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우즈 웨일
OOZE WHAL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 88 경영빌딩 지하 1층, 종각역과 종로3가역 사이 대로변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저녁 6시에 문을 열고, 파스타(18,000~19,000원)나 문어 스테이크(38,000원)에 와인 한 병(68,000~81,000원)을 곁들이는 집입니다. 2026년 6월 글부터는 봄·여름·가을 한정 포르투갈 메뉴(바깔라우 아 브라스 23,000원, 알가르브 치킨 플래터 29,000원 등)가 붙었습니다. 2025년 11월 메뉴판에는 포르투갈 요리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6건, 치운 글은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88, 경영빌딩 지하1층 (종로2가)
- 가격대₩9,000 – ₩81,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18:00–01:00, 14건이 금요일 18:00–02:00, 9건이 토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01:00 | |
|---|---|---|
| 금요일 | 18:00–02:00 | |
| 토요일 | 18:00–02:00 | 14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00:00 | 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01:00 | 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01:00 | 3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4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2: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15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대부분 사장님이 고른 와인을 두고 한 말입니다. 시킨 음식에 맞춰 병을 권하고, 열기 전에 라벨 이야기를 하고, 한 모금 따라 맛보게 한 뒤 첫 잔을 따라 줬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파스타 하나를 서비스로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11 글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둘이 갔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7, 여섯 명 모임처럼 여럿이 간 글은 3입니다. 벽에 한강 야경이나 불꽃놀이 영상을 비추는 2인석이 있고, 문어 스테이크를 하트 모양으로 담아 「남자친구가 저를 향한 마음」이라는 말과 함께 내놓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케이크를 들고 가도 됩니다. 2025년 12월 글과 2026년 8월 글 둘이 케이크를 사 와서 먹었고,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식기를 챙겨 준다고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고 에그타르트를 받았다는 글까지 리뷰 이벤트를 적은 글은 셋입니다.
- 2025년 11·12월 글 둘이 자리에 앉으면 찻잔에 담긴 차가 나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오미자차였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9월 글 둘은 와인과 함께 바나나칩 같은 주전부리가 먼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바깔라우 아 브라스
직원이 친절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5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4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2건
- 시즌 장식 24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4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2건
- 짐 보관 24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11건
- 친구와 24건 중 7건
- 여럿이 24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4건 중 1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3건 |
계단을 내려가야 들어갑니다. 18 글이 지하로 내려가 매장에 들어갔다고 적었고,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는 입구 계단이 「생각보다 가파르게」 느껴졌지만 바닥에 매트가 깔려 미끄럽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가 좁아 잘 찾으셔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18 글이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2025년 11월 글은 「넓고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8 | 9 |
| 2026-09 | 1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토요일에 예약 없이 갔더니 「딱 한 자리만」 남아 있었다고 적었고, 2025년 12월 글은 연말에는 예약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문 열기 전에 도착해 6시까지 근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걸어서 찾아갔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종각역 12번 출구에서 큰길을 따라 잠시 걸으면 오른쪽에 나온다고 적었고, 2026년 글 둘은 종각역 4번 출구에서 3분 남짓이라고 적었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점과 다이소 옆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간이 세다는 말은 한 글이 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문어 스테이크의 「기본 간이 셌어요」라고 적었고, 로제 파스타도 짭조름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바깔라우 아 브라스가 짭짤하지만 담백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2026년 8월 글이 「가격대가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6인 일행이 플래터 하나와 와인 네 병에 308,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음식의 값은 2025년 11월 메뉴판과 2026년 9월 글 사이에 바뀌지 않았습니다(문어 스테이크 38,000원, 볼로냐 라구 19,000원).
- 영업시간은 일~목 18:00~01:00으로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토요일은 갈립니다. 2026년 8월 이후 글 아홉은 토요일 17:00에 연다고 적었고, 2025년 11·12월 글 둘과 2026년 9월 글 셋은 금·토 모두 18:00에 열어 02:00에 닫는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받고, 전화는 0507-1328-5151로 열 건 넘는 글이 적었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8월 말부터 9월 사이의 글 열 건 남짓은 「종로 야장 데이트 코스 … 와인바 맛집」이라는 같은 제목을 달았고, 셰프의 포르투갈인 아내 이야기와 「1차 우즈웨일, 2차 종로 야장」 코스를 같은 순서로 실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블로거는 자기 일기에 체험단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셰프 이야기와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다녀갔다는 이야기는 가게에서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평화롭고 건강히 2026-10-18 · take it easy · 다음 색인
- 종로 와인바 추천 우즈 웨일 2026-09-28 · 와인 좋아하는 수학강사
- 종로 야장 데이트 코스 인사동 와인바 맛집 추천 분위기 좋은 우즈.... 2026-09-27 · 최고의 맛집&멋집 이야기
- 냠냠쩝쩝_[우즈 웨일] 종로 야장 데이트 코스 인사동 와인바 맛집 분.... 2026-09-26 · 쩝쩝석사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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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2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