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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종로3가

양식

자이온

ZION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자이온은 종로3가역 근처 돈화문로4길 골목 안 건물 5·6층에서 미국식 수제버거를 파는 집입니다. 같은 건물 1·2층은 타코를 파는 자이온 타코하우스(따로 등록된 가게)이고, 버거는 5층 키오스크에서 따로 시킵니다. 적힌 값은 자이온 버거 단품 8,900원, 세트 13,800원입니다. 6층 위 루프탑에서 종묘·세운상가·남산타워를 내려다보며 먹었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기록입니다(한 건은 등촌동 옛 매장). 2026년 7월까지 강서구 등촌동에 본점이 따로 있었고, 1·2층은 2026년 1월에는 카페였다가 지금은 타코하우스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4길 37, 5, 6층 (종로3가)
  • 가격대₩3,900 – ₩15,6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3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21:008건 중 7건
라스트오더20:005건 중 5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한 글이 루프탑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6층에서 계단으로 한 층 더 올라가는 자리로, 「철제계단을 또르르 올라가니」「조금은 무서운 계단을 올라 루프탑에 가면」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보인다고 적은 것은 종묘, 세운상가, 남산타워입니다. 테라스 자리를 따로 적은 글은 네 건입니다. 햇빛이 강해서, 날이 더워서 안에서 먹었다는 글도 두 건 있습니다.
  2. 여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타코는 1층, 버거는 5층에서 따로 시키고 어느 층에서든 먹을 수 있는데, 「주문도 각 층에서 따로 주문을 해야 해요」「동선이 불편하긴 했는데」처럼 오르내리는 번거로움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3. 여섯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12번 출구에서 「진짜 2분 거리」라는 글이 있고,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4. 짠맛은 갈립니다.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두 건, 슬로우 다운 버거가 「간이 좀 쎘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느끼함도 느끼했다 두 건, 느끼하지 않았다 한 건으로 갈립니다.
1개 더 보기
  1. 값에 대한 말도 갈립니다. 비싸다는 쪽이 세 건(「조금 비싼감이 있지만」), 합리적이라거나 가성비가 좋다는 쪽이 두 건(「가격이 매우 합리적이었다」)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0/19가장 많이 시킨 것
자이온 버거
3/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9건 중 3건
깨끗하다19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1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9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1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맵다19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19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9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4건
  • 오픈 주방 1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1건
  • 이전해 옴 19건 중 1건
  • 포장 19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자이온 버거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종묘공영주차장(5분당 400원)이나 세운상가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간 글은 두 건이고, 그중 한 글은 공영주차장이 저녁 7시 이후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5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차로 감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자이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종로3가역 12번 출구에서 「진짜 2분 거리」라는 글이 있고,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19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층에 대해 겪은 대로 적은 것은 5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는 말뿐입니다. 지하 자리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홉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 인테리어를 사진으로 남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우리가 센 글 가운데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아홉 글이 적었지만, 루프탑은 6층에서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1·2층 타코하우스 글 하나가 「휠체어도 가넝」이라고 적었지만 그 가게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5층 엘리베이터 바로 옆에 있고 「남여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층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5
2026-091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7월까지 강서구 등촌동 단독주택에 자이온 본점이 있었고, 「7월 18일까지 동네에 있었던」 그 매장이 종로로 옮겼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월에 이미 종로에서 버거를 팔았다는 글도 있어서, 종로점이 새로 생긴 것인지 두 매장이 하나로 합쳐진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등촌동 매장에서 먹은 글 하나는 이 집의 자리·주차 칸에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건물 1·2층은 2026년 1월 방문 글에서는 카페였고, 2026년 6월부터의 글에서는 타코하우스입니다. 타코만 먹은 글 다섯 건은 그 가게 기록이라 여기서 세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웨이팅이 있는 편은 아니었어요」라고 적었고,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가득했다는 글이 두 건, 화요일 저녁에는 한산했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적었는데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일곱 글이 월~토 11:00~21:00, 일요일 휴무라 적었고(라스트오더 20:00 은 다섯 글), 한 글만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6년 7~9월 글에 적힌 것이고, 단품값 일부는 목록 글이 옮겨 적은 값입니다. 전화번호 0507-1441-3132 는 네 글이 같게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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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종로/맛집] 트렌디한 미국식 수제버거&타코 맛집 '자이온 종로점' .... 2026-09-30 · 혀니현2 일상 기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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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종로 수제버거 맛집 자이온 버거 내돈내산 후기 2026-08-07 · AI 아 안쓴다고요.
  17. 내돈내산 종로3가 수제버거 타코 <자이온버거> + 서순라길 한옥카페2.... 2026-08-07 · 秀; PLACE
  18. 종로3가루프탑 자이온 종로점 타코&버거 2026-07-23 · 드래곤스카이의 싱글라이프
  19. [종로3가역 맛집] 이색적인 타코버거 맛집 '자이온 종로점' 2026-07-20 · 차곡차곡 채워서, 나 키우기.

후보 242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