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북구 정릉동
르한스
LE HANS
경양식 · 성북구 정릉동
자료 기준 · 발행 ·
르한스는 북악스카이웨이로 오르는 정릉 언덕 위, 잔디 마당을 사이에 두고 레스토랑 한 채와 카페 한 채가 마주 선 곳입니다. 예전 이름은 한스갤러리였고 지금 등록된 상호는 「주식회사 르한스」입니다. 평일에는 프렌치 기반의 양식당과 카페로 열고, 주말에는 그 마당이 야외 웨딩 베뉴가 됩니다. 두 건물 모두 통창이라 둘러싼 숲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2026년 상반기에 차림표가 단품에서 코스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10길 127 (정릉동) |
|---|---|
| 전화 | 02-941-1141 |
| 가격대 | ₩5,000 – ₩145,000 |
| 면적 | 211 m² (약 64평) |
| 영업상태 | 영업 |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5건이 11:30–21:30, 3건이 매일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3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3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11:30–21:3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03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7 | |
| 라스트오더 | 19:3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0: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 라스트오더 | 14: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 쉬는 날 | 월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대중교통으로 오기 어렵다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오고, 괜찮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표현이 제각각인데 뜻은 같습니다 — 「차 없이는 가기 어려운 위치」, 「지하철도 멀어서 도보로는 힘들다」, 「르한스까지 가는 지하철 없음」, 「무조건 차 끌고 와야 한다, 생각없이 걸어갔다가 지옥을 보고 왔다」입니다. 한 사람은 걸어서 47분이 나오더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택시로 10분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걸어 올라갈 뻔했다가 차를 가져가기로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차를 몰고 간 글이 여덟인데, 한 사람은 입구를 지나쳤다가 돌릴 곳이 없어 한참 올라갔다 돌아나왔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네비를 따르면 성북동의 가파른 오르막을 지나게 되니 국민대 쪽 길로 들어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예식이 있는 주말에는 한성대입구역에서 셔틀이 다닙니다 — 이 이야기는 아래 caveat 에 따로 적었습니다.
- 두 건물이 다 통창이라는 말이 여덟 글에 나옵니다. 「액자 앞에 앉은 것 같지 않나요」, 「어떤 좌석에 앉아도 답답한 곳이 없다」, 「폴딩도어와 통창이어서 뷰도 너무 좋았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야외 테라스와 잔디 정원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비 오는 날 통창으로 빗줄기를 보는 것을 권한 글, 해가 지고 나서 더 멋져진 정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생각보다 뷰가 별거 없다」고 짧게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두 번째 방문에서 「뒤에 산이 좀 정리가 되면 더 예쁠 텐데」, 「통유리인데 유리도 깨끗하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카페 건물은 유리온실처럼 지었고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조용하고 한적하다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옵니다. 「사람이 북적이지 않는 곳으로 가는 게 낙」, 「평일이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조용해서 더 좋았다」, 「고요하면서도 아늑하게」처럼 적혀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좋았다는 말이 넷에 겹칩니다. 다만 아홉 가운데 여섯이 평일 방문입니다. 반대되는 글이 하나 있는데 예식날 하객으로 간 사람이 카페 건물 안에서 소리가 울려 굉장히 소란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사람이 「예식을 보려면 카페 공간은 비추」라며 바깥 야외 자리나 입구 쪽 건물을 권했습니다. 개를 데려간 사람은 워낙 조용한 공간이라 짖음이 있는 강아지는 어려울 수 있겠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여섯입니다. 유아의자를 요청하니 바로 가져다줬다고 적은 글이 셋, 화장실 안에 기저귀 교환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아기 식기와 흡착식판까지 내어 줬다고 적은 글이 있고, 노키즈존이 아니라는 점을 반가워한 글이 둘입니다. 잔디 마당이 뛰어놀 만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걷지도 못하던 아이가 이번에는 정원에서 뛰어다녔다」고 적었습니다. 돌잔치를 하는 곳이라 이런 준비가 있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계단이 걸립니다 — 2층에도 자리가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아기랑 같이 가긴 쉽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수유실은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레스토랑에서 먹은 영수증을 보이면 카페 음료를 10% 깎아 줍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2024년 10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두 해에 걸쳐 같은 말이 나오니 꾸준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건물이 마당을 사이에 두고 서른 걸음 거리라 밥을 먹고 자리를 옮겨 후식을 먹는 흐름이 자연스럽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레스토랑에는 카페 메뉴가 없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확실하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직원 이야기가 열두 글에 나오고 열하나가 좋은 쪽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겹칩니다 — 접시마다 재료를 설명해 준다(다섯), 먹는 속도에 맞춰 다음 접시를 낸다(셋), 주문 전에 「간이 좀 셀 수 있다」고 미리 일러 준다(하나), 아기 의자와 식기를 챙겨 준다(셋)입니다. 