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라브리
L'abri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브리는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층에 있는 프렌치 코스 레스토랑입니다. 단품 없이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만 있고, 메인은 양갈비·랍스터 안심·채끝 등심 가운데 고릅니다. 2025년 6월 이후 글들은 런치 코스를 1인 9만원이라고 적었고, 디너 코스는 2024년 말 글 두 건이 15만원부터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 하나가 파리바게뜨로 알려진 SPC 그룹 소속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7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8건입니다. 8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고(옆 가게 글에 주차 할인 목록으로만 나오거나 라디오·설교·주식 글), 1건은 소개만 하는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 교보생명빌딩동 2층 (종로1가)
- 가격대₩80,000 – ₩1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52 m² (약 10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룸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언제나 인원수 대비 넉넉한 방을 배정해줍니다」(2024년 11월), 「룸이 매우 넉넉한 평수입니다」(2024년 12월). 2024년 11월 글은 「요즘에는 매번 예약하면 룸으로 바로 안내해주는 것 같아요」라고 했지만, 2025년 7월과 2026년 7월 글은 홀 테이블도 적었습니다 — 2026년 글은 홀이 「옆 테이블과 분리되어있어서」 룸이 어려울 때 쓸 만하다고 했습니다.
- 직원 응대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언제나 요 문 밖까지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맞이해주십니다」(2024년 11월), 요리가 나올 때마다 직원이 설명해 주었다는 글, 「셰프가 직접 저희 룸에 찾아와 추천해 주네요」라고 적은 글(2024년 12월)이 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6년 7월 글은 「고급지고 무엇보다 조용해서」 상견례 같은 자리에 좋다고 했고, 2025년 6월 글은 조용하고 정제된 분위기라 캐주얼한 모임보다는 조용한 식사나 데이트에 맞겠다고 적었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쓴 글이 셋입니다. 「한 10년 전부터 다니기 시작」했다는 글, 2년 전 생일에도 왔다는 글, 회사 근처에서 「꽤나 자주 먹게 되는」 곳이라는 글입니다. 10년째 온 사람은 예전에는 비싸기만 했는데 3~4년 전부터 맛있어졌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디너 코스
직원이 친절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8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8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2건
- 와인 판매 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8건 중 1건
- 친구와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8건) |
|---|---|
| 엘리베이터 | 8건 중 2건 |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길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 건물 가운데의 오피스용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우측 맨 끝에 위치한 상점가용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고 했습니다. 두 글 모두 지하가 아니라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오른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6-07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4년 11월 글은 런치 코스를 8만원부터라고 적었고, 2025년 6월과 2026년 7월 글은 9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엄청 비싼데」), 한 글은 반대로 90,000원이 「합리적인 가격」이고 가격 대비 양과 완성도가 높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2025년 6월 런치 글은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할만큼 양도 풍족하다」고 했고, 2024년 12월 디너 글은 「소량을 아주 어여쁘게」 담아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에 옮겨 적은 것뿐이고 둘이 다릅니다. 2025년 7월 글은 평일 11:30-21:00, 토요일 18:00-21:00, 일요일 휴무, 2026년 7월 글은 11:00-21:00, 라스트오더 19:20, 토·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8:00은 둘이 같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전화번호는 2025년 7월 글 하나가 옮겨 적은 02-739-8930뿐입니다. 예약은 가 본 글 셋이 미리 했다고 적었고, 룸은 예약할 때 요청했다고 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 여부를 적지 않았고, 2024년 10월 글 하나가 「저녁에는 생각보다 한산하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붐비는지는 들은 말뿐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길은 2026년 7월 글 하나가 광화문역에서 가까워서 좋았다고 적은 것뿐입니다. 출구 번호(4번 출구 175m)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하나,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가족과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선배와 갔거나 동행을 적지 않았습니다. 상견례 자리로 쓴다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 2024년 11월 글 하나가 곧 1개월쯤 공사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공사를 했는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건너뛰려다 멱살잡아끌고 온 5월일상 2026-07-27 · Record of me
- [광화문] 스테이크맛집, 교보 라브리(L'a bri), 런치 1인 9만원 코스요.... 2026-07-25 · 얼레벌레 기록
- 프렌치 감성이 머무는 곳, 종로 라브리(L’abri) 디너 코스 방문기 2025-07-12 · 쓸모있는 하루살기
- [광화문] 가성비 좋고 깊이 있는 프렌치 테이블 - 라브리 (L'abri) 런치.... 2025-06-29 · 맛집 여행 육아 다이어리
- [2024년 12월 일상 2편] 끝나지 않는 나의 2024년 2025-02-03 · 노는게 제일 좋아 ♥
- 광화문 양고기 스테이크 맛집 라브리에서 선배와 식사. 2024-12-04 · beautifulstory1004
- 의전으로도 딱 좋은,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라브리(L'abri) 2024-11-04 · 행복한 꿀물 오소리는 뭐하고 놀았나
- 가을이햐 🍂 2024-10-28 · (*•̀ᴗ•́*)و ̑̑ · 다음 색인
후보 33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