
- 가격대₩4,000 – ₩75,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4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14건 중 14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하면 메인보다 먼저 홍어껍질묵·홍어코·홍어젓갈 같은 부속을 값 없이 내어 줍니다. 가 본 글 26건 가운데 21건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 「서비스로 홍어코와 홍어껍질묵도 나왔는데요」. 2026년 6월 글 하나는 금어기라 2~3개월은 젓갈과 묵 말고는 못 낸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메뉴판 값은 삼합 소 45,000원, 사시미 소 30,000원, 무침 소 25,000원, 홍어애 소 20,000원, 애탕 1인 15,000원이고 소주는 4,000원입니다. 글마다 되풀이되는 「타 홍어집 대비 50%」와 「100% 국내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체험단 글은 「국내산 홍어와 수입산 홍어를 비롯해」라고 적어 다른 글과 어긋납니다.
- 홍어집인데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오픈 주방이라 주방 안이 보였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반짝반짝하게 닦인 테이블과 바닥」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냄새는 갈립니다 — 거의 안 났다고 적은 글이 많지만 「홍어 특유의 향은 확실히 납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가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버스정류장에서 1초컷 입구」),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8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7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사장님이나 직원이 쌈무에 홍어·수육·젓갈을 얹어 먹는 법을 직접 보여 주거나 싸 주었다고 적은 글이 많고, 홍어를 더 얹어 주거나 여주를 내어 주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사장님 혼자 운영해서 음식이 하나씩 차례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김치·쌈무·된장국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12건이 그렇게 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은 우렁·다슬기 된장국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홍어무침
깨끗하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0건)와 「비싸지 않다」(1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21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5건
- 포장 26건 중 5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이전해 옴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7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가게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버스정류장에서 1초컷 입구」), 아차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8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7건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지하나 2층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5건입니다. 남녀 구분은 갈립니다 — 겪어서 적은 글 하나는 「남녀공용」이라 했고, 옮겨 적은 정보 블록 하나는 「남녀분리」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8 | 2 |
| 2026-09 | 7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 글 하나는 「예전에 주택가 사이에 있었는데, 이제는 넓은 길쪽으로 이전했네요」라고 적었고, 10월 글 하나는 원래 포장만 하다가 매장을 넓혀 옮겼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옮긴 달은 모릅니다. 2026년 6월 글 둘이 옛집 때 것인지 지금 자리 것인지도 가릴 수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3시쯤 가서 자리가 여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오픈 직후에는 한산하다가 나올 때쯤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이나 등산객이 몰리는 때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여러 갈래입니다 — 가족(어머니·아버지·남편·오빠)과 간 글 7건, 짝꿍·남자친구와 간 글 4건, 친구와 간 글 3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어서 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홍어애의 맛은 한 글씩 갈립니다 — 한 글은 「느끼함이 엄청 강한 맛」이라 했고, 한 글은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단맛도 체험단 글 하나는 회냉면과 보쌈김치가 달았다고 했고, 협찬 글 하나는 무침 양념이 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12:00~22:00, 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화 ~ 일 12:00 ~ 22:00 매주 일요일 휴무」로 서로 맞지 않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예약이 있으면 더 늦게까지 연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6건이 0507-1310-7554로 적었고, 한 글만 예약·문의 전화를 010-5273-7554로 적었습니다. 예약·단체 가능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싸다는 말은 많지만 둘이 가서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체험단 글 하나뿐입니다(제공 메뉴 밖으로 51,000원을 더 냈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메뉴판 값으로 짐작할 뿐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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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7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