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조서방순대국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조서방순대국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 긴고랑로 73 1층의 순대국집입니다. 2026년 9월 7일에 길 건너 긴고랑로 88에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순대국 10,000원, 특순대국 11,000원이고, 순대국에 껍데기무침을 붙인 1인 세트 15,000원·2인 세트 25,000원을 시키는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뚝배기로 끓여 나온 국물을 먼저 맛보고, 테이블에 놓인 들깨가루와 가루 다대기를 차례로 넣어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2건(옮긴 뒤 15건, 옮기기 전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긴고랑로 73, 1층 (중곡동)
- 가격대₩4,000 – ₩5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10:00–22:00, 4건이 월~토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11건 중 6건 |
|---|---|---|
| 월~토 | 10:00–22:00 | 11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6:30 | 8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3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 11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옮긴 뒤의 글 열둘이 이전을 적었습니다. 옛집은 「노포 느낌이 물씬」 나고 좁았다고 하고, 새집은 「2인석 및 4인석 테이블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테이블도 있어요」, 「1인석 자리도 있고 창문에 테이블도 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옛집 글의 「전부 4인석」 같은 자리 이야기는 지금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새집이 넓어졌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다르게 본 글도 있습니다 — 「아담하면서 깔끔」하다는 글과 「공간대비 테이블이 다닥다닥」하다는 글이 둘, 「매장 크기는 예전과 비슷한 것 같고」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이 늘어 「동선은 더 복잡해진 것 같아요」, 카트가 안쪽 테이블에 안 들어간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깨끗하다·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옛집을 아는 단골은 아버지가 「맛있긴 한데 깔끔한 느낌은 안 든다」며 안 가시다가 옮긴 뒤로는 좋아하신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11시 50분쯤 가서 앞에 한 팀을 두고 10분쯤 기다렸고, 「12시10분쯤 오면 3-4팀」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기 명단 없이 「그냥 식당 앞에서 줄서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11시 50분부터 12시 40분 사이를 피해 1시 못 되어 갔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8시가 넘어 간 글은 기다리지 않았고, 옮기기 전 7월 평일 저녁 7시에는 3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기본으로 깍두기·배추김치·양파·고추·쌈장·새우젓이 나옵니다. 옮긴 뒤로는 셀프바로 바뀌어 「예전에는 직접 가져다 주셨는데 바뀐 것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깍두기를 따로 칭찬한 글이 많습니다.
-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고기 양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성인 남성 기준으로도 양이 든든」. 한 글만 「양이 적당합니다」라며 특으로 시킬 걸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순대국에 순대가 3개 들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국물이나 고기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세트의 껍데기무침에서 「누린내가 살짝 스쳐」 갔다며 냄새에 예민하면 단품을 권했습니다.
- 벽에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옮긴 뒤에도 「사인들이랑 사진들도 그대로 가져오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정치인 사인이라 「별로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셋, 친구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 직장 동료 셋이 차를 타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순대국
재방문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0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21건 중 1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7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4건
- 포장 2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새집 주차는 갈립니다. 주차할 곳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 가게 앞에 한 대 자리가 있다는 글이 하나, 한 대쯤 되어 보이지만 「실제로 이용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앞 도로의 노상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쓰라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새집이 몇 층인지,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6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아버지가 테이블을 조금 밀자 옮겼냐고 묻는 「퉁명스러운 말투」에 기분이 상해 「당분간은 안갈꺼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옮긴 이틀째에는 물과 「고기만」 요청을 잊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걸어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로, 중곡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군자역에서 15분, 용마사거리에서 1분쯤이라고 했습니다. 「중곡역 2번 출구」를 적은 다른 글들은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새집 글 11건이 모두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건 모두 10:00-22:00에 일요일 휴무, 8건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도 쉰다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30-16:30을 적은 8건 가운데 5건이 토요일은 브레이크가 없다고 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4건이 21:30, 한 건이 21: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값은 2026년 7월 옛집과 10월 새집이 같지만, 1인 세트만 7월 글에 13,000원(껍데기무침 미니), 9월 이후 글에 15,000원으로 다릅니다. 한 끼 값은 순대국만 먹으면 10,000원, 세트를 시키면 1인 15,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2-9287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고, 맛집 목록 한 건만 02 457 9282를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거나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여섯입니다. 같은 블로그의 열거 글 둘은 「원문에서 ~ 소개됨」이라는 같은 틀로 옛 주소와 10:30 개점을 옮겨 적었고, AI 맛집 목록·지역 목록·홍보 문체 글·구체적인 것이 없는 방문기가 하나씩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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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5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