웨딩 상담을 받은 사람들은 「거의 친구처럼 이것저것 다 봐주실 것 같은 느낌」, 「안 된다는 게 없이 신랑신부 의견을 수용해 주려는 자세」라고 적었습니다. 아쉽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시점이 중요합니다 — 2026년 8월, 코스 단일 매장으로 바뀐 직후에 간 사람이 「홀 직원분들의 매뉴얼 숙지도가 다소 아쉬웠다」며 재료 설명에서 자주 버벅거렸고 먹는 방법 안내가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 다른 글은 「메뉴가 나올 때마다 열심히 설명해 주셨다」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4 · 아니다 3 |
|---|---|
| 깨끗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 23건 중 12건 |
|---|---|
| 통창·채광 | 23건 중 8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3건 중 7건 |
| 할인 | 23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5건 |
| 2층이 있다 | 23건 중 5건 |
| 기저귀 교환대 | 23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4건 |
| 커피 판매 | 23건 중 3건 |
| 유아의자 | 23건 중 3건 |
| 와인 판매 | 23건 중 3건 |
| 발레파킹 | 23건 중 2건 |
| 노키즈존이 아니다 | 23건 중 2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3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3건 중 1건 |
| 시즌 장식 | 23건 중 1건 |
| 주차 규모 | 23건 중 1건 |
| 룸(별실)이 있다 | 23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3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3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웨딩 뷔페 + 야외 바비큐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6건 |
|---|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무료이고, 레스토랑 옆과 뒤에 나뉘어 있으며, 손님이 많으면 전화하고 오라고 하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무료 발레파킹을 실제로 받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초보운전이라 그랬는지 대 주셨다고 적었고, 예식날 아기를 데리고 간 한 사람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건물 가까운 자리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규모를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40대 이상이라고 적은 글, 르한스 70대에 제2주차장 70대라고 적은 글, 반대로 「입구엔 차 몇 대 못 대고 안쪽에 더 있는데 그래도 엄청 넉넉해 보이진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식이 있는 날은 사정이 다릅니다 — 제2주차장에 대면 스타렉스 셔틀을 타고 올라와야 하고, 본주차장이 차면 이중주차라 식이 끝난 뒤 차 빼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3건 중 8건 |
|---|---|
| 데이트 | 23건 중 6건 |
| 아이와 함께 | 23건 중 6건 |
| 가족과 | 23건 중 3건 |
| 친구와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5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1건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어디에도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2층에 자리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한 글이 「2층도 자리가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아기랑 같이 가긴 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층에는 혼주 대기실과 신랑신부 대기실로 쓰는 룸이 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1층이 뷰가 더 좋은데 대부분 예약석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카페 쪽입니다). 그 밖에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웨딩홀 투어를 간 사람이 「카페 건물에 한두 칸, 레스토랑 건물에도 한두 칸」이라며 하객 수 대비 부족한 편을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카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화장실 안 기저귀 교환대 쪽에 쓰레기통 뚜껑이 열린 채였고 청소가 마무리되지 않은 느낌이라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6 | 1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상반기에 단품이 사라지고 코스만 남았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열 글은 파스타·리조또·피자·스테이크를 하나씩 골라 시켰습니다. 2026년 8월 글 둘이 그 변화를 직접 적었습니다 — 「원래 단품도 취급하던 곳이었는데 최근 코스요리 단일 구성으로 바뀌었다」, 「내가 방문했던 5월에는 단품 주문이 가능해서 원하는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다, 다만 최근에는 운영 방식이 변경되어 현재는 코스 메뉴만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단품 값은 지금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달 다른 글은 코스 값을 적어 놓고 그 아래 「필요시 코스 중간 단품식사 추가로 가능하며, 코스 아니어도 식사가 가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단품이 아주 없어진 것인지, 코스를 앞세우면서 남겨 둔 것인지는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바뀐 값도 함께 적어 두면, 코스는 런치 39,000·59,000원, 디너 99,000·138,000원입니다.
