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우래옥
Woo Lae Oak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래옥은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을지로4가역 가까이에서 평양냉면과 한우 불고기를 내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7일부터 10월 14일까지 31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18건입니다. 18건 모두 평양냉면을 먹었고 일곱 글이 불고기를 함께 시켰습니다. 2026년 5월부터의 글에 적힌 값은 평양냉면 18,000원, 불고기 150g 46,000원입니다. 3월 글에는 16,000원과 42,000원이었습니다.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고, 입구의 테이블링 기계로 현장에서 대기를 거는 집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주교동)
- 가격대₩3,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89 m² (약 23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0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20:2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거의 늘 기다립니다. 가서 먹은 18건 가운데 13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적어 둔 시간은 10분, 10분, 30분, 약 1시간(세 글), 1시간 30분(두 글), 1시간 40분, 약 2시간(세 글), 2시간 58분입니다. 가장 길었던 글은 일요일 오후 4시 7분에 등록해 「약 2시간58분 기다림」이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둘로, 평일 오후 5시와 연휴 주말 오후 4시쯤에 갔습니다. 대기는 현장에서만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테이블링 원격웨이팅 불가 무조건 현장만 가능」.
- 다섯 글이 가게 안팎에 앉아서 기다릴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소파 / 충전기 준비되어있어」 카페보다 편했다고 했고, 다른 한 글도 대기 공간 끝에 휴대폰 충전 선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많은 글이 대기를 걸어 두고 광장시장이나 근처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 을지로4가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로 1분도 안걸리는」, 3분, 5분으로 적혔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냉면 양은 많다는 쪽입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다른 평냉집의 곱배기 같은 느낌」이라고 했습니다. 고기는 반대로 두 글이 적다고 했습니다 — 불고기 2인분에 「양이 적어 1인분을 안 파나 보네요」, 갈비에 「양이 개창렬」.
2개 더 보기
- 고기는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 준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원이 올려 준 뒤 「안 타게 잘 굴려줘야함」이라고 해서 손님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불고기는 2인분부터 시킬 수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김치·부추소스·무생채를 다시 채워 주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아홉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가격대는 살벌한 편입니다」, 둘이 불고기 2인분·냉면·육회·공기밥을 먹고 「2인 식사값 178,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가성비 보통」처럼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전통평양냉면
재방문했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9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3 · 아니다 2 |
|---|---|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8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8건 중 3건
- 반찬 리필 18건 중 3건
- 충전 18건 중 2건
- 발레파킹 18건 중 2건
- 포장 1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6건 |
|---|
차를 대거나 전용 주차장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이 발렛을 적었습니다. 값은 2시간 3,000원에 넘으면 10분당 1,000원이라고 3월 글과 10월 글이 같게 적었고, 4~9월에는 3시간까지라는 글이 있습니다. 쓰기 편했는지는 갈립니다 — 한 글은 「주차 하는데 어려움 없다」, 다른 한 글은 「여기 주차 진짜 빡세다」고 적었습니다. 발렛비를 카드로만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5건
- 차로 감 18건 중 4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을지로4가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걸린 시간은 「도보로 1분도 안걸리는」, 3분, 5분으로 적혔습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1건 |
2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고, 네 글이 1층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은 냉면만 드시는 분들을 위한 좌석이고 2층은 고기 굽는 좌석」이라고 했지만, 고기 없이 먹은 두 글도 2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중간중간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 자리가 많이 쓰이는데 한 글이 「들어가면 계단이 보이고」라고 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 계산대 쪽에 있고 「매우 쾌적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1건 가운데 1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 2026-10-13 | 하루에 3건 |
| 2026-10-08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3월과 5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3월 글은 평양냉면 16,000원, 불고기 42,000원, 불사리 8,000원이었고, 5월부터의 글은 18,000원, 46,000원, 불사리 10,000원입니다. 8월 4일 글 하나가 16,000원과 42,000원으로 적었는데, 이미 몇 차례 갔다는 사람이라 예전 방문의 값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혼자 가면 「반대편에 모르는 사람과 함께 합석해야하는점은 감수해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함께 간 사람은 친구가 다섯 글, 연인·배우자가 두 글, 가족과 셋 이상 일행이 한 글씩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적었고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여덟 글이 11:30~21:00, 월요일 휴무로 같고, 한 글은 21:30까지, 한 글은 11:00부터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20은 두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평일 오후 5시에 대기 번호를 한꺼번에 불렀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전화번호 02-2265-0151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4인 이상이 구이를 시키면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는 말이 세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 31건 가운데 13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 글입니다. 같은 블로거의 을지로·청계천 코스 글 두 건이 검색 후기 요약을 똑같이 옮겼고, 틀 이름이 남은 찍어낸 글이 두 건, 서울 맛집 목록 글이 여러 건입니다. 이 글들에 나오는 웨이팅·예약·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일상 : 내 머리는 너무나 나빠서.,,, 너 하나바께는 몰으고 ,,, 2026-10-14 · ppin나라 · 다음 색인
- 을지로 평양냉면 맛집 우래옥 웨이팅 대기108팀 내돈내산 입문자 솔직후기 2026-10-12 · 계절사냥꾼 · 다음 색인
- 위켄드 내한 다녀왔습니당~ㅋ 2026-10-12 · ONG CHEON · 다음 색인
- 우래옥 평일 점심 웨이팅 후기, 평양냉면, 갈비, 김치말이냉면 2026-10-12 · 맛집, 일상기록
- 언제나 평양냉면은 역쉬나 우래옥(Woo Lae Oak) 2026-10-11 · 우리문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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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40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