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오삼불고기
오삼불고기 2/18 이 시켰습니다글 2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대문구 전농동

술집한식

술고래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량리역에서 성심병원 쪽으로 걸어가 왕산로 262, 철길 바로 옆에 있는 집입니다. 지금은 「술고래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단품을 파는 식당입니다 — 2026년 8월부터의 글 셋이 묵은지 닭볶음탕 27,000원, 오삼불고기 8,000원, 돼지김치찌개 7,000원, 전 5,000원 같은 메뉴를 적었고, 세 사람이 네 가지를 시켜 26,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전에는 전농로터리시장에서 반찬가게를 하던 사장님이 차린 한식뷔페 겸 술집이었습니다. 반찬 40가지쯤을 1인 값 하나로 마음껏 덜어 먹고, 술을 시키면 찌개와 안주가 따라 나오는 방식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18건입니다 — 뷔페 시절 15건, 단품으로 바뀐 뒤 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62, 1층 (전농동)
  • 가격대₩3,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4:0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싸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서 나왔습니다. 값을 다룬 15건 가운데 13건이 싸다는 쪽으로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뷔페 시절에는 1인 10,000원에 소주 4,000원이었고, 네 사람이 먹고 마셔 65,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단품으로 바뀐 뒤의 세 글도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2. 뷔페 시절에는 술을 시키면 안주가 따라 나왔습니다. 4건이 값 없이 받은 안주를 적었습니다 — 계란프라이(「인당 한개씩」), 훈제오리, 닭똥집 볶음, 버터에 구운 새우. 새우장·양념게장은 말해야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단품으로 바뀐 뒤의 글에는 이런 말이 없습니다.
  3. 청량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3건이 가는 길을 겪어서 적었습니다. 청량리역 3번 출구에서 500m 남짓 걸었는데 「땡볕애는 좀 어렵지요」라며 성심병원 앞 버스 정류장이 더 가깝다고 적은 글, 네이버지도가 알려 주는 3번 출구 549m 길을 따르라는 글, 버스를 타고 갔다는 글입니다.
  4. 철길 바로 옆이라 기차를 보며 먹습니다. 2건이 기차가 지나가는 큰 창 앞 자리를 적었고(「통창!이 있는 단독테이블자리」), 2건이 바깥 야장 자리를 적었습니다. 추운 날에는 창가 자리에 아무도 앉지 않았다는 글, 바깥 자리를 어르신들이 먼저 차지해 못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4/16가장 많이 시킨 것
한식뷔페(1인)
13/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6건 중 13건
재방문했다16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2건
맵다16건 중 1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양이 많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6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6건 중 4건
  • 이전해 옴 1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3건
  • 통창·채광 16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2건
  • 맥주 판매 1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식뷔페(1인)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6건 중 2건
  • 데이트 16건 중 2건
  • 친구와 1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술고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청량리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3건이 가는 길을 겪어서 적었습니다. 청량리역 3번 출구에서 500m 남짓 걸었는데 「땡볕애는 좀 어렵지요」라며 성심병원 앞 버스 정류장이 더 가깝다고 적은 글, 네이버지도가 알려 주는 3번 출구 549m 길을 따르라는 글, 버스를 타고 갔다는 글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겪어서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과 휠체어·유모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1건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고, 다른 한 글은 「애기데리고 오기는 불가능한곳」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에 갈 자신이 없어 롯데백화점 화장실까지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한 글은 화장실이 옆 건물 엘리베이터 옆에 있어 카드키를 챙겨 간다고 적었지만 「있다고 합니다」로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단품으로 바뀐 뒤의 글은 화장실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6081012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62
2025-081