- 주말에 예식이 있으면 레스토랑과 카페가 문을 닫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주말에 결혼식이 있을 때는 레스토랑 영업을 하지 않고 하루 2타임 웨딩을 진행한다」, 「주말에는 보통 웨딩이 있어 카페·레스토랑 휴무인 경우가 많으니 주말에 갈 때는 일정을 꼭 체크하고 가는 게 좋다」, 「야외웨딩이나 돌잔치 행사가 있는 날엔 식당과 카페 이용이 불가하니 방문 전 인스타그램이나 매장 번호로 행사 일정 확인을 추천한다」입니다. 정기휴무가 아니라 그 주에 예식이 있느냐에 달린 것이라 우리 영업시간 칸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 둘은 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언덕을 올라갔다가 헛걸음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예식날 셔틀은 하객용입니다.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20분 간격으로 다니고 예식 앞뒤 한 시간씩 운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차가 밴이라 한 번에 못 타는 일이 있습니다 — 한 하객이 뒤에 줄이 긴데 작은 밴이 와서 두 번을 그냥 보내고 40분을 기다렸고 그 탓에 예식이 15분 늦게 시작됐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객은 5분 미리 가 있으라고 권했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실제로 데려간 글은 하나뿐입니다. 여섯은 주소·영업시간과 나란히 붙은 안내 줄 안에 「반려동물 ⭕️(개모차 필수)」처럼 들어 있습니다. 데려간 한 사람은 개모차를 지참했고, 「여태 강아지랑 함께 이용한 스토어 중에 제일 예쁜 곳」이라고 적으면서도 조심스럽게 덧붙였습니다 — 강아지 전용 공간이 아니고 워낙 조용해서 활동성이 아주 좋거나 짖음이 있는 아이는 어려울 수 있으니 보호자가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봄·가을에는 테라스 자리가 편할 것 같다고도 적었습니다. 케이지나 개모차가 필수라는 말은 다섯 글에서 같습니다. 마당에 풀어 놓아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스물세 건이 스물세 사람은 아닙니다 — 같은 블로거가 2025년 6월과 2026년 3월에 한 번씩, 모두 두 번 썼습니다(아이와 함께 간 카페·레스토랑 후기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맨 앞 요약 카드 안에 `#협찬` 이 달려 있고, 그 글이 적은 단품 값 셋(감자뇨끼 27,000원·호밀타르트 35,000원·한우 채끝 75,000원)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기록입니다. 값을 그대로 쓰되 그 사정을 같이 적어 둡니다. 친구가 사 준 글이 하나, 웨딩 상담을 받으러 가서 가게가 카페 음료를 한 잔 내어 준 글이 하나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하객으로 간 글이 넷인데 이들이 먹은 것은 평일에 살 수 없는 음식입니다. 뷔페와 야외 바비큐는 혼주가 치르는 것이라 값 칸을 비워 두었습니다. 그리고 웨딩 상담·투어로 간 글이 셋 더 있습니다 — 이들은 베뉴를 보러 간 것이라 음식 이야기가 거의 없고, 대신 주차·화장실·2층 구조처럼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을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다섯 가지로 돌아다닙니다. 우리 장부에 적힌 것은 02-941-1141이고, 글에 나온 것은 02-941-1142(둘), 02-941-1140(둘), 0507-1367-1162(셋), 0507-1387-1162(하나)입니다. 0507은 안심번호라 같은 곳으로 이어질 수 있고, 끝자리가 다른 02 번호 둘은 레스토랑과 카페가 따로 받는 번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걸어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영업시간도 갈립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여덟 글이 레스토랑 11:30~21:30에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한결같은데, 2026년 7월 글 셋은 11:00~21:30이고, 2026년 8월 글 둘은 11:30~20:30에 라스트오더 19:30이며 브레이크타임을 적지 않았습니다. 8월의 두 값은 다른 글들이 「카페」 시간으로 적어 둔 것과 똑같습니다 — 코스만 남기면서 정말 줄인 것인지, 옮겨 적다 건물을 바꿔 적은 것인지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북동/정릉) 르한스 다이닝 2026-09-25 · 쯩zip.
- PAGE 06. 야외 웨딩 베뉴 투어 세번째 : 르한스 (27년 견적 공유) 2026-09-25 · 앙쥬콩, 하루 하루 · 다음 색인
- 서울 성북구 르한스 웨딩 하객후기 2026-09-23 · B-A-B-Y
- 르한스(구 한스갤러리) 웨딩 결혼 하객 아기랑 참석 후기 발렛 주차 2026-09-07 · 美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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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악스카이웨이 맛집 카페 웨딩 및 대관 가능한 성북구 분위기 좋은.... 2024-12-09 · stable
- 서울 야경 데이트 코스 북악스카이웨이 맛집 성북구 르한스 연어 직.... 2024-11-07 · 쁘미의 반려블로그
- 서울 맛집 - [성북구 정릉 르한스 양식 /카페] 2024-10-03 · 감식행 (感食行)
후보 279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