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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종로2가

애슐리퀸즈 종각역점

Ashley Queens

뷔페식 · 종로구 종로2가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애슐리퀸즈 종각역점은 종각역과 지하로 이어진 종로타워 지하 1층의 뷔페입니다. 스시·그릴·피자·파스타·즉석 면 코너·디저트를 한 값에 먹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합니다. 성인 값은 평일 점심 19,900원, 평일 저녁 25,900원, 주말·공휴일 27,900원으로 적혀 있고, 생맥주와 뉴욕 스톤 스테이크는 따로 냅니다. 여름에는 멜론 축제, 10월부터는 가을 시즌 메뉴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24건이고, 그중 17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3건은 다른 지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1, 지하1층 (종로2가)
  • 가격대₩4,900 – ₩27,9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1 m² (약 2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10:30–21:00, 2건이 화요일 10:30–21:00, 2건이 수요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21:00
주말10:30–21:30
월요일10:30–21:00
화요일10:30–21:00
수요일10:30–21:00
목요일10:30–21:00
금요일10:30–21:3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평일 정오에는 줄을 섭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2시에 도착하니 앞에 17팀이 있었고 12시 20분에 들어갔다는 글, 평일 점심시간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넷으로, 일요일 오후 1시 반, 일요일 오후 5시(예약), 주말 저녁(예약), 주말 점심입니다. 한 글은 평일인데 바로 들어갔지만 평소에는 단체손님 때문에 기다린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입구 키오스크에서 인원을 넣고 먼저 결제합니다 —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결제하면 자리까지 정해져 영수증에 테이블 번호가 찍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할인을 받으려면 직원에게 결제해야 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식사 중·식사 완료 표시를 테이블 위에 올린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네 글이 역에서 바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쪽 종로타워와 이어져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에스컬레이터를 탔고 다른 글은 지상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 바로 앞이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4. 친구와 갔다는 글이 넷, 회사 팀이나 모임으로 간 글이 둘, 가족과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가족이 50분 만에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파스타 한그릇에 24000원도 하는」 서울에서 19,900원이면 괜찮다는 식입니다. 한 글은 「이 돈이면 맛있는 스시 한 판」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값을 16,9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어 다른 글들의 19,900원과 다릅니다.
  2. 4,900원을 내면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신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커피 머신이 있어 커피로 마무리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7/16가장 많이 시킨 것
멜론(멜론 축제)
4/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16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4건
재방문했다16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1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4건
  • 커피 판매 1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1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2건
  • 맥주 판매 16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멜론(멜론 축제)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4건
  • 여럿이 16건 중 2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애슐리퀸즈 종각역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역에서 바로 간다고 적었습니다 —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쪽 종로타워와 이어져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글은 에스컬레이터를 탔고 다른 글은 지상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 바로 앞이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6건 중 2건
엘리베이터16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상에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면 바로 앞이라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5
2026-095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이 갈립니다. 7월 31일과 8월 22일 글은 월~목 10:30-21:00, 금~일 10:30-21:30이라 적었고, 9월 30일 이후 세 글은 매일 10:30-21:00이라 적었습니다. 다섯 가운데 넷은 옮겨 적은 블록이라, 바뀐 것인지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만 0507-1430-103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나 애슐리 앱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7월 24일 글은 치즈축제와 멜론 축제 메뉴가 겹쳐 있었고, 8월 30일 글은 멜론 축제가 끝났다고, 10월 글들은 가을 메뉴(단호박 뇨끼, 화이트 머쉬룸 라자냐, 짬뽕 수제비)를 적었습니다. 여기 적은 음식이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애슐리퀸즈 고흥 메론 축제 VIP 참여 후기 2026-10-08 · 지구의 talk tal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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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종각 애슐리퀸즈 멜론축제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다 2026-08-04 · 눕눕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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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종각 맛집] 애슐리퀸즈 종각점 평일 런치 후기 | 고창 멜론축제 메뉴·가격·디저트 추천(주차정보, 예약) 2026-07-31 · 고둥이의 일기장 · 다음 색인
  16. 애슐리퀸즈 평일 점심 메론축제 리뷰 종각역점 2026-07-24 · 포기하지마라! · 다음 색인

후보 358건을 모두 열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