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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종로6가

한식

양지식당

블로그 글 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대문역 가까이, 종로6가 골목의 오래된 백반집입니다. 메뉴는 그날 차려지는 가정식 백반 한 가지이고, 금요일에는 제육볶음이 메인으로 나옵니다. 한 글이 백반 값을 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열어 오후 2시 30분에 닫는 점심 장사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2건이고, 두 글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9길 4, 1층 (종로6가)
  • 가격대₩9,000 – ₩10,000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월~토 10: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0:00–14:30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 글 모두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공깃밥을 더 시켰는데 따로 돈을 받지 않았고 미역국도 한 번 더 받았다고 했고, 다른 글은 「어떤 반찬이든 다 리필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무한리필」이라는 문구를 매장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 두 글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금요일에 간 글은 제육 2인분을 둘이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고 했고, 토요일에 간 글은 반찬을 「접시마다 인심 좋게 한가득」 담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3. 입구 바로 앞이 주방이라 주방을 지나 안쪽 자리로 들어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에서 고개만 들면 생선 굽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1/2가장 많이 시킨 것
가정식 백반
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협찬이라고 밝힌 글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달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건 중 2건
달다2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건 중 1건
  • 오픈 주방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정식 백반 입니다 — 글 2건 가운데 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어디에 있나

양지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입구가 작다고만 적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토요일 10시 30분에 간 글은 입구 앞에 이미 줄이 있어 30분쯤 기다렸다고 했고, 입구 문에 줄 서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금요일에 문 연 지 20분쯤 지나 간 글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뿐이라 요일·시각에 따라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 모두 10시~14시 30분,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한 글의 값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그 글은 공휴일 휴무는 가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백반 9,000원은 그 글이 직접 냈다고 적은 값이고, 금요일 제육 백반 10,000원은 같은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금요일에 간 글은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 글은 선불이고 현금과 카드 둘 다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동대문역 10번 출구에서 391m」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다른 글은 동대문역과 가깝다고만 했습니다.
  • 누구와 가기 좋은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남편과, 다른 글은 둘이 갔고, 한 글이 혼자 온 손님과 학생·어르신이 섞여 있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의 정보 블록에만 있고,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자리를 고를 수 없고 빈자리가 나면 안내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동대문 양지식당, 오픈런 부르는 정겨운 가성비 노포 백반 맛집 2026-09-15 · 봄날엔 사케 · 다음 색인
  2. 동대문 맛집 양지식당 백반&동대문 종합시장 추억의 야채빵 2026-08-07 · 달달하루

후보 286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