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9, 외 1필지 2층 (저동2가)
- 가격대₩18,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3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09:30–23:50, 2건이 일요일 09:30–23:50, 2건이 토요일 10:30–23:5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9:30–23:50 | |
|---|---|---|
| 토요일 | 10:30–23:50 | |
| 일요일 | 09:30–23:50 | |
| 라스트오더 | 23:2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 모두 소금을 따로 넣을 필요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딱 알맞는 간」, 「닭 안에는 찰밥도 … 어느 정도 간이 되어 있어서」. 두 글은 닭살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고도 적었습니다.
- 세 글 모두 안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에 테이블이 16개쯤 있고 테이블 자체도 넓다고, 한 글은 나란히 6명이 앉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층 단체석(30~40석)은 두 글이 적었지만, 그 수는 들은 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말복 전날 점심에 「웨이팅이 문 밖까지」 있었고 20분쯤 기다렸으며, 음식은 주문하고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점심에 계단까지 줄이 선다는 말을 옮겨 적었지만, 그 글이 간 애매한 시간에는 줄이 없었습니다. 복날이 아닐 때의 기다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삼계탕
간이 세지 않다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3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건 중 2건
- 통창·채광 3건 중 1건
- 2층이 있다 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3건 중 1건
- 여럿이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건 중 1건 |
층은 한 글만 겪어서 적었습니다(2층 매장, 3층 단체석). 지하 자리는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따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가 2층에 있다는 것은 한 글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뿐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은 2층 카운터 옆,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 가족과 간 글 하나, 회사 팀원 6명 일행으로 간 글 하나, 밝히지 않은 글 하나입니다. 혼자 가기에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세 글이 같게 적었지만(삼계탕 20,000원), 한 글은 점심에 직장인이 먹기에는 「가격대가 다소 높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값이고, 그 뒤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 모두 09:30-23:50으로 적었고, 두 글은 토요일만 10:30에 연다고, 두 글은 라스트오더가 23:20이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영업정보이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02-2263-1743)는 두 글이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쯤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나인트리 쪽으로 걸어오면 사거리 대로변에 있다고 길을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 삼계탕 맛집 서울삼계탕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31 · Lucy의 일상 · 다음 색인
- 을지로 닭요리 전문점 서울 몸보신 맛집 서울삼계탕 2026-08-25 · Moon
- 을지로 삼계탕 맛집 서울삼계탕 내돈내산 후기 2026-08-19 · 9ujini Archive · 다음 색인
후보 499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