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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백숙
삼계탕·백숙삼계탕·백숙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종로5가

한식

명동닭한마리 시조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닭한마리 시조점은 동대문역과 종로5가역 사이 닭한마리 골목(종로40가길 10)에 있는 닭한마리집입니다. 생닭이 든 큰 냄비를 테이블에서 끓이면서, 테이블에 놓인 간장·겨자·고추 다대기와 마늘·식초·부추로 양념장을 직접 만들어 찍어 먹고, 떡부터 건져 먹은 뒤 국수 사리(2,000원)로 마무리합니다. 닭한마리는 2인 33,000원이고, 셋이 가면 반 마리를 더해 3인분 50,000원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주문하기 전에 인원에 맞춰 닭을 먼저 내왔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20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글입니다. 7건은 바로 옆 같은 이름의 본점(종로40가길 14)이나 거성점(종로 252-9)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0 (종로5가,지상1층)
  • 가격대₩2,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3:3012건 중 10건
쉬는 날명절 당일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토요일 저녁 7시에 「약 30분」(바로 옆 진옥화할매는 대기 47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에 들어가자마자 뒤로 줄이 생겼다는 글, 식사시간에 「살짝」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넷으로, 일요일 오전 10시 50분과 11시쯤 간 두 글은 자리가 여유로웠다고 했고, 점심에 간 한 글은 「줄은 안 섰는데 안에 사람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 아이와 간 글이 넷입니다. 초등학생 둘과 간 글은 다대기 없이 간장과 식초만 섞어 아이 소스를 만들었고, 다른 글은 아이들이 「군소리 없이」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나 아이 놀거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닭이나 국물에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누린내 없이 깔끔한 국물」). 냄새가 났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4.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직접 본 대로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외국인반 한국인반」, 다른 글은 일본인 관광객이 특히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오래 다닌 단골의 글이 넷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14년째 다닌다는 글, 결혼 10년 전부터 동대문에 갈 때마다 들렀다는 글, 예전 직장 동료들과 다시 찾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전화로 미리 메뉴를 말해 두었더니 도착했을 때 냄비가 이미 끓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한 글은 도착 15분 전에 전화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20/19가장 많이 시킨 것
닭한마리
4/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9건 중 4건
재방문했다19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4건
잡내가 없다1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19건 중 2건
간이 세다19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5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9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2건
  • 룸이 없다 — 홀뿐이다 19건 중 2건
  • 반찬 리필 1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닭한마리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주차는 직접 차를 가져간 글 하나만 가게에서 주차를 지원하지 않아 도보 9분 거리 두타몰에 대고 2시간 무료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주차 불가」「인근 유료주차장」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4건
  • 여럿이 19건 중 4건
  • 친구와 19건 중 3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명동닭한마리 시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층은 한 글만 「1층이라 오가기도 편한 구조」라고 적었습니다. 위층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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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1
2026-074
2026-081
2026-097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많다는 쪽이 넷, 「닭이 ㄹㅇ 너무 작은」 데다 질겼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 값은 갈립니다. 2인 33,000원이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라는 글이 둘, 생각보다 비싸서 3인분이 「이게 5만이라고?」 싶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넷이 가서 닭 두 마리에 사리를 더해 72,000원, 둘이 닭한마리와 칼국수 사리 하나로 35,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조용함은 갈립니다. 「시끌시끌」하고 만석이 아니어도 시끌벅적했다는 글이 둘, 옆 진옥화할매보다 「한결 차분」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넓은 홀에 테이블이 「다소 좁은 간격」으로 놓였고 룸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자기 말로 적은 글은 둘입니다(동대문역에서 도보 4분, 9번 출구로 나와 은행들을 지나 골목으로). 다른 글의 「9번 출구 도보 5분」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이면 지도를 보는 편이 낫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에 적혀 있고 11건이 매일 10:00~23:30, 한 글만 23:00입니다. 명절 당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모두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02-2275-3125로 7건이 같게 적었고, 예약은 전화 문의라고 적혀 있습니다.
  • 같은 골목에 같은 이름의 본점(종로40가길 14)과 거성점(종로 252-9)이 붙어 있어 손님이 헷갈립니다. 다른 집에 가려다 잘못 들어왔다는 글, 본점 주소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본점은 시조점 사장님의 아들이 한다는 말은 들은 말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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