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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탕 닭한마리
약탕 닭한마리 18/28 이 시켰습니다글 1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적선동

한식

파루 닭한마리

PARU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루 닭한마리는 경복궁역 4번 출구 쪽 골목 안(사직로 137-11)에 있는 한옥 식당으로, 약탕기에 끓인 사골 육수를 자리에서 부어 주는 「약탕 닭한마리」(2인 38,000원)를 내는 집입니다. 닭은 익혀서 나오고, 직원이 자리에서 육수를 붓고 닭을 잘라 준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함께 나오는 모둠 버섯을 나중에 샤브샤브처럼 넣어 먹고, 4,000원짜리 마늘 영양 솥밥에 육수를 부어 누룽지처럼 먹는 것을 여러 글이 권했습니다. 점심에는 1인 「점심 닭 한 상」(21,000원)이 있습니다. 나갈 때 설향 딸기 아이스크림을 한 컵씩 준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 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한 건은 다른 곳 이야기라 치웠고, 한 건은 등산 코스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37-11 (적선동)
  • 가격대₩9,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5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309건 중 6건
라스트오더21:004건 중 4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00–21: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첫 주문에 약탕 닭한마리나 점심 닭 한 상 가운데 하나는 꼭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누룩소금 닭구이를 메인으로 시키려다 직원에게 「사이드로 주문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알았다며 미리 알려 주면 좋겠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닭한마리에 면이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아 칼국수 사리는 따로 시켜야 한다는 말도 두 글에 나옵니다.
  2.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한 글은 「메뉴판이 따로 있지 않았고」라고 적었고, 두 글은 어르신과 함께 오면 QR 주문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은 나갈 때 합니다.
  3. 물 대신 차를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한 글은 매니저가 소화를 돕는 산사자 차라고 설명해 주었고 티백으로도 판다고 적었습니다.
  4. 기다렸거나 기다리는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 기다림이 없었다는 글이 한 건(회식)입니다. 적힌 시간은 「1~20분 정도」, 오후 4시 넘어 앞에 4팀이 있어 15분입니다. 캐치테이블 웨이팅만 30팀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오후 4시 반에 들어갔는데 5시 반에 나올 때는 이미 줄이 생겼다는 글, 오후 5시에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여덟 건(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입니다.
4개 더 보기
  1.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직접 본 대로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한 글은 「절반이상이 중국, 태국인 손님」이라고 적었고, 옆 테이블 외국인이 자기들과 똑같이 주문하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2. 경복궁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4번 출구에서 3~5분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파란 안내판이나 스탠드를 따라가라는 글이 있고, 「현수막 더 바깥에 내놔 주시면 안돼요?」라며 한참 헤맸다는 글, 밤에 나올 때 짧은 골목이 「담배존 & 길이 완전히 깜깜」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양이 넉넉했다는 글이 다섯 건, 적었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다섯 건은 버섯과 닭이 푸짐해 면 사리를 못 먹었다는 쪽이고, 한 건은 1인당 닭 반 마리라 「닭 먹고 나서도 쫌 배고팠다」며 가격 대비 양이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4. 17개월 아기와 간 글 하나가 「엄청 좋은 아기의자」가 있었고 아기용 흡착 그릇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간 다른 글 하나는 아이들이 누룩소금 닭구이를 가장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8/28가장 많이 시킨 것
약탕 닭한마리
7/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7건
양이 많다28건 중 5건
조용하다28건 중 2건
깨끗하다28건 중 2건
재방문했다28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9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5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8건 중 3건
  • 반찬 리필 28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2건
  • 쿠폰 28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2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유아의자 28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약탕 닭한마리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2건

주차할 수 없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두 건이고, 나머지 일곱 건은 「주차 불가」를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간 두 글 중 한 글은 미리 예약해 둔 근처 주차장에 대고 걸어갔고, 다른 글은 경복궁 주차장(1시간 3,000원)을 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12건
  • 가족과 28건 중 4건
  • 여럿이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파루 닭한마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경복궁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4번 출구에서 3~5분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파란 안내판이나 스탠드를 따라가라는 글이 있고, 「현수막 더 바깥에 내놔 주시면 안돼요?」라며 한참 헤맸다는 글, 밤에 나올 때 짧은 골목이 「담배존 & 길이 완전히 깜깜」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층을 직접 적은 글은 하나로, 골목을 꺾으면 「한옥 느낌의 1층 건물」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골목이 좁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4
2026-0922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은 두 대 두로 갈립니다. 「가격대가 생각보다 쪼끔 비싸서 당황」했다는 글과 닭구이 반접시가 비싸다는 글이 있고, 「가성비 좋은」, 「착한 가격」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누룩소금 닭구이 반접시 값은 세 글이 15,000원, 한 글이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약탕 닭한마리에 솥밥 둘이면 46,0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일 11:00~21:30(라스트오더 21:00)이라는 글이 일곱 건, 매일 11:00~21:00이라는 글이 두 건이고, 휴무가 없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블록은 없지만 한 글 본문에 「브레이크타임 직전」이라는 말이 있어, 쉬는 시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전화(0507-1357-6716)를 적은 글은 세 건입니다.
  • 9월 6일의 같은 데이트(청계천 샌드위치 → 파루 → 경복궁 야간개장)를 같은 사람이 두 블로그에 적은 것으로 보이는 글이 두 건 있습니다. 둘 다 셌기 때문에 예약·QR 주문·필수 주문 같은 칸에서 이 방문이 두 번 들어갔습니다. 또 홍보 투가 짙지만 협찬을 밝히지 않은 글이 여럿 있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두 건뿐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복궁역 맛집 파루 닭한마리, 분위기 좋은 서울식 닭한마리 맛집 2026-10-06 · :: 너글잉의 너그런 일상 ^오^ ::
  2. 경복궁역 맛집 추천 파루 깊고 진한 영양 닭한마리 누룩소금 닭구이.... 2026-10-01 · 안나노니’s Eat Play Live
  3. 책 읽고 야구장 가고 폰 바꾸고 미드 보는 백수의 일상(⌒-⌒; ) 2026-09-30 · 소믄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4. [경복궁역/적선동] 파루 닭한마리 | 뽀얗고 진한 사골 국물로 만든 .... 2026-09-30 · euuuun
  5. 경복궁역 한옥 맛집 버섯샤브샤브 닭한마리 마늘영양솥밥 파루닭한.... 2026-09-30 · 바람난 집사
  6. [북촌 서촌 가볼만한곳] 포스톤즈, 오쁘띠베르, 스튜디오모토까지! .... 2026-09-29 · 잰멋대로
  7. 깊고 진한 사골육수의 종로 맛집 파루 닭한마리 2026-09-28 · ❤️돈 먹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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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버섯 듬뿍 녹진한 국물, 삼계탕 부럽지 않은 서촌 닭한마리 맛집 솔.... 2026-08-30 · 먹곰의 맛있는 이야기
  28. [급여 실무 Q&A] 급여 시즌, 담당자분들이 자주 헷갈리시는 3가지+ 8월 맛(감노셈) 후기 2026-08-29 · 챠비니의 Unique point · 다음 색인

후보 349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