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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저동2가

카페

헨젤과 그레텔

Hansel & Gretel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헨젤과 그레텔은 서울 중구 수표로10길, 을지로3가역과 충무로역 사이 인쇄소 골목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본떠 꾸민 어둑한 실내에서 「헨젤의 밤」(7,000원) 같은 동화 이름의 크림 커피를 마시고, 에그타르트·마금빵·까눌레를 쇼케이스에서 골라 먹습니다. 넷이 가서 음료 넷에 디저트 여덟 개를 시킨 글의 영수증은 54,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건이고, 그 가운데 14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10길 9, 1층 (저동2가)
  • 가격대₩3,5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2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23:00, 5건이 10: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3:0011건 중 5건
매일10:00–23:0011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에그타르트는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온 음식입니다(이름을 댄 글 10, 그 자리에서 먹은 글 7). 그 가운데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에그타르트 하나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7월 31일 기준」이라고 적은 글 포함). 「포루투갈 스타일」이라고 적은 글과 「바닥에 밤이 깔렸는지 밤 맛이 났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자리를 적은 글 2건이 모두 앉을 자리가 넉넉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바 좌석, 2인석, 3인석, 4인석, 단체석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2~4인 테이블이 대부분이고 안쪽에 소파 자리 하나, 창가에 혼자 앉을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2건, 「엄청 넓은 편은 아닌데」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 없이 안쪽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3.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평일 저녁 8시쯤 간 글은 「늦은 시간에 조용하게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곳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조용한 편이라 대화하기에도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8시쯤 가서 앉아 있었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7/12가장 많이 시킨 것
에그타르트
2/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2건 중 2건
조용하다1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2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2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2건 중 4건
  • 포장 12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2건
  • 충전 1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에그타르트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2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헨젤과 그레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를 「검은 나무 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1건이 「외부 화장실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 1건에는 「건물 내」라고 나옵니다. 매장 안에는 없고 건물 안 공용 화장실을 쓰는 것으로 보이지만,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6
2026-094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늦게 가면 빵이 없습니다. 수요일 저녁 6시 반에 간 글, 저녁 8시쯤 간 글 2건, 그리고 「베이커리류가 거의 다 팔린」 뒤에 간 글이 빵이 많이 빠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오후에 이미 품절된 빵이 보였다는 글과, 오후 1시쯤 나올 때 「만석+빵도 품절이 많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은 글들이 적은 메뉴판 값이 6월부터 10월까지 갈리지 않습니다. 헨젤의 밤 7,000원은 4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5,500~7,000원, 빵·구움과자는 3,500~4,000원이라 한 사람이 음료 하나와 빵 하나를 먹으면 1만 원 남짓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이고, 같은 글이 「다시 와야겠다 싶은 임팩트는 없음」이라며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10:00-23:0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모두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 22:30은 카카오맵을 옮긴 1건에만 있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4건이 010-2712-3026으로 적었고, 1건이 지도 기준이라며 010-2907-1923을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나옵니다.
  • 역에서 걸어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으로,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 갈 만해 「접근성도 괜찮았어요」라고 했습니다.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11번 출구에서 347m」 같은 길 안내는 대부분 지도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지도를 보고 가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저녁 8시쯤 간 글 1건이 좌석이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이나 점심에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2026년 10월 16일 글 1건은 「내돈내산」이라고 밝혔지만 「9월부터 펼쳐질」 신메뉴를 예고하는 등 홍보 문구 같은 문장이 많아, 그 글의 칭찬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9월 초에 나온다던 브런치는 들은 말로만 2건에 있고,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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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