2025-101
2025-121
2026-042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82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시기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11시 40분에 가서 「대기 1번」이었고 곧 가게 밖으로 줄이 생겼다는 글(2025년 4월), 12시 5분에 가서 30분을 기다렸다는 글(2025년 8월)입니다. 두 글 모두 입구 대기판에 이름을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2건입니다(저녁 5시, 토요일 오후 2~3시). 토요일 늦은 오후 운 좋게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단품으로 바뀐 뒤 기다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봄 전에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3건이 이전을 적었습니다(「청량리역과 가까운 위치로 확장 이전을 했습니다」, 2025년 4월). 옛 자리 주소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셈은 모두 지금 자리 글에서 나왔습니다.
  • 2026년 여름에 주인과 운영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는 계산하며 물으니 「사장님 바뀌었다고」 했고, 뷔페 음식이 다시 채워지지 않았으며 찌개에 추가금이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8월 말 글부터는 뷔페가 아니라 단품 식당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반찬·서비스 안주·기다림에 관한 셈은 대부분 뷔페 시절 글에서 나왔습니다. 9월 초에 올라온 한 글은 뷔페를 그렸지만 그 전에 다녀온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시간도 바뀌었습니다. 뷔페 시절 글 10건 가운데 9건이 12:00–23:00(라스트오더 21:00), 일요일 휴무로 적었고 한 건은 11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단품으로 바뀐 뒤 2건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라고 적었는데, 하나는 들은 말이고 하나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지금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지금 메뉴 값은 두 글이 옮긴 메뉴판에 기댑니다. 계란말이는 한 글이 5,000원, 다른 글이 10,000원으로 적었고, 코다리찜 대·중을 모두 22,000원으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뷔페 시절 찌개 추가 값도 글마다 다릅니다 — 2025년 8월 글은 1인 5,000원·2인 4,000원, 2026년 4월 글은 1인 3,000원, 6월 글은 1인분 5,000원·2인분 6,000원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507-1381-6365는 2025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건이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한 글은 「대표번호 (예약문의): 010-3016-9968」을 옮겨 적었는데, 주인이 바뀐 뒤의 번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하고 가니 반찬이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기찻길 옆 정겨운 분위기! 숨은 맛집 '술고래식당(술고래포차)' 다녀.... 2026-10-14 · RYU
  2. 청량리 방송 출연 맛집의 대변신! 푸짐한 인심과 착한 가격이 빛나는 '술고래식당' 방문기 2026-09-05 · 이모저모의 일상다반사 · 다음 색인
  3. 청량리 맛집_술고래 | 술좋아하는 사람들 여기모여라 가성비 술집 한식뷔페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01 · 맛집•여행•웨딩/신혼꿀팁 · 다음 색인
  4. 술고래 아니고 술고래식당 (청량리역 가성비 백반집) 2026-08-27 · BBOL_VLOG
  5. 청량리,경동시장맛집::가성비갑~술고래 &쌀국수반미맛집 2026-08-05 · ReStaRt
  6. 육작, 봉차이, 춘천냉면, 경북손칼국수, 짱구네심야식당, 술고래, 충청도식당, 경동함흥냉면, 대호튀김만두 2026-07-09 · 제이의 사적인 지도 · 다음 색인
  7. [청량리] 만원의 행복! 더 깔끔해진 안주 무한리필 술집! '술고래' 내.... 2026-06-09 · 소상이
  8. 유튜버 김마통투어 2 - 청량리역 무한리필 백반뷔페 술고래 2026-05-31 · 방랑인 여행기✈️
  9. [청량리] 인당 만원 한식뷔페 & 술집 술고래 2026-04-08 · To be present
  10. [청량리역 맛집] 청량리 가성비 끝판왕 술집 한식뷔페를 곁들인 술.... 2026-04-04 · 마음만은 Highteen
  11. 청량리 혼밥 가능한 가성비 한식뷔페 술고래, 성심병원 앞 점심 추.... 2025-12-24 · 우리 강냉이
  12. 청량리술집 술고래 만원 안주 무한리필 전농동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5-10-17 · 엘렌의 브이로그 같은 블로그
  13. 청량리역 술고래 한식뷔페! 성심병원 앞 가성비 좋은 최고의 손맛! .... 2025-08-10 · 노을빛 함께 손잡고
  14. 청량리역 근처 가성비 맛집 술고래 무한리필 안주 한식뷔페 술집 2025-06-29 · 나의 성장 일기
  15. 청량리 전농동 한식뷔페 술고래, 8천원에 40가지 반찬과 술안주가 무.... 2025-06-24 · 잇잇 -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
  16. 락톡 동대문구 청량리 맛집 한식 뷔페 술고래 간장새우장 양념게장 .... 2025-04-26 · 락톡 맛집 기록 여행 일기

후보 309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