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통영항바다생협 종로점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1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해산물·횟집입니다. 중심은 상 위에서 쪄 먹는 조개찜으로, 소가 45,000원입니다. 조개찜을 시키면 어묵 꼬치·계란·만두를 따로 주고 타이머를 맞춰 두며, 남은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마무리한 글이 많습니다. 철마다 메뉴가 바뀌어 겨울 글에는 대방어·석화·굴찜, 3~4월 글에는 쭈꾸미 샤브샤브, 9~10월 글에는 전어회·활새우 소금구이가 나옵니다. 점심 특선(회덮밥 10,000원, 고등어구이)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여는 시각은 2026년 5월까지 12:00, 6월부터 11:30으로 적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17-1, 2층 (종로3가)
- 가격대₩7,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2 m² (약 5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00 | 16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2: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2:00–23:00 16건 중 9건 마지막 2026-05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적어 둔 시간은 20분(평일 저녁 8시쯤), 30분(퇴근 직후), 20분(화요일 저녁 7시, 앞에 3팀), 1시간 30분~2시간(주말 저녁)입니다. 주말 저녁에 기다린 글은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 두고 근처 카페에 있다가 들어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웨이팅이 너무 심해 다른 집에서 1차를 하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바로 앉았다는 네 글은 금요일 저녁 7시, 늦은 점심, 오후 4~5시, 점심 지난 시간에 갔습니다.
- 아홉 글이 테이블 이용 시간이 최대 2시간 3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벽에 적혀 있다는 글이 둘이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때 적용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생각보다 부랴부랴 먹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열다섯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상에는 마카로니 샐러드·미역줄기·완두콩·백김치 같은 기본 찬이 나오고, 셀프바에 쌈채소·소스·김치와 미역국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김치는 기본 상에 안 깔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열두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조개찜 소를 두고 「3명이 먹어도 충분할 것 같았어요」라 적은 글이 있고, 칼국수 1인분도 양이 꽤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봄 쭈꾸미 양이 아쉬웠다고 적었고, 한 글은 조개찜은 넉넉했지만 대방어 중 79,000원은 셋이 먹기에 부족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값이 합리적이거나 싸다고 적었고,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대방어철 2025년 12월)입니다. 조개찜 소 45,000원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여섯 글에서 값이 같았습니다.
- 열한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출구 나오자마자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움」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종로 골목 안쪽」이라 헤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조개찜
양이 많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9건 중 15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1건
- 이용 시간 제한 29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통창·채광 2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3건 |
|---|
세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500m 떨어진 종묘공영주차장에 차를 댔고 5분당 400원이라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를 정보 줄로 옮겨 적은 글이 네 건 더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10건
- 여럿이 29건 중 4건
- 차로 감 29건 중 1건
- 데이트 29건 중 1건
- 가족과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열한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출구 나오자마자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움」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만 「종로 골목 안쪽」이라 헤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1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열두 글이 2층으로 올라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층 창가에서 「야장 바이브」를 느꼈다는 글이 둘이고, 창이 넓어 개방감이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사람이 많아 「1층 말고 2층에서 먹었음」이라 적었는데, 1층에 자리가 따로 있는지는 다른 글이 적지 않아 모릅니다.
입구 턱·엘리베이터·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3층 공용화장실이라 화장실 이용은 조금 불편함」이라 적었고, 한 글이 「화장실은 공용이라 살짝 아수운 면이 있지만」이라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7 |
| 2026-02 | 4 |
| 2026-03 | 1 |
| 2026-04 | 4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5월까지의 글 10건은 「매일 12:00~23:00」, 2026년 6월부터의 글 6건은 「매일 11:30~23:00」이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2:00이라 적은 글이 둘, 22:30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쉬는 날이 없다고 두 글이 적었고, 추석 전날과 당일에 쉰다는 공지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은 갈립니다. 네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전화로 미리, 일주일 전 8명 단체), 한 글(2026년 1월)은 「미리 예약할 수 없으니」 가게에 가서 번호를 적고 기다리라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2026년 5월까지 02-765-5114(다섯 글), 6월부터 0507-1335-5114(네 글)로 적혔습니다.
- 한 글(2026년 7월)은 값과 메뉴 이름 없이 다른 글들과 다르게 가게 자리를 적어 두어,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그 글에서는 누구와 갔는지만 셌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3가 맛집 통영항바다생협 종로점|낮술가능 가성비 조개찜 내.... 2026-10-04 · 지니로그
- [종로5가] 통영항바다생협 종로점 2026-10-02 · 그냥 한 번 해보기
- [뚱뚱로드, 맛집을 찾아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통영항, 전어.... 2026-10-01 · 뚱뚱빵빵 곽철이의 하루
- 2025년 9월 3주차 주간일기 (첫 가족 여행, 20대 인연들, 등산) 2026-09-29 · 쭈상, 오늘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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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8건 중 본문 11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